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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먼저... 범블비님, 불곰씨.. 어디로 절을 올리면 될지 매일 생각합니다.. 척척하던 삶의 빛이 되어주셨다고해도 오바가 아님을. . . 뭐 대단한거 끄적이겠다고 일단.. 요 충격이 가시기도 전이였음 그냥 드는 생각은.. 어쩌면 저러지? 저번 기부글 올라왔을때도 그렇구, 일단 저 모습은 누구나!! 잘 알고 있는 랜이현이의 모습이지 않는가 ㅋㅋ 심지어 음성지원...
사키:하루나, 기다렸지! ...아! 그 상자, 혹시 전에 말했던 그거야? 하루나:응, 내가 추천하는 도너츠! 오는길에 들렸어. 퍼포먼스안을 생각해야하는거니, 역시 단게 있어야하지않을까 싶어서. 사키:고마워-! 마침, 나도 마실걸 사 온 참이었어~. 하루나는 쥬스 괜찮아? 하루나:옷, 생큐! 그럼 바로 라이브의 이야기로 넘어가자. 나 상담하고 싶은게 있는데....
" 구석구석 꼼꼼하게! " [외관] [이름] 사쿠라이 미토 櫻井美冬 [나이] 5세 [키/체중] 100.9 cm / 17.5 kg [종족] 소라게 인수 [성격] [깔끔한][정이 많은][긍정적인][차분한][말이 많은][덤벙거리는][순진한] 그러니까... 그게 저는 친구를 도와주려고 한 건데 말이에요... 거기서 꽃병이 넘어져 버려서 그... 잘못했어요... [...
Fun nerdy facts: -샘/팔콘이 새와 소통할 수 있다는 것은 원작의 샘 윌슨에게서 따온 것으로 코믹스에서 샘은 어떤 새와도 텔레파시를 통해 의사소통할 수 있습니다. -어썸 안드로이드는 흥미로운 캐릭터입니다. 악당은 아니지만, 영웅도 아니죠. 이 이야기에서 그가 어떻게 태어났는지 알고 싶으면 다음 장을 기다려주세요. 특정 연구 회사의 탓이라고만 해...
피터가 중간에 부르는 노래가 이거! ※타 사이트에도 올린 적 있습니다 피터는 가난한 대학생이었다. 길가에 있는 돌맹이큼이나 흔하고, 특별할 것 없는 사람이었다. 그는 응당 수많은 학생들이 그런 것처럼, 월세를 내느라 허덕이고, 하루 하루 돈 걱정을 해야 했다. 식료품 따위들을 살 때도 조금이라도 싸고 하나라도 더 주는 것은 없나 살펴보고, 시간이 나면 친구...
* 시라토리자와 올캐러 2차 창작글입니다. * 애프터 아포칼립스 장르로 무거운 소재가 있습니다. ** 6년 전, P.M. 4:14. △△고등학교 근처 주거 단지. 괴물들이 한 차례 휩쓸고 지나간 도시는 조용했다. 길에는 검붉은 핏자국이 비라도 온 것 마냥 아스팔트 여기저기에 스며들어 있었지만, 사람의 시체는 드물게 보였다. 아마 괴물이 그 자리에서 먹어치웠...
총 13p입니다. 마지막장면 그림이 하드 오류로 인해 쪼오끔 잘려있습니다...ㅠ.ㅠ 작품 감상에는 무리가 없어보이나 감안해서 결제해주세요!
수정완료(2020/07/07) BGM: Seafret-Oceans 오이카와 토오루는 성격이 나빴다. 그는 마음에 들지 않는 게 있으면 금세 입을 내밀고 돌아서버렸다. 짜증이 가득한 표정도 좀처럼 감추지를 않았다. 게다가 상대를 놀린답시고 얄미운 표정을 지을 때나 멍청한 몰골을 보고 깔깔 비웃을 때조차 평소의 그 해사한 미소와 별반 다를 바 없이 예뻐서, 괜...
또 없어졌다. 미색의 창호지를 바른 문을 연 오노는 순간 굳은 낯빛과 몸을 어찌하지 못했다. 커다란 목조 건물을 둘러싼 공기가 순식간에 날카로워졌다. 산해진미가 가득 올라간 상을 들고 오노의 뒤를 따르던 어린 개 요괴는 공기의 무게를 견디기 힘들어 걸음과 함께 숨을 턱 멈췄다. "…." 바짝 올라선 눈으로 실내의 향을 읽는다. 오래된 나무의 향. 시들지 않...
즉사 잘터지는 니토짱 사랑합니다
“아씨. 이거 왜 안 열려?” 힘이 없는지 빵 봉지 하나 열기가 드릅게 어렵다. 손을 바들바들 떨면서 겨우 빵 봉지를 뜯었다. “이정도면 사기 아니냐.” 공장에서 대량으로 찍어내는 빵이 다 그렇긴 하지만 그래도 그렇지. 빵 면적의 반도 안되는 쥐똥만한 구석탱이에 생크림이 뭉쳐있었다. 백현은 투덜거리면서 빵 위뚜껑으로 한쪽으로 쏠린 생크림을 골고루 펴발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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