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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차영아......나는 늘 편지를 지웠다 고쳐. 이 편지는 그래......일종의 유서겠지. 네가 이 집안에, 까사노로서 살게 된 날부터 쓰게 된 유서. 고질병 같은 거야. 습관 같은 거기도 하고, 정말 네 걱정을 시키고 싶진 않았어. 하지만, 늘 패밀리가 살아남진 못했으니까. 날 교육시켰던 사람도, 제 자식이 납치되자, 목숨을 내어놓았으니까. 보스는 그의 가...
2022. 3. 15. 4년 전 아버지 돌아가신 후로 참 어려운 생활을 이어왔지만 이제는 돌파구도 버틸 힘도 남아 있지 않음을 느끼며 어제 밤에 현재 처해 있는 우리 집 재정 문제에 대해 와이프와 상의를 했다.주택금융공사에서 받은 큰 규모의 대출 외 가계 자금을 위해 작년 하반기에 추가로 받은 대출 3건이 불행의 시작이었고 대출금의 2/3를 사기 당해 날린...
히나타,네즈코 와 탄지로,카나오의 합동 결혼식 준비가 한창인 이곳은 귀살대다. "옷 관리잘하고!!히나타잘잡아!! 네즈코 화장도 더해주고!! 히나타!!!빨리 좀 잡아!!" 여자 대원들은 난리가 났다. 히나타와 네즈코가 신나서 흥분을 주체하지 못하고있어 반 난장판... 어찌 저찌 사귀게된 이들은 이제 막 18,19의 귀살대원이자 예비부부다. 히나타,네즈코 결혼...
https://gyfls333.postype.com/post/12032038 삼님의 만화 <결혼까지 생각했어>를 원소 시점에서 써봤습니다.... 급하게 쓴거라 많이 조악합니다... 숟가락 얹기 수준입니다.... "행복한 가정은 모두 엇비슷하고, 불행한 가정은 제각각의 이유로 불행하다." 라는 문구를 어디선가 읽어본 적이 있었던 것 같다고 원소는 ...
유머코드가 맞아야 결혼을 한대 밀상 12 재현은 설레는 마음으로 집을 나섰다. 좋아한다는 건 이런 기분이구나. 자꾸 신경 쓰이고 나한테 화내면 잠 못 이루고, 다시 웃어주면 금세 헤벌레하고.. 사랑에 빠지는 감정이 오랜만이었다. 그리고 그게 상연이 형이라 좋았다. 어른스럽고, 주변 사람 잘 챙기고 배려할 줄 아는 사람.. 어우 오글거려. 재현은 상연의 집으...
- 모비안×유희연 - 비비의 큰오빠가 전투에서 사망했다. 비안의 학교동문이자 친한형이였다. 어린 아들이 한꺼번에 둘이나 있었던 젊은 아버지에, 군에 연줄이 닿아 있는 자작님을 아버지로 둬서 딱히 일반 사병으로 간것도 아닌데 말이지. 장교고 사병이고 할거 없이 사상자가 엄청난 전투였다고 했음.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주의* 전반적으로 가벼운 이야기이지만 혹여 트리거가 되는 요소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어떠한 정치적 요소나 사건들이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00%픽션입니다. 너무나도 제 취향을 잔뜩 탄 글이라 문제가 되는 부분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Will you marry me? 엠냥 01. 팀 작전은 자고로 결혼과도 같다. 지민은 제 앞으로 떨어진 많은 양...
다섯 번째 남자 회사 내 소문은 빠르다. 하다못해 어느 팀의 누가 감기에 걸렸는지 또한 금세 퍼지는 사내인데, 사람들 입에 요즘 가장 많이 오르는 샤오잔의 관한 일이라면 반나절도 안 돼서 모든 이가 알게 되는 건 당연한 일이었다. 샤오잔은 그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고, 그렇기에 왕이보를 회사 내 부를 때 남들의 입방아의 오르는 걸 각오했다. 다만 이...
무성의한 손길이 가슴팍을 툭툭 두드리는 감각. - 지금 잠이 와 ? 울긋불긋 한참을 괴롭혀진 흉부는 깃털 같은 손짓에도 바르르 떨렸다. 따갑게 올라오는 둔통에 짐이 인상을 찌푸렸다가 감았던 눈을 떴다. 에디의 얼굴이 한가득 시야에 들어온다. 몹시도 불만스러운 표정이었다. 다섯 살 난 애가 사탕을 빼앗긴 듯 불퉁한 얼굴에 짐의 입술 사이로 절로 웃음이 새어 ...
05. 밀랍의 해빙 패치는 눈을 떴다. 최상층의 펜트하우스 중 가장 구석에 있는, 자신과 치트가 생활하는 곳의 반대편 방은 고요했다. 조금 끔찍스럽도록 푹신한 호텔 침구에 절반쯤 파묻힌 채로 패치는 고개를 옆으로 돌렸다. 반뼘 정도 열어둔 암막 커튼 사이로 햇빛이 가느다랗게 들어오고 있었다. 나흘째였다. 패치가 출근하고 돌아와 제 몸에 흉터처럼 새겨진 다른...
2022. 3. 14.새벽 1시반.. 직원으로부터 코로나 확인이 되었다는 연락을 받았다.그동안은 청정 구역이라 생각하고 있었던 회사내에서도 이렇게 확진자가 나오게 되는 것인가..다행히 몸이 아프거나 특별히 다른 증상은 없다고 하니 우선 푹자고 일어나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보자 했다.지난 주부터 몸이 좋지 않았었다는 말에 실장님과 전직원들에게 문자를 보내 혹...
2022. 3. 13.간만에 늦잠을 잤다.새벽 5시에 한번, 6시에 한번 깨서 컴퓨터를 켜고 집필을 하다가 그냥 더 잠을 좀 더 자기로 하고 누웠는데 9시반까지 꿀잠을 자버렸다.와이프가 웬일로 나보다 먼저 일어나서 온라인 예배를 틀어놓고 나를 깨웠던 것이었고 나는 7시반 1부 예배인줄 알았으나 9시반 2부 예배라는 소리에 깜짝 놀라 일어났다.매번 주말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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