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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업로드 된 뒤로 공지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트레틀은 뱨덕(@278Byaedeok)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 모든 틀은 커뮤니티, 표지, 만화 등 비상업적 &
퇴근 시간이 되자 남망기는 여느 때처럼 엘리베이터를 타고 먼저 내려왔다. 로비 층에서 내리자 퇴근하는 직원들이 하나둘 건물을 빠져나가는 것이 보였다. 여기서 조금 기다리면 위영도 곧 내려오겠지. 남망기는 차가 없는 그를 위해 평소처럼 로비를 서성이며 기다렸다. 그러나 한참을 기다려도 위영은 나타나지 않았다. 평소와 달리 사람들이 모두 빠져나가고 로비가 한산...
<Black is the colour> 백발의 신랑과 흑발의 신부 보고싶다. 내가 본 어떤 날개보다 아름다운 색이라고 말하는 어린 사랑꾼 .. 백발 사이로 드문드문 검은머리가 섞인 킹 보고싶다. 원래는 신의 육체라 새치도 안 나는데, 검은머리의 신부를 매일매일 그리워하다가 머리카락까지 물들어버림. 거울보며 머리땋던 중, 까맣게 물든 머리카락 발견...
*깊은 사이는 별로라며 여유 부리다 드림주한테 접근하는 남자 보고 란이 마음 자각하는 드림 *날조 주의 *구매는 신중히! “새로 들어온 (-)라고 합니다…!” 그 여자는 어느 순간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헉. 여기가 어디야. 낯선 곳에서 눈을 떴다. 갑자기 길에 나동그라져 있었다. 쨍한 햇빛때문에 눈이 부셨다. 주변를 둘러보니 익숙한 동네가 아니었다. 지나다니는 사람들이 많길래 일단 엉덩이 툭툭 털고 일어섰다. 당황할 새도 없이 걷고 걷다보니 어떤 공원에 도착했다. 분수 근처에 멍하니 서 있으니 주인과 산책하는 개들이 아는 척 해줬다. 지나가는 골든리트리버...
발코니에 기대어 선 실리안이 긴 한숨을 토해냈다. 바람이 불어 비구름이 하늘을 흐르고 있었다. 구름 사이로 드리운 달빛이 왕성의 정원을 희게 물들였다. 정원을 지나다 저와 눈이 마주쳐, 벽을 타고 올라왔던 이를 생각한다. 창백한 얼굴, 물큼 피가 배어 나왔던 어깨, 떨던 몸, 페트라니아로 떠났다는 아만의 소식, 그리고- 붉디 붉은 리베하임의 장미. 며칠 전...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검존X검협 검협이 검존보다 강합니다. 수위는 15세. 하편은 성인글. "넌 대체 뭐야?" 괴인은 대답없이 검로를 펼칠 뿐 입을 열지 않았다. 현재 매화검존의 나이에 구사했을 검법을 소름끼치도록 정확하게 구현하는 그의 검은 무복이 춤을 추듯 휘날렸다. 부상을 당한 듯 제 검으로 자신의 몸을 지탱한 청명은 여전히 한 쪽 무릎을 땅 위에 꿇은 채였다. 흰 도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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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 언젠가 내 아버지에게 말하고싶다. 긴 긴 삶이 내게는 형벌같다고. 나는 몇 번 삶에서 보상받는 느낌을 받았다. 사랑하는사람의 존재를 느낄 때, 꿈을 꿀 때. 눈을 뜨고 움직이는 순간들은 내게 영광이었지만 그렇다고 다른 방법이 있는것도 않았다. 나는 흘려보낸 날들의 발자국을 되돌아 본다. 혼자만의 착각으로, 빗나갈 기대로. 시작점과 발톱 빠진 내 발이 짚...
순서 랜덤 창피해서유료걸어놨습니다
...너, 자꾸 지나치게 부정적인 쪽으로만 생각하는 거 아니에요? 이건 비관적이라고도 할 수 없는 심각한 부정이잖아요. 지루한 게 숯을 먹는 것 만큼 싫다는 게 아니고, 아무리 재미를 따지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잠이 들 만큼 재미 없으면 가버리는 게 당연하다, 이런 말이죠. (전혀 비슷하지 않다고요) 아무것도 아니면 말해줘야 하는 거 아니에요? 싱겁긴... ...
*야식 타입-마블 드림 5543자. **신청자분의 요청에 따라 드림캐와 드림주의 이름은 이니셜로 치환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일부 수정된 문장이 있습니다. Absolute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자 컴컴했던 복도 센서등이 치직거리며 켜졌다. 복도에는 아무도 없었다. 당연한 일상이었기에 그는 놀라지 않았다. 익숙한 보폭으로 307호 앞에 서서 주머니 속 열쇠를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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