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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도안은 '바바즈 문구점' 기준 pds파일로 작업했습니다! (바바즈 문구점: https://smartstore.naver.com/baabaaz/products/5181732988) 귀의 접힘 여부와 재질과 같은 기타 등등의 제작 방법은 개인의 취향에 따라 즐겁게 제작해주세요!
점은 신경쓰지 말아주세요(있든 없든 상관x) 1. 중딩 (3, 6번 픽쿠르 사용) 2. 천축 3. 관만 (픽쿠르 사용) 4. 일반인 (고등학생) 5. 범천 6. 일반인(성인) (픽쿠르 사용) 7. 어린 시절
*저번 회차에서 언급되었던 율리의 생일이 11월 4일에서 9월 9일로 수정되었습니다. “그럼, 다녀오겠습니다.” “다녀오겠습니다!” “조심히 다녀와.” 리오네는 어제 점심에 나눴던 대화를 떠올리며 그들을 배웅했다. ‘다음 잠입은 내일 하려고 합니다.’ 샌드위치를 한입에 다 먹은 카이라가 말했다. “이번 잠입부터는 암살단에 대한 증거를 찾을 겁니...
날아드는 비도는 얇은 우모침이기에 허공을 밟아가며 달릴 여유는 되지 않았다. 우모침이야 몸을 틀고 걸음의 방향을 틀거나 검을 휘저어 치우면 해결될 일이니 그리 큰 위협은 없었다. 문제는 이제부터 시작임을 잘 알기에 최기연은 검을 꾹 그러쥐었다. 거대한 폭약이 터지는듯한 소리와 함께 뿜어져 오는 붉은빛의 먼지, 귀왕령(鬼王令)에 최기연은 걸음을 멈췄다. 칠보...
※주의. 키스씬이 있습니다.※ " " 벌룬 표시 " " 유코 표시 "유튜브 코리아님~" 저 멀리서 벌룬이 달려오며 유튜브 코리아한테 다가오고있었다. 유튜브 코리아는 벌룬이 왜 자신한테 다가오는지 의구심과 동시에 왠지모를 불안감에 휩싸였다. 그렇게 벌룬은 유튜브 코리아한테 다가오자 유튜브 코리아는 벌룬의 손에 무언가 들려있는걸 알아쳇다. "손에 있는거 대체 ...
해리포터 au 보고 싶어서 직접 우물 파는 글| 거두절미하고, 레이겐은 호그와트에 도착했다. 다른 이에게 갈 편지가 잘못 전달되었는가? 아니었다. 입학 승인 깃펜과 입학 허가 책의 실수가 있었는가? 아니었다. 레이겐은 그의 11년 인생 내내 간절히 원하던 것을 마침내 얻었다. 그는 마법사였던 것이다. 그러나 작은 소년의 가슴에 차오른 넘치는 환희와 눈부신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T.W: 아동 방임, 따돌림(학교 폭력), 폭력, 가족의 죽음, 유혈 묘사 나이팅게일 선서. 나는 일생을 의롭게 살며 전문간호직에 최선을 다할 것을 하느님과 여러분 앞에 선서합니다.나는 인간의 생명에 해로운 일은 어떤 상황에서도 하지 않겠습니다.나는 간호의 수준을 높이기 위하여 전력을 다하겠으며, 간호하면서 알게 된 개인이나 가족의 사정은 비밀로 하겠습니다...
자고 일어나보니 검협이 검존이 되었다? 그리고 그런 청명이에게 패군은 화산파 3대 제자 도복을 입히는데... -꽤나 오래전 일이란다. 검협 네가 태어나기 전에 있었던 일이지.
"나랑~ 축제 갈~ 김여주 구함~" "오늘 뭔 축제 있어?" "내가 저번에 보내준 거 있잖아. 가고 싶다고 했던 거." "아, 헐. 맞다. 가자가자. 그거 오늘이었어?" "응응." 얼마 전 같이 축제를 가자며 보냈던 사진이 그제야 기억이 났다. 자신이 좋아하는 가수가 온다며 같이 가달라고 했던 그. 원래 노래를 듣는 것을 좋아했던 나는 같이 가겠다고 약속을...
0. 국가안전기획부 해외팀 차장 박평호에게는 누구도 짐작하기 어려운 수집벽이 하나 있었다. 1. -이게 다 뭡니까. -보면 몰라. 김정도는 황당함을 별로 감출 생각도 없다는 표정으로 앉으려던 소파를 지나쳐 박평호의 책상으로 가까이 다가왔다. 박평호의 책상은 이런저런 서류더미나 내용물을 짐작할 수 없는 온갖 서류봉투들로 어지럽던 평소와는 달리, 박평호가 현재...
열심히 마늘을 까려고 모인 정자엔 왠지 모르게 나 혼자뿐이다. 다들 어디 간 거야? 텅 빈 정자에 걸터앉아 그저 땅을 찼다. 집을 나서기 전, 선글라스를 챙긴다고 둘을 먼저 보낸 걸 후회했다. 도겸과 버논이 마늘을 다 들고 나가는 바람에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다. 멍하게 잠시 앉아 있다 보니, 도겸과 버논, 여기 이름으론 쿵이랑 더러러러가 피철인과 함께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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