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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지독한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에 방학을 맞아 고향인 시골 할머니네 집으로 간 지수 오랜만에 만난 고향 친구들이랑 수박도 먹고 멱도 감고 신나게 놀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집이 사라지고 없음 친구를 아무리 불러봐도 나오질 않음 한참 길을 걷다 보니 나오는 예쁜 산 입구에 홀린듯이 들어가고 보니 입구가 닫혀서 사라지고 지수 눈 앞에는 이상한 빛이 넘실넘실 도깨...
2021. 06. 12. AM 03:33 ~ 2021. 06. 11. (06. 12. AM 04:32) 써둔 거 날아가서 개빡친 마음 진정하고 처음부터 다시 써볼게. 오늘은 하루종일 정신이 없었어. 몸이 조금 안 좋았거든. 자도 자도 졸리고, 그래서 계속 졸고, 비몽사몽한 상태로 하루를 보냈어. 저녁 회의 빠지고 자니까 좋더라. 밤에도 일찍 자려고 했는데 ...
Korean Nerd Spidey 虎狼之心。 "I want to have you. I'll have you." (널 갖고 싶어졌어. 내가 너를 가져야겠어.) "그럼 나한테 다 설명해." "할게." "어떤 변명이라도." "알았어." 이민형은 고민도 없이 대답했다. "넌 내가 뭘 말하는 건지도 모르면서." "뭐든지, 할게." 나를 왜 죽인다고 했는지, 도대체 ...
케니스의 목소리가 사라졌다. 아무런 전조증상도 없었다. 신체적인 큰 이상이 있었던 것도 아니었고 어떠한 사고가 있었던 것도 아니었다. 그냥 목소리만 감쪽같이 증발한 것마냥 사라졌다. 알렉산더는 다급하게 입술만 뻐끔거리는 제 친우에게 수첩과 펜을 건넸다. - 일하는 데에는 지장이 없으니까 이것만 하고 갈게. - 그 와중에도 일에 대한 생각 뿐이다. 이걸 화를...
“아, 그거 실수였어요.” 믿을 수가 없었다. 그게 어떻게 실수야? 실수의 기준이 관대하기 그지없었다. 1번으로 찍으려다가 2번에 마킹한다던가, 치즈 샌드위치를 시키려다가 그냥 샌드위치를 시킨 게, 그런 게 소소한 실수로 용인되는 거지. 어둑어둑한 저녁에 가로등 불빛 밑에서 키스한 거는 실수가 아니다. 애초에 술을 마셨다고 해도 실수로 납득 될만한 일이 아...
*최세영 생일기념 저렴이 오프닝 캐해석입니다. 단락마다 나는 퀄리티 차이에 대한 양해 부탁드립니다. *세븐루트 및 타 루트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해석자 본인의 주관이 들어가 있습니다. 다른 분들의 많은 의견 기다립니다. 저보다 천재들이 많이 계세요. *트위터에서 풀었던 것들까지 중복으로 들어갑니다. *다른 분들 해석에서 보고 기억에 남은 것이 섞여...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주원의 집으로 왔다. 집이 하루 간 비어 있었음을 보여주기라도 하듯 현관문에는 신발 한 켤레도 떨어져 있지 않았다. 사내는 주원을 따라 들어왔다. 허전함이 일상인 공간에서 유독 더 허전해보이는 방에 시선을 던져보니 문이 반정도 열려 있었다. 침대, 서랍, 스탠드, 작은 옷장이 있는 방은 정돈되어 있었다. 유품이라 할 만한 것은 보이지 않았다. 대리석 바닥에...
BGM : 인생의 회전목마 - hisaishi joe ※ 그루밍 요소 있습니다. 주의바랍니다. 한석센조한서/센조른 Nyx 16 " Vincenzo Cassano 변호사님? " " ……! 한국에서 제 이름을 정확하게 발음한 사람은… 처음이네요. " " 우상에서 홍변호사님 어시스턴트 였던 장준우라고 합니다. " [ 쾅!!! ] 전국의 수많은 바벨 제약 공장 중...
일기니까 다시 왔다. 평소에는 말을 좀 잘듣기는 하는데 쉬운 협력전이건 일반전이건 뭐건 사퍼 매칭만 하면 성질을 있는대로 없는대로 다 부리는 우리집 노트북 마리아를 좀 많이 달랠 수밖에 없었다. 오늘부터 스샷을 좀 찍게되었다. 잘 나왔나 모르겠다. 추천을 받은 캐릭터인 리사, 케니스, 맨날 한다 해놓고 이제서야 플레이한 토마스, 그리고 내가 평소에 목소리가...
Trigger (총의) 방아쇠, 도화선, 촉발시키다 1 어느날, 너는 지금껏 기억 저편 깊숙한 곳에 묻어버렸던 그의 이름을 듣는다. 그는 영국에서도 유명 인사였기에 그의 이름을 듣는 일은 심심치 않게 있었지만 그건 단순히 신문이나 공문으로 접할 때였지 너의 면전에서는 아니었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너는 당혹감을 숨기지 못한 채 되묻고 만다. “뭐라고요?” ...
“계속 이런 식이면 몸에 탈이 심하게 날 겁니다, 대장님.” 도망이라도 친 줄 알았던 기현은 계속 옆에 붙었지만, 창균의 속은 좀처럼 나아지질 않았다. 손을 잡아도, 포옹을 하고 있어도, 더한 것을 해도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 가이드가 아니었으면 좋겠다는 말을 한 이후에도 기현은 계속 창균의 곁에 붙어있었지만, 창균의 컨디션은 나아질 기미가 없었다. 속일래...
약 9000자. 장르는 엠씨와이티. (MCYT) 추가 태그 :: 아주 강한 트리거 워닝이 있습니다. 사람의 죽음과 관련된 것을 못 보시는 분들은 보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단어의 선택 또한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글 줄거리 : 집이 없는 초록색 텔레터비와 정부를 싫어하는 돼지가 룸메이트라니, 뭐가 잘못되기라도 하겠어? (스포일러: 아주 잘못됨.) 부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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