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 24/02/16 내용의 일부를 수정하고, 두 사람의 관계를 크게 변화시켰습니다.96년도 오리콘 1위였던 Mr.Children의 名もなき詩를 흥얼거리는 정대만을 상상했습니다.작품에 대한 의견과 감상이 있다면 포스타입 댓글 또는 트위터 리콜라(@ricolarulala) 인용으로 부탁드립니다. 창작에 큰 힘이 됩니다! (꾸벅) 저녁 훈련을 마친 후의 공기가 ...
날조주의..ㅎㅎ 캐붕 나올 수 있습니닷..미리 죄송합니닷.. 원래 앞쪽에 이런거 적던데 이렇게 짧아도 되는건가요?? 눈을 떠보니 아침 햇살이 나를 반기고 있었다. 어제 스카라무슈가 떠난 후로, 씻고 바로 곯아떨어진 것 같다. '몇시..지' 카즈하는 비몽사몽한 몸을 일으켜 휴대폰을 찾았다. 7시 20분..넉넉?한 시각이지만 평소 6시30분에 나가 검도 연습을...
"작전타임 종료! 나오세요!" "넹." "해섭, 잘해보자 뿅." "그래!" 해섭은 다시 스몰 포워드 쪽으로 가서 자리를 잡았고, 심판의 호루라기 소리와 함께 경기가 재개 되었다. 둥-둥-투웅- "17번!!" "...9번!" 그러기를 잠시, 서로 눈이 마주쳐 대치 상태에 놓인 남훈과 해섭의 몸싸움이 있었다. 먼저 공을 차지해 드리블로 골대 쪽으로 돌진하던 해...
작전타임이 거의 끝나갈 무렵, 명헌은 코트를 가리키며 해섭에게 명령....이 아니라 부탁을 했다. "해섭, 뿅." "응?" "방금 전처럼 공격에 집중해라 뿅. 3점슛 기회가 오면 패스해주겠다 뿅." "오케이!" 한편 관중석에 앉아 있던 1학년들은 코트 위에서 폴짝 폴짝 뛰고 있는 해섭을 보며 저마다 생각에 잠겼다. 낙수는 풍전 벤치와 해섭을 번갈아 바라보다...
"으하하하!!" "가자, 얘들아!" "이게... 런&건이구나." 해섭은 자신의 수비를 뚫고 달려가려는 상대팀 선수의 손에서 농구공을 낚아채 그대로 튕기듯 패스했다. 그쪽에 서 있던 명헌이 잽싸게 공을 드리블 하며 반대쪽 골대로 달려간다. 하지만 기다리고 있었다는 것처럼, 상대 선수 하나가 명헌에게 덤벼들어 공을 가로챈다. 뿅. 하는 단말마 하나 내뱉...
해섭과 헤어진 대만은 북산으로 돌아가지 않고 병원으로 향했다. 얼마나 믿기지 않는 일이었으면 준호가 놀라면서 따라왔을까. "대만아! 체육관으로 가는 거 아니었어?" "병원으로 갈 거야. 나는... 바보가 아니니까. 그 녀석에게 말한대로, 꼭 산왕의 사천왕을 이겨주겠어..! 멀쩡한 몸 상태로!" "..." 산왕의 사천왕이라니... 대만아... 너는 물론이고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평행세계 소재 사람에따라 기분나쁘거나 공포스러울수있습니다 괜찮으신분만 봐주세요 공포스러운 노래니까 주의해주세요 아래로는 해설과 후기입니다
“ ...할 말 없으면 비켜 ”이름 : 히나타 코지 日向 光志 학년 : 1학년 성별 : XY키/체중 : 173cm 71kg외관 : 왼쪽 눈에만 쌍커풀이 있고 오른쪽 눈 밑에 점이 있다. 머리는 정돈되지 않은 반곱슬 더벅머리이다. 다크서클이 심한 편이다. 키에 비해서 떡대가 있는 편이다. 언제나 슬리퍼를 신고있다. 까무잡잡한 피부다. 성격 : (까칠한) 생긴...
*커플링.. 데쿠캇이냐 캇데쿠냐 사실 이런 개념을 제가 노리고 쓰는 편은 아니다보니, 보는 사람의 관점에서 다를 거 같습니다. 편히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특정 커플링에 대한 묘사가 있을 수 있음을 참고해주세요. *개인적인 해석이 섞인 글입니다. *원작의 흐름과는 다르게 갑니다!!!!!!! 참고해주세요 빌런이 출몰했다는 소식이 모든 히어로에게 무전을...
강다연 加藤 桔梗 | 가토 키리코 이름 | 강다연 학교 | 북산고등학교 1학년 신체 | 168cm, 73kg, O형 좋아하는 것 | 햇볕 보기, 조깅, 박철, 애착 오리인형, 새우튀김, 철이가 가끔 보이는 애정표현, 유자차 싫어하는 것 | 철이가 헬멧을 안 쓸 때, 장마철 날씨 가끔씩 보여주는 다정함이 좋아요... 증명사진, 머리핀을 단 모습 (※ 이 문서...
어슴푸레 밝아오는 새벽녘의 공기가 침대 위의 데워진 온기를 훑듯이 삼킨다. 삼키는지 부는지 모를 연기가 입술 새로 삐져나와 흐린 대기 위를 어지럽혔다. 울프우드. 하는 나직한 호명이 부드럽게 목덜미에 내려앉았다. 셔츠를 구기고 몸을 붙여오며 배 앞으로 손을 얹는 묵직한 체중에 울프우드라고 불린 남자가 고개를 돌렸다. 왜, 빗자루. 으응. 실없다는 듯 웃어...
(현대 학생? AU) 남희신은 제 앞에 선 이의 말에 황망함을 금치 못하고 되물었다. ...... 뭐라고? 막막한 목소리가 볼품없이 떨리며 가늘게 흘러나왔다. 남희신이 주춤거리며 앞으로 한 발자국을 내밀자 상대는 똑같이 한 발자국 뒤로 물러났다. 한 번 더 말해줄래. 남희신이 먹먹한 목으로 침을 삼켰다. "헤어지자고 했어요. ...... 우리." "만음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