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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책을 읽기위한 집념으로 평민이지만 귀족의 파란 옷을 입고 무녀 수습생이 된 마인! 2기에서 다양한 우여곡절이 있었는데 3기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일까요? 이번 애니메이션은 ‘책벌레의 하극상: 사서가 되기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3기’입니다. (이번 글에는 스포가 있습니다.) 라이트 노벨라 나온 이 작품이 3기를 맞이했습니다. 1기와 2기는 제가 소개...
1.검술을 자주 쓰지만 마법도 쓴다. 특히 제일 자주쓰는 마법계열은 원소계열이라고. 2.동생이 둘 있다,한명은 남자,한명은 여자라고. 이름은 각각 이든,리아라고. 3.외모는 부모님을 반씩 닮았다. 머리카락은 아빠,눈은 엄마를 닮았다. 4.완벽주의자,스마일마스크 증후군이 있다. 5.마법을 쓸 때마다 눈 색이 변한다. 예를 들자면 빛마법을 쓰면 눈이 금안이 된...
[브란덴부르크] 로렐라이 Loreley 사람을 죽음으로 내모는 것에는 약물이나 알코올 같은 중독성 강한 성분이 주가 되지만 때로는 몽환에 빠져 꿈 속의 늪에 익사하는 것 또한 포함된다. 키르케의 마법에 걸려 가축이 되는 오디세우스의 병사라던가, 물가의 인어와 사랑에 빠져 그녀를 따라 바다로 빠져 죽는다는 설화가 구전되어 머릿속에 스쳐 지나갈 즈음, 문득 하...
우정 여행으로 바다 왔는데 꽤나 흥미로운 일이 생겼어. 저녁에 바닷가 바로 앞 식당에서 친구들이랑 있었는데 갑자기 반대편 테이블에서 누가 쭈뼛쭈뼛 걸어오는데 점점 내 쪽으로 오더라? 그러더니 나한테 작게 '저...죄송한데 남친 향수 있으세요?'라고 물어보더라고 팬데믹도 어느 정도 잠잠해졌고 간만에 서로 시간 맞아서 같이 바다로 여행 갔거든. 근데 우정 여행...
TYPE B - 2,000자 (1,732자) ; 캐릭터명은 신청자 분의 요청에 따라 박스 처리했습니다. 한여름의 학교가 다 그렇듯, 시라토리자와도 다르지 않았다. 쨍쨍하니 내리쬐는 햇살은 따사롭다 못해 따가운 황금빛이고, 더운 날에도 왁자하니 운동장을 구르고 오는 학생들의 땀냄새가 은근한 활기를 띄는, 그런. 그건 3학년 교실, 본인 자리에 앉아 책을 뒤적...
-왜 사람들을 죽였지? 경찰이 말하자 난 대답했다. "그저 나만의 예술 세계를 한 것뿐인데? 이것도 나의 행위 예술이라고! ㅋㅋ" 그러자 경찰은 한숨을 쉬며 나에게 질문을 하였다. -너에게 아름다움이란 무엇이지? "죽음" 난 한치에 고민도 하지 않고 말했다. 왜냐하면 죽음이란 모든 것을 내려놓고 편히 돌아가는 것 뿐이니깐.. - 1 - 난 원래부터 내가 생...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시두르구 000……. 이스트리드가 보낸 사람이 왔다. 결투 장소는 커르다스 서부고지라는군. 장소만 봐도 제대로 된 결투재판이라고 할 수 없어. 아마 상당히 불리한 전투가 될 것이다. ……그러나 스승님께서 말씀하시길, 극의를 얻은 '암흑기사'는 "피를 바치고 살을 깎는 고통에도 맞설 수 있다"고 하셨다. 나 또한 당당히 맞설 것이다……. 극의를 오롯이 내 것...
악 어 조 아
https://twitter.com/ze_co_k/status/1561334196580536322?s=21&t=eXVpj_FQ6dqBSD_zLfwy3A 그렇게 그 사건을 계기로 산즈와 드림주는 사이가 급격하게 가까워짐. 드림주는 아무래도 범천이 범죄자 조직이다보니까 자기가 학교에서 괴롭힘 당하는 걸 범천이들이 부끄러워할거라고 생각할 듯. 그런데 산즈...
떨어지는 머리핀을 잠잠하게 응시했다. 이어진 호통 소리에는 되려 입술을 매끄럽게 끌어올리기까지 하였다. 아이러니 하지. 제게는 애정이 담겨있던 머리핀보다 방금의 외침 하나가 더욱 기껍게 느껴지니. "그럼 내게 무얼 바라서 이걸 주었는데?" 바닥에 떨어진 머리핀을 주워올린다. 이어지는 물음은 너를 도발하기 위해서가 아닌, 진심으로 궁금하기 때문이었다. 친구로...
백노아는 자신의 수명을 가린적이 단 한번도 없었다. 천재 피겨선수의 오른 뺨에 당당히 적힌 19라는 숫자를 본 이들은 하나같이 동정의 시선을 보냈다. 그 시선을 극히 싫어하면서도, 그 수명을 전면에 드러내고 다녔다. 그것마저도 자신의 일부라는 것을 받아들이고 주어진 짧은 생을 충실하게 채우는 것이 삶의 의미라 믿었다. 종속 이후로도 마찬가지였다. 가족들이 ...
* 4,546자 연성교환 작업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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