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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그날도 늘 똑같은 일을 하러 출근하는 샨이였습니다 여기로 온 자 3개월이 지나 이젠 이 일이 제법 쉬워졌습니다. 출입 카드를 찍고 105의 상태를 확인하러 격리실로 들어가는 순간 그 풍경은 아직도 잊을 수 없습니다. 격리실의 벽과 바닥 침대 책상 종이 등에 빨간 페인트통을 엎은 것처럼 빨간 피로 범벅이 되어있고 격리실 중간엔 105가 동태눈을 하고 목에 피...
가이드 안 해도 되나요? SS급 가이드의 센터에서 살아남기 " 이 팀 메인 가이든데요?" " ...뭐라고요?" 숙소에는 정적만이 내려앉았다. 그 남자는 원래 메인 가이드로 보이는 여자를 보호하기 위해 그 여자를 자기 뒤로 숨겼다. 아니, 어이가 없네. 그래봤자 나도 가이드거든? 난 센티넬이 아니라 가이드라고!! 내가 한 발짝 다가오자 내가 무서운 듯 어깨를...
진짜 너무 개적폐쓰레기라서 소액 걸어둡니다... 보시고 욕하셔도 괜찮습니다... 삼천원인 이유는... 삼천원이면 안 사실 것 같아서...
photo. 나지 cos. 하야카와 아키_해롱님(@khlin__), 천사의 악마_주담님(@judamm__)
내가 승리할 수 있는 이유는 오로지 그들 앞서 행하셨기 때문인 줄 믿는다."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도와주리라." 야엘의 이름을 받은 자, 들어라. 침략자로부터 지켜라. 영광 있으라. 양의 피를 받은 자, 감내하여라. 너의 피는 우리의 살이 되고 가죽이 되리다. 영광 있으라. 암파로의 이름을 받은 자, 영광 있으라. .... ... 암파로 야엘, 그는 어떤...
오늘도 코스모는 숨어있다 ㅋㅋㅋ 여 아래에 잇음 ㅠ 메이가 갑자기 파란색이 되어서 비명질렀다. 바로 동물병원에 데려왔다. 저 뒤에 있는 빨간코친구는 순둥이란다 기여움 ㅠ 아파서 왓대 순둥이도 ㅠㅠ 수의사선생님과 인사를 한다 우리 애 잘 부탁드려요 ㅠㅠ 수의사 선생님이 메이를 데려가신다. 진찰해볼게요~ 최고급? 아낌없는? 의료 해서 750시몰 내고 한방에 나...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우리 바닷가를 함께 거닙시다. 이야기를 나눠요. 다음을 약속할 수밖에 없는 운명입니다 애석하게도. 기약 없는 만남 언젠가 이루어질 거라 굳게 믿고 있습니다. 나는 이미 수몰한지 오래일진대, 어느 곳에선 아직도 내가 빛나고 있다. 처음으로 마주한 얼굴 기억한다. 찬란한 별빛에 가려져 드리워진 그림자. 찰나의 시간 동안 마주한 두 눈. 설렘 가득한 그 눈동자에...
*가필 수정 8/19 2. 하룻밤 내내 루카와와 몸을 거듭하자 거짓말처럼 컨디션이 좋아졌다. 갑자기 히트 증상이 심해진 건 역시 저 녀석과 관련이 있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들었다. 다음 날이 되니 거의 히트가 끝난 것처럼 몸이 편해져서 함께 병원으로 향했다. 담당 의사에게 현재 상황을 상담하고 돌아온 후, 나는 더욱 골머리를 앓게 되었다. 한집에서 함께 ...
"쥐새끼 잡아! 저 산으로 올라갔다!" 소국의 왕자인 오수 고나달테스. 소국의 왕자지만 그의 마법 실력은 최고위. 그의 실력이 위험하다 생각한 제국의 황제가 그의 가족과 제산, 소국의 백성 모두를 불태워 버렸다. 그것에 분노한 오수 고나달테스는 황제의 기사 절반을 죽였지만, 성인이 된 지 몇 년 밖에 되지 않은 왕자이기에 사기에 먹혀 결국 꺾이고 말았다. ...
[어떤 형태든 자살에 트리거가 있으신 분들은 감상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기청인형(祈淸人形): 照る照る坊主(てるてるぼうず) 테루테루보즈 - 맑은 날씨를 불러온다는 일본의 인형 " 테루테루보즈 만드는 것도 질렸어." 루카, 이제 달으러 가지 않을래? 난 좋은 사람은 아니잖아. 오빠로써 많이 미안하다고 느껴, 동생 손을 잡아주지 못할 망정. 물에 잠기는 걸 싫...
"어라, 여기 계시던 손님분들 자리 비우셨네요?" 호출을 받고 테이블을 찾아온 직원이 고개를 갸우뚱했다. 본래 있었던 손님들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히후미만 앉아서 잔을 비우고 있었기 때문이다. "아까 급하게 화장실을 가던데, 오늘따라 돗포군이 과음을 하긴 했지." "아 그 단골 도련님이요? 확실히 오늘 좀 무리하시는 거 같았어요... 무슨 실연 당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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