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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이상해.” 난데없이 툭 내뱉어지는 한 마디. 앞뒤 없이 데굴데굴, 책상 위에 떨어진 말에 나카하라는 인상을 팍 찡그렸다. 지금은 학생은 물론이고 직장인들에게도 꿀과 같은 점심시간. 하여 나카하라는 왕성한 식욕 탓에 막 두 번째의 빵 봉지를 뜯으려던 때였고, 다자이는 도시락을 눈앞에 둔 채 젓가락을 들고 있었다. 한참 밥 잘 먹다 이게 무슨 소린지. 다자이...
바탕화면에 아직도 지우지 못한 아이콘 볼때마다 눈물이 우리 기수장 후광길만 걸어야해 . ... 애낀다 병아리....
"안돼! 태워버렸어!" 오늘의 온도 왼쪽 바닷가 언덕 위에 자리한 빨간 지붕집. 바우는 애옹과 함께 아침을 먹기 위해 현관문을 두드리려다가 집 안에서 들려온 애옹의 목소리에 급하게 문을 열고 부엌으로 향했다. 바우가 도착한 부엌에서는 탄 냄새와 옅은 연기가 모락모락 나고 있었다. 그리고 애옹은 인상을 찌푸린 채 오븐 트레이를 째려보고 있었다. 바우는 애옹이...
따로 그리지는 않았지만 유세프와 아이타치 생일이 연달아 있는게 너무 귀엽습니다. 셒생일 알코올이 있었을법도 한데 담날 깜장콩 사랑둥이 생일이라 다들 무알콜 샴페인 마셨을 것 같아요. 아이타치가 게임을 좋아하니까 다같이 오락실에 놀러갔을수도? 유요리장님의 게임실력이 궁금합니다. 내용이 더 생각난다면 그려보고 싶은 소재입니다ㅎㅎ
“ 10년 뒤의 봄. 우리는 어떤 일을 하고 있을까요? ” ✦ 이번 ‘백일장 & 사생대회’도 여느 때와 다름없이 학교 인근 공원에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간만의 외출이라는 사실에 설레는 얼굴을 한 학생도, 벌써 다리가 후들거리는 학생도 있네요. 우리 모두 멋진 공원에서 화려하게 예술혼을 불태워 봅시다! ✦ 이번 ‘백일장 & 사생대회’의 주제는...
슬픔은 소라의 동반자였다. 태어났을 적부터 감정에 휘둘렸고, 앞으로도 휘둘릴 성향의 소라는 언제나 그렇듯 슬픔에 빨리 물들고 빨리 빠져드는 사람이었다. 남의 일에도 기꺼이 슬퍼했고, 자기 일이라면 당연히 슬퍼했다. 그렇기 때문에, 피피가 왜 슬프냐 묻는 소리에 쉬이 대답할 수가 없었다. 슬픔에는 이유가 없다. 그저 슬프다는 감정이 남을 뿐이었다. 소라는 희...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모든 설정은 아직 계획 중이며 수정/추가 가능성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 순차적 목차 > [엘 비트람] 세계관의 인류 구성노멀틸로호문클루스모듈[엘 비트람] 소속 연구소 1. [엘 비트람] 세계관의 인류 구성 세계관의 정확한 이름은 [(미공개)]로 세계관 내 창조설화의 주인공의 이름을 본따 만들어졌다. 이 세계관의 인류는 노멀과 틸로, 두...
블루 샴페인 w. 오시 첫 만남은 블루 샴페인이었다. 스나와의 첫 만남은 그 정도라고 딱 얘기할 수 있겠다. 무슨 뚱딴지같은 비유인가 싶겠지만 스나는 그런 사람이었다. 처음 만났던 장소도 바 라던가, 양주를 즐기는 장소 따위가 아니었다. 생뚱맞게도 일반 가정식 집이었다. 도쿄에 분점을 내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와중 우연히 도착한 가정식집, 말이다. "만...
안녕하세요. 정말로 어찌어찌 마감을 했습니다. 제3회 모백 발행 예정이었던, 천사를 주제로 한 엘산나 4인 합동지 「비대면 영적 존재」에 수록될 찌까 파트의 샘플입니다. 해당 합동지는 통판으로 판매됩니다. (통판 폼은 내일 공개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통판이 끝나면 제 파트는 이곳에서도 따로 유료로 공개하겠습니다. 전체 내용은 20,610자입니다. 잘 부탁...
… 공감하는 입장? 뜻밖이네. 기사도 정신을 지녔다길래, 제국의 기사단에도 호의적인 입장인 줄 알았더니. 뭐… 나쁜 뜻은 아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나도 마찬가지니까. 짜증나잖냐, 정해진 체제 아래에서 빌빌거리는 거. "뭐… 말이 좋아 기사도 정신이지, 그렇게 거창한 건 아냐. 내가 든 검과 활로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고, 나의 영지를 지키고, 타인의 행...
조슈아의 생일파티 이야기 조슈아가 아발론으로 온 지 딱 1년이 되는 날에는 슈나이더의 생일이었다. 슈나이더는 평소 조슈아와 티파티를 함께하는 인원 중 하나였다. 당연히 생일은 챙겨야 하니까. 조슈아는 핑계를 대며 검은색의 로브를 쓰고 거리로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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