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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100% 날조입니다... 부산 조선제과 티렉스의 6강 플레이오프 홈 경기. 사직실내체육관 앞은 기대에 찬 사람들로 북적였다. 오랜만의 플레이오프 진출에 최근 몇 년 중 가장 열기가 뜨겁다는 기사가 연일 날 정도였다. 지상고등학교 농구부도 그 열기의 한가운데 있었다. 저희 어디 앉을까요? 중앙? 왼쪽 골대 근처? 신이 난 희찬과 상호가 앉을 자리를 찾느라 ...
"당아... 난 괜찮아." 실제로 얻어맞은 건 아니겠지만 저 멀리 캐나다로부터 말로 얻어맞은 것도 꽤 타격이 큰 모양이었다. 정신이 반쯤 나간 얼굴로 하하 웃는 이동혁이 안쓰러워 보일 지경이었으니까. "이제부터 이씨 집안 아니라고. 이동혁 말고 김동혁 해야겠어." "결국 호적에서 파일 예정이구나 우리 혁이는." 할아버지때부터 독실한 크리스천 집안의 막내아들...
데이브레이크 이민형 (1) 내 최애곡을 만든 새벽 손님 지나가는 사람들의 신발을 머리에 수집했다. 단이 낮은 아디다스 스니커즈, 형형색색의 나이키 운동화, 12홀의 닥터마틴. 요즘 사람들은 다 비슷한 신발을 신는다. 아니, 이 시대밖에 살아보지 않아 잘은 모르겠지만, 적어도 이 동네에선 대부분 똑같은 신발을 신는다- 라고 정정한다. 저들의 이어폰과 헤드셋 ...
101. 가진 게 없는 사람일수록... 102. 아니 그럼 그냥 목 닦고 기다릴까? 50, 51화 밑색도움 — 양○원 님 (감사합니다...)
플레이리스트 커미션은 조금 궁금했는데 사실 그냥 궁금..만 하다가, 곡 추천 뿐만이 아니라 추천한 이유와 해석까지 써주신대서 정말 궁금하다..! 는 생각에 냐루필립으로 신청드렸다. 그리고 성불했다.... 내가 잘 안 듣는 유형의 노래들을 모아서 들을 수 있는 것도 즐거웠고. (저는 듣는 노래만 골백번 돌려듣는 사람이라 그렇습니다) 왜 이 곡을 선택하셨는지,...
웬일인지 한 동안 조용하던 호그와트에 가십이 일었다. 바로 전학생에 대한 이야기였다. 아침식사를 위해 연회장에 모인 학생들은 모두 이 이야기에 정신이 팔려 있었다. 비교적 남의 일에 관심이 없는 학생들도 오늘만큼은 호기심에 귀를 쫑긋 세웠다. “전학생이라고? 호그와트가 전학생을 받는다는 이야기는 들어본 적이 없어!” 믿을 수 없다는 듯이 그리핀도르의 플로이...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공백 포함 전체 4,000자 B 타입 (주접 커미션)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 TYPE B * 본 글의 제목은 영화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에서 차용했습니다. 사랑은 대체 뭘까요? 무엇이길래 사람을 울고 웃고 죽이고 살리게 만드는 것일까요? 사람과 사람 사이의 단순한 가십거리에서부터 학구적으로 사랑을 ‘사랑은 호르몬 작용의 결과’...
선배 내년에 졸업이에요? 몰랐어? 나 내년 코스모스 졸업이야. 지금내세상이무너졌어……. 방금 전까지만 해도 새 의원복 디자인 공모전을 함께하던 나만의 선배에서 내년에 졸업하는 모두의 선배로 멀어진 듯한 기분에 쥐고 있던 색연필을 데구르르, 놓쳤다. 손목 아파? 그럼 조금 쉬다가 하자. 누구 탓인지 하나도 모른다는 투로(실제로 모를 것이다 이 선배는 자신이 ...
안녕하세요. 지난 오락관에서 이래저래 제 몫도 안 남은 게 너무 큰 기억으로 남아서……. 고민 끝에 수요조사를 진행해봅니다. 다른 건 아직 모르겠는데, 아크릴 코롯타와 거울의 데이터를 완성해서 미리 수요조사를 올려둡니다. 수요가 있던 범위 내에서 최소한의 여유분만 두고 제작할 예정이라, 신중하게 진행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요 말씀은 해당 게시글의 댓글로...
어느 순간부터 뉴욕 생텀 마스터와 카마르 타지 최초의 제자 혹은 대련자, 레이첼 가드너. 저 두 사람은 조만간 사귈 것이다, 혹은 비밀연애 중이다.라는 소문들이 따라다녔다. 늘 밝은 모습을 하지만 정과 곁을 잘 내어주지 않았던 레이첼에겐 항상 닥터 스트레인지가 있었다. 매사에 짜증과 자기중심적이었던 스트레인지는 꼭 그녀 앞에서만 하나부터 열까지 친절하고 섬...
사망 소재, 자살 소재 有 글꼴, 글자 굵기 차이로 나눠뒀습니다. 아무쪼록 즐겁게 읽어주시길. 순애하였습니다. 순애라고 말하기도 뭐하지만, 순애라고 칭하고 싶을 만큼 열심히 사랑했습니다. 그의 핑크빛 머리를 보면, 이젠 구역질이 날 것 같습니다. 그때의 충격이 너무 컸던 걸까요, 애정이 애증이 되어버린 걸까요. · · · 뚜루루루. 겨울. 어서 전화 연결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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