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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 * 아이는 공포영화를 보겠다고 했다. 서함은 나이가 안돼서 보호자가 있어야 하는 영화란 말에 고개를 저었다. "그렇게까지 해서 볼 영화는 아니라고 생각해." "같이 보다가 안 좋은 장면 나오면 넘기면 되잖아." "다른 거 골라." "이거 보자. 응?" "안된다고 했어." 서함이 단호하게 자신의 주장을 꺾자 아이는 토라졌다. "다른 거는 별로야. 그냥 영...
https://youtu.be/WbhK3wMXluE 여기서 무얼 얼만큼 더 나아지고픈 걸까 너도 똑같은 거 다 아는데 내가 이기적인 걸까 네가 꿈에 찾아오지 않으면 이제 섭섭할 때가 많아. 다른 무언가 바랐던 건 아니야. 그냥 네가 오길 기다리고 있었나봐. 그게 안 좋은 꿈이라고 해도, 처음 네가 와줬던 순간을 잊지 못해. 분명 앞으로도 그러겠지. 왜 나는...
"노트의 주인이 누구일까요? 만날수 있다면 좋을텐데." "애초에 여기 사람이 살았을까?" "음......에버닌 당신이요..?" "...그럼 저게 내거겠니.." 뭔가 아는게 없으니 아무리 분석하려고 노력해봐도 진전이 없었다. 조금 더 이곳의 정보를 얻어야 했다. 난 복잡한 머릿속을 정리하려고 노력했다. "여기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 거지? 애초에 저 구덩이랑 ...
2022년 7월 2일 토요일 디페스타 아이나나 쁘티존의 page7에서 판매할 예정인 신간 (관대한 손길)의 샘플페이지 입니다. 관대한 손길 - 유키모모 ,b5, 43p , 떡제본 -7000원 유키와 모모가 동거하던 시절의 시점으로 식물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모모와 집사람(?) 유키가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주의사항: 내용이 많이 어둡습니다. 선입금 신청폼:...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형." "어, 서함아." "오늘 비 올 것 같은데." 남자는 차에서 내리자마자 들리는 서함의 한숨 섞인 부름에 긴장하기 시작했다. 거기다 바로 붙는 말이 비가 올 것 같다는 말이라니… 남자는 속으로 간절하게 빌었다. 안 돼, 오늘도 스케줄 취소 되면 너도 문제고 나도 문제야. 서함아, 형 얼마 전에 아빠 된 건 알지? 하느님, 제발 비를 내리지 말아 주세...
누나, 오늘 나랑 럼주 한 잔? (…) 아 씨, 분위기 한참 좋은데 들켰네…. 누나 다음에 봐. 그의 발자국을 따라가 보면, 세간이 그를 칭하는 말들은 꽤나 괴팍스럽고, 제법 날카로웠다. 그의 대한 소문을 듣고, 그의 얼굴을 아는 이들은 딘 처비를 이렇게 칭했다. ‘마을을 잡아 먹고 온 아이.’ 딘 처비의 고향은 주술사들이 모여 사는 곳이었다. 작지만, 다...
“아. 백혈구 씨.” 이제 혼자서도 체순환쯤은 문제 없이 할 수 있는 줄 알았더니, 그 타고난 길치 기질은 도무지 고쳐지지 않는 모양이었다. 슬그머니, 옆을 지나치는 척 말을 걸었더니 대번에 눈썹을 내려뜨리며 아무래도 폐로 가는 길을 잃어버린 것 같다고 울상을 지었다. 안타깝지만 1146이 3803을 발견한 곳은 폐에서도 한참이나 떨어진 곳이었다. 아마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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