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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적폐해석 낙서입니다;;^^
트위터(@ZERO_NE99)에서 푼 썰 정리 오탈자 수정 + 다듬 1. 시가바쿠 | 만우절 오전에 시가라키 길가다 바쿠고 만나서 걍 숨쉬듯 "빌런연합 들어올래?" 묻는데 바쿠고 "좋아" 해가지고 하루종일 설렜는데 저녁에 만우절인거 알고 시무룩해짐 (아무말 2. 토도바쿠 | 동사무소 빌런 뭔가 말도안되는 웃긴거 보고싶다.. 예를들면.. 동사무소 민원실에서 일...
머리 위에는, 살기를 내뿜는 흑문이 아닌 태양이 자리하고 있다. "바다다!!" "같이 가! 대장!" 뒤에서 세츠가 쫓아오고, 안화가 뭐라 잔소리를 했지만… 굳이 신경을 쓸 이유가 없다. 왜냐면, 바다에 왔으니까! 물론 전에도 바다에 온 적은 있었다. 하지만 오늘은 전혀 다르다. 그래, 이것은 무려… '세계를 구한 기념' 휴가다! 며칠 전 우리는, 사상 최대...
우리는 아직 어둠 속에 있지만, 영원하게 이어질 밤처럼 보여도. 서로의 손을 놓치지 않고 꼭 잡고 있으면, 언젠가 아침은 올 거야. * * * 빛 한 점 없는 어둠은 시야를 어둡게 하지만, 마찬가지로 어둠 한 점 없는 빛은 시야를 멀게 한다. 너무나 눈이 부셔서 한 치 앞도 볼 수 없는 밤. 백야. 어쩌면 네게서 보았던 것은 빛을 자처한 또 다른 이름의 밤...
인싸식스 야 다 같이 놀이공원 알바나 할래? 해서 다 같이 떡고랜드 (ㅈㅅㅎㄴㄷ) 면접봤는데 비주얼 성격 다 오~ 괜찮네 해서 다 붙을 듯 근데 다 다른 곳으로 배정됨 일단 성진... 몇 번 바뀔 거 같음 처음에 귀신의 집 저승사자로 들어갔는데 귀신의 집 저승사자가 잘생겼대! 라고 소문이 난 바람에 아무도 박성진한테 겁을 안 먹어서... 성진 보자마자 기다...
하지만 찬원은 진욱과 첫 경험을 나누고부터 남들에게 창놈이라는 프레임이 씌여도 상관없었다. 창놈이라 불려도 정작 관계를 맺은 건 진욱 뿐이었고, 평소에 이미지를 신경쓰던 편도 아니어서 잃을 것도 없었으니. 표정관리에선 졌지만 다시금 여유로운 미소를 지으며 남성을 상대했다."저랑 뭐, 하고 싶다는 소리예요?""말이 제법 잘 통하네. 돈이라면 나도 좀 많은데,...
인간, 그 무엇보다도 이질적이면서 신비로운 존재. 우리 인어들과는 다르게 두 팔과 같은 것이 하반신에 달려있고, 바다에서 숨을 쉬며 대화를 나누고 생활하는 우리와는 다르게 바다에서 생활은커녕, 숨도 못 쉬고 깊은 바다의 어둠에 잠식되어 생명의 기운이 모조리 뺏겨 사라져버리는 존재. 하지만 우리와의 다른 모습이기에 그렇게 쉽게 매료되는 것일까? 오래전부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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