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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옥진욱' 진욱은 철없던 자신 덕분에 대학은 개뿔이어서 성인이 된 즉시 군대부터 갔다. 물론 입대하기 전에 성인의 맛은 제대로 즐겼다. 남들보단 짧았지만 강렬하게 즐겼다. 그럼에도 성인이 된 것을 실감한 건 역시, 삭발할 때였다. 언제 채우냐며 불평하던 2년은 금세 지났다. 머리도 2년이란 시간과 함께 금세 자랐다. 이 길이면 처피뱅이라고 하나. 누가 봐도...
PC관람 권장 테마곡 연속재생 추천 링크 클릭시 유튜브 창이 떠요! >>BGM . . . . .. ... 저 별은 이름이 뭐니? 아주 예쁘게 빛나네. 나도 살아있을 땐 저렇게 빛나는 별이 되고 싶었는데 말이야. <이름> 최숙희 <외관나이> 19세 <키/몸무게> 158.9cm/55.2kg <외관> '아, ...
“고래 울음 소리를 따라 가.” (상업적 이용이 가능한 그림과 폰트를 사용했습니다.) [개요] 눈을 떠보니 당신은 어느 샌가, 모르는 낯선 장소에 와있습니다. 가본 적도, 하물며는 어딘가에서 본 적도 없는 장소입니다. “탐사자, 거기에서 뭐하고 있어?” 누군가가 당신을 부릅니다. 아, 이 목소리는 알고 있습니다. 당신의 소중한 KPC가, 당신을 부르고 ...
아무렇지 않게 자신을 말이나 개라고 칭할 때, 말로 표현할 수없는 답답함을 느꼈다. 관계의 한계, 이 이상은 이룰 수 없다는 듯 명확하게 비춰 보이는 것 같았다. 만약 이것을 부정하게 된다면 난 널 부정하는 것과 마찬가지일까."체스판에서 말 하나하나가 소중하니까..."애매한 말로 답을 대신했다. 네가 살아온 삶은 난 알지 못하기에 누구보다 조심스러웠고 네게...
*크오에 환장한 오타쿠를 이해해주세요. *사립 청춘 유치원의 선생님 드림주. 0.씨앗반 드림주 선생님! 4세 아이들을 가르치는 씨앗반의 담임선생님!현재 그 윗반과 윗윗반인 새싹반, 열매반 애기들도 드림주가 가르쳤던 애기들이라 애들 다 드림주 선생님을 안다.졸업하자마자 원장님께 스카웃당했다! 0-1.새싹반 사나다 선생님! 5세 아이들을 가르치는 새싹반의 담임...
*호크모스의 비밀을 손에 쥔 블랙캣의 실종, 그가 사라진 23일간의 처참한 파리와 그의 흔적을 지울 수 없었던 레이디버그의 레지스탕스. *그리스 로마 신화 '피그말리온'을 차용 *기억을 잃고 빌런이 된 블랙캣(피그말리온) 01. 시작 신은 두 명의 피그말리온에게 권능을 주었다. 하나에게는 자신이 조각하는 대로의 미래를, 하나에게는 자신이 조각하는 대로의 파...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안녕하세요!!!!! 요즘 저와 함께 해주시는 분들 덕분에 행복한 바닐라슈입니다☺😊😊😊 짝사랑하고 유혹하는 연상이 보고싶네로 손가락이 드릉드릉거려 시작했는데 너무 많은 분들께서 읽어주시고 좋아해주셔서 몸둘 바를 모르겠어요. 글은 처음 써보는거라 그냥 그날 그날 내키는대로, 쓰고 싶은대로 푸는 중인데 글 솜씨가 많이 부족해 부끄럽답니다☺️ 사실 포타 올려놓고 ...
눈이 내리고 바람이 불고 🎶꽃이 피고 비가 오더라도 그 마음으로 피운 문장들은 항상 남겨주셔요. 저는 언제든 남아 당신을 읽겠습니다. * 다운받기편하라고 첫번째사진은 파일첨부함 타치바나 유키노조 이자식 왜 이렇게 그리기 어렵냐며... 약간 눈물 흘렷습니다 공설미인 살리기 너무 어렵다고요,,, ㅠ 마감남기는것도싫고 빠른마감이 주특기인 저는 그만... 선빵을치...
나는 추위에 코를 훌쩍였다. 제일 두껍다는 코트도 12월의 매서운 바람을 막아주기에는 부족했다. 백여나로 살았을 때 지겹도록 입었던 멋도 없는 롱패딩이 이렇게 그리워질 줄 알았으면 좀 옷걸이에 세심하게 걸어줄 걸,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그나저나 애들은 언제 오는 거지?’ 습관적으로 뒤지던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나는 생각했다. 추위에도 불구하고 심심...
앩옹
/92DAYs/ 입가에 웃음이 가시질 않는다. 피식 피식 새어나오는 웃음의 이유가 시야에 들어온다. 아니, 시야에서 벗어나게 하고 싶지 않다. 토도로키는 주방 테이블에 자리를 잡고 앉아 턱을 괴고 그를 지켜보고 있었다. 그 시야 속 주인은 바쿠고 카츠키. 조금 전까지 둘이서 얌전히 빨래를 개다 말고 바쿠고는 그에게 남은 일을 시킨 뒤 주방으로 향했다.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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