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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개처럼 핥아대는 하오에게 솜주먹 망치를 먹여주고, 그대로 기절한 한빈에게 아침이 찾아왔다. 엉망진창으로 축축했던 곳들이 말끔하게 닦여있었다. 잠옷도 뽀송뽀송하고 깨끗한 다른 옷으로 바뀌어있었다. 뭐야, 꿈이었나... 라고 생각할 리가 없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면 다야? 이것저것 쥐어짜놓고 깨끗하게 닦아놓으면 다냐고. 그래도 몸 상태를 확인하니 추가적인 ...
... 잠시 멍하니 허공을 바라보다 문득 며칠 전 텔레비전에서 봐왔던 광고가 생각이 났다. 그 광고 속의 게임이 시작하는 시기는 아마... 이번 주 수요일이었을까? 받아 적었던 연락처가 생각이 나 망설임 없이 바로 휴대폰을 집어 들었다. 통화 연결음이 조금은 기괴하다고 느껴져 지금이라도 그만둘까 생각했지만 역시 사람의 호기심이란 막을 수 없던 것이었다. 몇...
- Profile ( 본 프로필은 PC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PC, 라이트 모드 사용을 권장 드립니다.) ∘₊✧──────✧₊∘ #입사_지원서 #무가치_증명서 ∘₊✧──────✧₊∘ 테마곡 - 【Ado】 踊 (Odo) ꔫ " 안녕~ 인생의 패배자 여러분! " 다 똑같은 사람끼리 이 정도 농담은 괜찮잖아? 🅧 NAME " 록시! 짧은 이름이니까 외워둬....
독서실 둘리 Talk 결국 참다 참다 지른 도영이의 고백 그 후 존나 어색해짐 근데 도영이가 한 고백은 사귀자는 게 아냐 누나 배려 못할 애도 아니고 " 수능 한 달 남은 사람한테 고백한 내가 미친놈이지.. " 그제야 스쳐 지나가는 망언들과 숱한 기억들... 싯팔, 내가 도영이한테 무슨 짓을; 누나 얼굴 보기 힘들어서 피한 것도 맞음 근데 사실을 알고 자길...
이 글은 허구이며,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정말 사랑합니다💗💗 눈이 내리는 어느 추운 겨울날... 나랑 제노는 곧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트리를 꾸미고 있었다. 트리를 설치 하기만 했는데, 크리스마스 느낌이 집안을 가득 채웠다. 밖은 춥고 쌀쌀 했지만, 우리 집은 따뜻하고 포근했다. 우리는 소파에 앉아, 같이 영화를 보고 있었다. 시간이 점점 지나니...
내게 한 두번 이끌려오는 것도 아니고, 왜 그런걸 물어봐? 네 마음이 바라는대로 내게 파도쳐오면 돼. 그 끝에서, 내가 널 환하게 비추고 있을게.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싸웠다. 쪽팔리게 아주 동네사람들 다 들으라고 고래고래 소리만 질렀다. 밖에서 싸웠으면 눈치라도 봤을텐데 집안에서 터진 지뢰는 집안에서 해결해야 했다. 서로 비꼬듯 이야기 하다 점점 소리가 커졌고 결국 하면 안될말들을 죄다 쏟아내며 니가 잘났나 내가 잘났나 겨루듯이 싸웠다. 여기에 손까지 올라갔으면 아예 끝이라는걸 알아서 어떻게든 참았는데 퇴근하고 ...
기분 나쁠정도로 햇살이 좋은 오후였다. 연인들은 사랑을 하고 시덥잖은 맹세를 하는 계절. 아마 이 계절이 원흉인지는 모르겠으나, 하여튼 어딘가 단단히 잘못되었다는 건 지나가는 세살배기 어린이도 알 것이다. "나 결혼했어." "그걸 지금 점심먹는 와중... 우와악!!!" 얘가? 결혼을? 당장 자기 자신을 챙기기도 어려워보이는 녀석이? 본인이 지금 들고 있는 ...
엘리야의 이야기를 들으면 프란은 이해할 수 있을까. 영원히 소중히 여겨주고 보듬어주는 사람은 없을텐데, 과연 그 이야기에 무어라 말을 건네어줄 수 있을까. 프란은 특별히 이야기를 더 꺼내지 않을 것이다. 마치 그럴 것처럼 고요히 행동할 것이다. 허나, 정말 그럴 수 있을까. 앞으로는 영영 자신을 아껴주는 사람을 만나기 힘들텐데. 당신에게 마음을 놓은 것도 ...
대형-안갯빛 (파스텔톤 색감을 쓰고싶었어... )
아지가 크롤리의 왼쪽에 있는 건 그냥 제 실수입니다 +중간에 크롤리 뱀타투가 반대방향에 있는것도 역시 제 실수입니다...
모럴리스 소재로 가득한 글이에요. 수위 많이 셉니다. 읽기 전에 유의해주세요. . . . . . "여주야, 맛있어?" 읍, 욱, "아니지, 좀 더 맛있게 먹어봐. 지저분한 소리 좀 더 내면서," 츄웁 츕 "그렇지." 여주라고 불린 여자의 타액과 혀가 질척하게 내는 소리가 조용한 룸 안을 채운다. 내가 여기서 나가기만 하면 너부터 죽여버릴 거야, 김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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