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저하..” 인후는 말을 잇지 못했다. 언젠가 저를 불러 저가 아직 벗이냐고 반문했던 세자였다. 그 말의 뜻을 이제야 알 것 같아서, 그 말의 무게가 너무나 무거워서 인후는 잠시 말을 아꼈다. “학당의 벗이라 네 집에 그리 자주 드나드는 것이냐?” “!” 인후는 어떻게 알았는지 놀라웠지만 이내 체념했다. 인후의 벗은 이 나라의 왕이 될 세자였다. 그가 모르...
“세자 저하, 밖에 호위관 명우 들었사옵니다.” “들라 해라.” 명우가 세자 앞에 꿇어앉자 이 언은 기다렸다는 듯 명우를 재촉한다. “그래 가보았던 일은 어찌 되었느냐?” “그 후로도 몇 차례 인후도련님과 문수라는 자가 만남을 가졌습니다. 주로 문수라는 자가 인후도련님 사가에 찾아가는 것 같았습니다.” “음..그래? 무슨 이야기를 나누는지는 모르고?” “예...
이 편지를 본 사람이 있다면 부디 아이들에게 전해 주세요. 얘들아. 너희가 이 글을 읽을 즈음이 되었다는 소리는 내가 이미 곁에서 떠났다는 뜻이겠지. 그쯤엔 약속을 전부 지켰을까. 그랬으면 좋겠는데. 그때는 여름일까, 겨울일까. 나는 아직 봄에 남아 있어. 밖에는 푸른 색이 가득하고 바다는 한결같이 깊어만 보여. 매일 해변에 나가기로 했었는데, 이렇게 보기...
희성동매 2. 동매는 그를 기억하지 못했다. 희성에게 낚아 올려졌던 그 당시의 동매는 온 몸이 아팠고 정신도 없었으며 그 후로 몇년이나 지났기에 얼굴도 이름도 가물거렸다. 잊어서는 아니 될 은인의 이름과 얼굴이었지만 앞으로 나에게 유용한 자가 아닌 고마웠던, 유용했던, 다시는 보지 못 할 나으리였다. 실질적인 값어치만 가까이에 두고 사는 것이 익숙한 동매였...
감사합니다.
이부키가 애정을 눈치채는 순간을 보고 싶었는데 … 일단 최선을 다했습니다. 저는 시마 카즈미가 어쩔 수 없다는 듯 웃는 표정을 좋아하는 듯해요. 좋은 하루 되세요.
bgm: https://youtu.be/FVb7wyBXSao [영원히 빛나는 여름에게] 그래, 그것만이 영원하다면, 나는 그 물속에 몇 번이고 가라앉아도 좋아... “ 내, 내가 기대해도 되는 걸까.... ” 모두가 행복하기를 바래도 괜찮은 걸까... [ 이름 ] 하영원 夏永遠하영원, 영원, 정말로 사람이 이름을 따라간다는 듯이 변함없이 계속 이어진다는 뜻...
(▼이 아래로는 체리 트레틀 씀)
-웰컴 투 드림하우스- (feat. 대갈) 우리가좍 8 쫑철아 대갈이 있어? 102 천러 있지 가두 돼? 102 천러 와~ 집주인 나도 갈래 101 마크 나두 201 제노 ㄴㄷ 102 천러 ㅋㅋㅋ 그냥 내가 3층으로 갈게~ 우리가좍 8 집주인 천러야 대갈이 사진 좀 102 천러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