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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_정보 의사선생님- 저 진짜 괜찮은데... 이제 와서 퇴원하는 건... 안 되겠죠? 네..~ 말만 해, 이번엔 뭐가 필요해? 내 마음? 아니면 내 목숨? 서덕준 / 직녀 교향곡 名 延 獓 : 연 오 > 끌어들일:연 개:오 外觀 멀리서 보면 한 덩어리 같은 곱슬머리. 관리를 안 한 하얀 머리카락은 한번 빗질 할 때마다 틱. 틱-. 하는 소리가 난다...
박문대는 주먹으로 수 차례 유리벽을 두들겼다. 그러나 투명한 벽은 역시나 끄덕도 하지 않았고, 이번엔 온몸을 날려 어깨로 장벽을 들이받아 보았지만 여전히 효과는 없었다. 부딪힌 유리벽에 튕겨 나와 쓰러진 박문대는 곧바로 몸을 일으켰다. “선아현!” “무, 문대야. 괜, 찮아. 내, 내가 키도 너보다 크고… 그리고 나, 나 수영 잘, 해.” 선아현의 말은 박...
"응. 이건 어쩔 수 없는 일. 그런거야." 담담하게 흘러나오는 목소리. AD1666은 AD1731을 향해 시선을 내렸다. 움직임을 따라 흐트러진 머리카락 사이로 보이는 짙은 금빛이 옅은 분홍빛을 조용히 응시했다. 길게 이어지는 침묵을 따라 숨을 길게 내쉬었다. AD1666은 자신을 향한, 변함없이 따뜻한 손길에 기대어 조용히 눈을 감았다. 다정한 온기를 ...
- 지민과의 만남- 잠깐 혜민과 만남 + 근황- 태형이 옾챗을 하게 된 계기- 같이 알바 하는 후배한테 고백 받은 여주ㄴ 태형이 눈 앞에 있었음- 결혼식ㄴ 웨딩드레스 같이 보러 가기 소장본에 수록 된 외전입니다. 소장본을 구매하신 분들은 구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0
밀리언 라이브 시어터 데이즈를 통해서 로코를 만난지 5년이 다 되어간다. 5번째 생일 축하 겸 이번 Clever Clover 메일을 보고 느낀점을 이 곳에 정리해보고자 한다. * 사실 소셜게임 시절에는 최애가 로코가 아니었다. 밀리시타로 넘어오고, 특히 로코 메모리얼 커뮤를 읽게 되면서 로코에 대한 관심이 익스플로전하기 시작했다고 볼 수 있다. 노래하는 것...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이것은 아주 오래전의 일이다. 나는 싸움을 하기 위해 길러졌고 주인을 지키기 위한 훈련만을 받았다. 아무리 신의 동물이라도 수인으로 사는 것은 늘 많은 위험을 담보로 해야 했고 전쟁이 시작된 이후엔 인간의 모습으로 사는 시간보다 호랑이의 모습으로 사는 시간이 더 길어졌다. 몇 달간 단 한 번도 인간의 모습으로 돌아가지 못한 날이 늘어만 갔다. 그래도 희망은...
차정원의 첫 인상은 잘 생겼네, 이었고 두 번째 인상은 저래도 괜찮을까, 이었다. 위태해 보였다. 웃음기 하나 없는 얼굴은 언제 울음을 터트려도 이상할 것 없었고, 꼿꼿해 보이는 두 다리는 언제 무너져도 이상할 게 없어 보였다. 그래서 자꾸만 눈이 갔다. 말 걸어주는 사람 하나 없고, 말 거는 사람 하나 없는 차정원에게. 자꾸 자신을 바라보는 내 시선을 느...
아포칼립스 할짝 할짝 ※글 특성상 많은 욕설과 징그러운 묘사가 있을 수 있습니다. (글 이해를 돕기 위한 지도) (양꼬치 집 -> 뷔폐 식당) 다음 날 아침, 백여주와 아이들은 차도 구할 겸, 큰 도로에 있는 경찰서로 걸어갔다. 근데 요상하게도 가는 길엔 감염자가 없었다. 이 길보다 더 좁은 길에도 한두 마리씩은 있었는데, 이 큰 길에 감염자가 없으...
감독 마츠모토 소우시와 각본가 미우라 나오유키의 인터뷰는 이전에도 한 번 번역한 적이 있지만 이것도 한 번 옮겨 본다. 처음 읽은 것 자체는 이전에 번역한 것(<토키온>지와의 인터뷰)과 거의 동시에 읽었지만 체력 부족으로 번역은 조금 늦어졌다. 이제는 온라인 영화제가 끝나기는 했지만, 이 인터뷰에도 흥미로운 비하인드가 많으므로 여전히 옮기고 싶었...
Kataomoi - Aimer 숨을 깊게 들이 마쉬고. 마음의 준비를 한다. "얘들아. 나 할 말이 있어." 스터디 룸에서 울려퍼지는 내 목소리. "그... 있잖아. 나 좋아하는 사람 생겼다." "??????????" 입이 떡 벌어진 채 나를 쳐다보는 박종성. 벌어진 입이 보기 흉하다며 옆에서 닫아주는 박성훈. 벌떡 일어났다 저만치 멀어진 의자를 도로 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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