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과 개인 설정이 난무합니다. 신경쓰이시거나 싫으신 분들은 돌아가주시기 바랍니다.
우산이 감시자 생존자는 에밀리, 엠마, 나이브, 베라베라가 어글을 끌고있는 상황, 조향사가 판자를 내려서 사필안이 판자를 뿌시는데 우산에서 우직!! 하는 소리가 나길래 봤더니 우산이 판자를 부시다가 우산살이 부러지고 부서진 판자의 날까로운 쪽에 걸려서 우산천 부분이 찢어짐, 그러면서 깃들어 있던 범무구는 기절, 그걸본 사필안은 기절할 뻔 하지만 우산에 깃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