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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가사 먼저 올려요 총총.... (-^-//) Darling let's make this case obvious both for our love and convenience do you like me or not just confess it cause baby if you don't I'll do - 자, 우리 이 경우를 확실히 하자 우리의 사랑과 편의 둘 ...
「我現在在日本」 나 지금 일본이야 메신저를 열자마자 눈에 들어온 메시지였다. 양위텅은 놀란 나머지 하마터면 손에 쥔 스마트폰을 떨어뜨릴 뻔했다. 타이완에 머물다 오랜만에 일본에 일시 귀국해서 빡빡한 일정을 소화하던 양위텅이 잠시 비는 시간을 틈타 메신저를 열고 처음 본 메시지였다. 일본에 있는 가족이나 친구가 지금 일본에 있다는 메시지를 보냈을 리는 없다....
"괜찮아요. 노엘은 이런 습관이 있으니까. 보고 싶을 때 마음껏 보세요. 귀여워해주신다면 앞으로 몇 번이고 더 해 드리고 싶어요. 아, 이젠 그럴 수 없지. 개인적인 희망사항이랍니다." 귀가 발갛게 달아오른다거나, 머뭇거리는 행동 등. 전부 자신이 할 리가 없는 행동이었다. 노엘을 만들기 위해서 이런 세세한 감정 표현을 연습한 것이지. 만일 정말로 무뚝뚝하...
활활 타오르는 모닥불은 어쩐지 익숙한 장면을 떠올리게 만들었다. 왁스칠한 무대 바닥의 나무 냄새, 위에서 펄럭거리며 내려오는 붉은 천. 닫히는 막과 관객들의 박수 소리. 그래, '타오르는 죽음'을. Music, when soft voices die, Vibrates in the memory— 스칼렛은 평범한 고아였다. 누군가의 후원을 받아 학교에 진학하고,...
일어나 보니 다들 일어나서 나갈 준비를 하는 듯했다. 몇 시간 자지 못해 졸린 눈을 겨우 뜨고 나도 씻고 나갈 준비를 했다. 오늘 입을 의상을 꺼냈는데, 여지없이 하성운과 커플룩이었다. 왜 싸울 거라는 경우의 수는 생각하지 않은 건지. 그렇다고 어제 입은 옷을 또 입을 순 없으니 그냥 입었다. 하성운과 나는 어제와 다를 바 없었지만, 대화는 전혀 주고받지 ...
“야.” “응.” “나 게이인 것 같다.” “아…… 뭐?” 난데없이 공현우가 커밍아웃을 했다. 순간 당황해서 무슨 말도 할 수 없었다. 남자 좋아하는 것 같다고. 순간 머릿속에 물음표가 가득했다. “왜 그렇게 생각하는데?” “…… 좋아하는 애가 있어. 예전부터 있었어.” “근데 왜 말 안 했어.” “걔가 남자라고 어떻게 말해.” 그건 맞지. 나는 고개를 끄...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내 삶이 지금보다 훨씬 단순했을 때에, 난 부모님과 함께 아주 작은 마당이 딸린 크지 않은 집에 살았었다. 어머니께서는 그 정원을 꽤나 세심하게 돌봐 두셨는데, 정원에는 매 계절마다 다른 꽃이 피어있었고, 개중에는 장미도 있었다. 어린 아이가 있는 집에서 키울만한 식물은 아니라고 오갈 때 마다 이야기 하시던 삼촌의 말에도, 그 말을 비웃듯 장미는 매년 그 ...
Episode 1. 민니와 수진의 첫만남은 신입생 OT때였다. 새내기인 수진은 선배들이 따라주는 술을 조용히 먹고 있었고, 민니는 선후배들 사이에 둘러싸여서 이야기를 나누며 술을 먹고 있었다. 어느덧 분위기가 달아오르고, 책상에 엎어져있는 사람들이 하나 둘 늘어날 때, 수진은 조용히 짐들을 챙기면서 나갈 준비를 하고 있었다. 자기들끼리 노느라 바빴던 동기들...
오드 아이(Odd-eye), 일명, 홍체 이색증(Heterochromia iridum). 확률이 50%로 선천적으로 가지고 태어나는 희귀병이지만, 이 희귀병으로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표출하는 사람들도 더러 있다. 또한, 이 희귀병으로 인해 누구는 고통 속에서, 누구는 축복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
- (1절 가사) - 그대 어디 있나요 보내지 못할 편지를 써요 혼자였던 내게 휘청이던 내게 그리움도 낭만인걸요 꼭 기억해줘요 이 세상 안에 그댄 작지만 나란 사람에겐 아름다운 그댄 전부고 세상인걸요 수많은 세월을 통과해도 다시 보고픈 얼굴이 있어 찬란한 이 외로움도 당신이 남긴 선물이겠죠 너와 있던 내 시간들은 이른 오후처럼 모두 밝았다 I real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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