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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et - LMNT 지창민, 지창민, 지창민. 매일 먹는 세 끼가 당연한 게 된 것처럼, 지창민의 생각이 당연해졌다. 전 날 밤, 지창민과 함께 했던 밤산책의 찬기운이 아직도 생생했다. 지창민은 왜 자꾸 나를 가만히 두지 않는 건지. 보조개를 폭 누르는 웃음을 지으면서 나를 바라보고 새침하게 구는 건지. 이재현이 눈을 감을 때마다, 또 다시 지창민의 ...
*ep17의 경우, 이야기의 흐름을 위해 새로 만들어진 회차입니다. 트위터에는 아예 없습니다. Ep17. 포기할 수 없는 사랑 사랑아 아빠 엄마가 끝까지 사랑해 아빠 엄마한테 마지막이 되어버릴지도 모르는 그 순간까지도
♬ bgm ♬ ♬ 카더가든 - Together ♬ 영상 재생 후 꾹 눌러 연속재생 집을 못 찾았으니 등교 시에는 문제가 되지 않았다. 다른 차에서 서로가 내려 교실로 올라가는 그때부터 시선이 붙는다. 여주는 이내 결심했다. 잘 생각해보라며 도망간 박지민에게 부탁을 하기로. 근데 걔 몇 반이었더라. 근데 전정국에게 먼저 말 안 해도 되겠지. 어차피 걔는 이제...
*이 글은 드라마 ‘질투의 화신’을 모티브로 구성된 내용 입니다. “여주쌤 오늘 회식?” “예, 그렇다네요.” “얼굴 좀 펴요. GS의 귀한 외동딸이잖아.” “제발 거절하고 싶어요. 제발.” GS의 단체 회식이 잡힌 날이었다. 의사들은 몸 생각해서 술을 잘 안 마시지 않냐고 종종 묻는 이들이 있는데, 당연히 헛소리다. 부어라 마셔라 하는 선배들로 시작된 대...
퀄리티는 날라갑니다.... 총 16컷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버스에 올라탄 이유는 별거 없었다. 오늘 미성년자로 마지막 시험이 끝났고, 마침 내일이 주말이었고, 용돈을 모아둔 통장에 돈도 어느 정도 쌓여있었고…… 또, 그냥 바다가 보고 싶었다. 마음 같아서는 부산까지 내려갈까 생각했지만, 인천 소년 강여상이 부산까지 지금 내려가기엔 너무 멀었다. 교통비로만 용돈을 다 쓰거나, 아니면 버스에 오래 몸을 맡기고 도착하거...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약 수위 주의 소우사라가 아닌 것 같지만 맞습니다 (아닌가) I learned to recognise the thorough and primitive duality of man; I saw that, of the two natures that contended in the field of my consciousness, even if I could righ...
알페스 나페스 없음 컾 없음 오타 지적 금지 업로드 주기 파탄났을 수 있음 주의—————————————————————————————————————————————— ”아 어떡해.. 아 어떡하지.. 대실수했다. 아 어떡해 진짜..” 그 남자는 연갈색 머리카락에 실눈인 남자 아이였다. 그 아이는 무언가에 대해서 매우 걱정하고 있었고 아직 각별이 나타났다는 걸 못...
“김여주, 제발 밖에 나갈 때 가이딩 잠궈. 알았지?“ ”엉~“ 하아.. 한숨을 푹푹 쉬어대는 동혁이를 뒤로 하고 하숙집을 나섰다. 가이드든 노멀이든 센터 안가면 대학교 가야지. 동혁이는 자기가 주변에서 어떻게든 가려주겠다했지만 우리같이 센터 안가고 버티는 사람이 있을까? 싶었음. 얘네랑 나는 점 특이한 케이스고ㅋ 남들은 뭐 발현하자마자 끌려가거나 뭐 그럴...
다이지가 처음으로 이상함은 느낀 건 일어났을 때 몸 상태였다. 어제 분명 무리한 적 없는데, 심지어 일찍 자러 갔는데. 이렇게까지 피곤할 이유가 전혀 없었다. 그는 침대에서 나와 바닥에 발을 딛다가 넘어질 뻔한 걸 겨우 중심을 잡았다. 계단을 온몸으로 구른 것만 같이 다리에 힘이 들어가지 않았다. 온몸이 저릿하고 숨 쉴 때마다 가슴 폐 안 아픈 곳이 없는 ...
결국 이민형의 연락에 답장을 하지 않았다. 뭐라고 답장을 해야 할지 몰라서 휴대폰만 계속 만지작만지작 하다가 잠이 들었다. 아침에 일어나서도 답장에 마땅한 문장이 떠오르지 않아 답장을 미룬 채 등교를 했다. 그것 말고는 평소와 똑같았다. 등교를 해 지성이의 에너지로 기분이 좋아지고, 제노와 시답잖은 수다를 떨고 제노의 선배들 컨디션 브리핑을 했다. 남은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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