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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BGM : Demi Lovato - Ruin The Friendship 무슨 정신으로 방까지 왔는지도 모르겠다. 스텝이 꼬여 자꾸 주저앉으려는 백현을 부축해 겨우 기숙사로 데려왔다. 한 손으로 우산을 들며 성인 남성을 부축하는 건 도저히 불가능해 보여서 차라리 우산을 접는 편을 택했다. 덕분에 둘 다 비에 다 젖었다. 평소라면 찝찝한 건 죽어도 싫어 돌아오...
아무도 오지 않는 옥상, 덩그러니 놓여있는 컨테이너는 그들의 아지트다. 4. 남준이 계속 옥상 문 쪽을 바라 봤다. 옥상 중앙에 자리 잡고 앉아 책을 읽었다. 몇 줄 읽고 문 쪽을 한 번. 또 몇 줄 읽다 한 번. 그러다 책을 덮었다. 집중이 되지 않았다. 옥상에서 늘 옆에 있던 녀석이 없어서 그런가. 집중 안된다고 뭐라고 했던게 바로 어젠데. - 아, 왜...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BL 그려본 적 없는 자가 BL을 연습하는 블로그입니다. 열심히 그려서 수정하고 고치고 할 예정입니다.
"...이사님 지금 뭐라고 하셨어요?" Would That Be So Bad? 도영이 고개를 들고 물었다. 그는 최종 결제만이 남은 서류를 세며, 장수가 맞는지 확인 중이었다. "저 이번 프로젝트 끝내면 사표 내려구요." 쟈니가 말했다. 정확히는 도영이 모신 지 5년이 다 되어가는 이사님 서영호-본인은 쟈니라 불리길 더 선호했다- 씨가 말했다. "...왜요...
09 “정국아, 나 진짜 갔다 와야 돼” “네. 갔다와요.” 지민이 현관 앞에 서서 난감한 얼굴로 정국을 바라봤다. 잘 갔다오라고. 대답은 잘하는데, 행동이 영 그렇지가 못하다. 잘 다녀오라면서…. 지민의 시선이 멀뚱한 정국의 얼굴에서 천천히 아래로 내려가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 끝은, 지민의 자켓 아래쪽을 꼭 쥐고 있는 손가락 두 개. 웃음이 비집고 나오...
종례가 끝나자마자 학교에서 사라지는 때와 달리, 모두 매점으로 가 아이스크림을 물고 나오느라 한 템포 늦게 학교에서 빠져나오는 계절. 마냥 신나서 뛰어가기엔 너무나도 더운, 한여름의 하교 시간이었다. 그런 여름날, 하굣길의 매점은 자칫하면 아이스크림은커녕 인간 찜기 사이에 파묻혀 빠져나올 수 없는 곳이다. 그 속에서 츠바이는 언제나 승리자였다. 친구를 잘 ...
NCT문학동아리라는 자율동아리를 개설해 1년 동안문학탐구, 작가탐구, 독서토론, 독서감상문발표, 포트폴리오 작성 등 많은 활동을 했다. 이 문집을 끝으로 학교활동으로서의 동아리 활동은 끝이 나지만, 이곳에라도 기록이 남아 NCT문학동아리에서 했던 활동들이 기억 속으로 가라앉지 않길 바란다.
十八戀愛史(십팔연애사) 요즘 애들의 요즘처럼 戀愛 시작하기 4. 들키다 - 태태, 형님 왔다! 문을 열어 주는 사람은 태형이 아니라, 큰 형 석진이다. 괜히 민망해지네. - 막내 지금 자는데. - 아직까지 자? 밤에 뭘 했길래. - 누구 덕에 장식으로 놔둔 줄 알았던 책상에 처음으로 앉아서 새벽까지 고민하던데? 동생을 사랑하는 거랑 별개로 태형을 정말 객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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