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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그래서, 이제 어떻게 할 겁니까?" 잠깐의 소란이 지나고 다시 찾아온 적막을 깨는 나나미 씨의 말에 모두의 이목이 쏠린다. "어쩌긴. 당연히 운명도 찾았으니 당장 결혼식 올려야지." "쯧, 아직 어리구나 사토루. 뭐든 급하게 하다간 될 일도 안 되는 법이야. 하리, 혼인신고서 작성부터 하자." 마치 저녁 메뉴를 고민하는 듯한 어조로 결혼식이 먼저니, 혼인...
언젠가 그런 일이 있었다. 그래봤자 그리 긴 날이 지나지 않은 이야기지만. 최소한 내게 인간으로서의 존엄이 남아있다는 걸 알려준 어느 사용인이 피투성이가 됐던 일이 있었다. 이름을 알려준 것으로 내 존엄을 지켜준 누군가의 존엄을 손쉽게 짓밟은 남자는, 그 사용인에게 보상으로 대가를 치뤘다. 정확히 어떤 보상이었는지는 모른다. 돈이었는지, 권력이었는지, 혹은...
그 어느 때보다 어두워진 뇌문 시티의 밤. 길가에 어둠이 내려앉아 뒤덮인 세상, 그만큼 건물의 빛이 꺼지지 않는 시간이 길어지는 기간이었다. 가을이라면 밝았을 시간이어도 어김 없이 찾아오는 어둠으로 인해 차갑게 얼려져만 가는 계절. 그런 계절인 겨울의 지하는 그 어느 곳보다 추웠던 곳 중 하나였다. "상행... 나 추워어......" "하필 이때 히터가 고...
이번 유튜브에 올린 호소성 영상에도 여전히 싫어요 테러가 달리는걸 보고 결심했어요. 이런 패배성 환경이 내 운명이라면 나는 그 운명을 받아들일수 없다구요. 그래서 운명과 맞짱을 뜨기로 했어요.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한번 해보자! 그럼 영상 재밌게 보세요 친구들~
한성 "차리기도 귀찮은데. 그냥 시켜 먹지." 재준 "어. 카드 준 걸로 시켜. 형은 선우 죽 좀 먹이게." 한성 "쯧쯧. 저 팔불출." 어느덧 저녁 시간대. 씻고 옷을 갈아입고 나온 한성이 부엌에서 조리 중인 재준을 발견한다. 하루종일 일하다 와놓고선 저녁이라도 직접 차리려는 걸까 싶었으나, 그건 또 아닌듯 죽을 끓이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그냥 대충 인스...
"히히 햄버거 맛있겠다!" '제가 준비한 아침식사를 안먹겠다고 말씀하신 이유가 길거리 음식을 드시고 싶은것이었습니까..?'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커자 캔트 스탑 띵킹 밧 츄 걸··· 뭐야, 왜 취소해요? 장난해? 이거 내 노래방 18번이라고! 진선아(陳宣雅) 20세 여성 158/43 외관 꼬불거리는 물결펌의 갈색 단발과 초롱초롱한 연두색 눈동자, 아직 손에 익지 않아 서툴면서도 연한 화장이 눈에 띈다. 아끼는 두꺼운 하늘색 코트와 얇은 목폴라 니트를 입고, 가벼운 은색 목걸이를 걸쳤다. 치마와 니삭...
"구름아이스, 저리만쥬, 츄러스, 솜사탕!" 차내에선 음식물 섭취를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안내문이 붙은 기어 스테이션의 차장, 하행이 외쳤다. "근무 중입니다." 하행도 모르진 않았다. 책상에 엎드려버린 쌍둥이를 보지도 않고 묵묵히 답하는 상행의 태도에, 하행은 볼을 한가득 부풀리다가 푸하아… 바람을 빠뜨리곤 다시 책상에 이마를 묻었다. 맛있는 걸 입에 ...
소의 업장이 통하지 않는 척 하는 (마음만은 몬드 사람) 드림주... 늘 망서객잔 와서 소랑 대화하고 혀섞고 몸도 섞는 소의 애인인 드림주. 통하지 않지? 나 안아프잖아. 예쁘게 웃어주면서 소의 걱정도 덜어주니까 무방비상태로 잠드는 소도 볼 수 있을것같음.. 업장에 영향이 없는 것 같으니까 소는 잘때 드림주 머리통 끌어안아서 품에 넣고 잠을 청해.. 근데 ...
페리베르지만 극미량 린리시 묘사가 있습니다. 0. 아무도 없으리라 생각한 새벽의 훈련장에서, 펠릭스는 미간을 있는 대로 구기고 훈련용 짚인형을 세워둔 구석을 바라보고 있었다. 어두운 그늘 속에서부터 느껴지는 두 사람의 인기척은 기분 나쁘게 끈적거리고, 불규칙하게 들려오는 거친 숨결은 신경을 긁었다. 며칠간 잠을 제대로 못 잔 것만 해도 피곤한 일인데, 이런...
송하영 맨날 경위님 경위님 했는데 갑자기 애정 가득 담긴 말투로 기습처럼 자기야! 하면 "으응...? 방금 뭐라고...." "자기!" 놀라서 쳐다보다가 내가 자기라고 귀에다 때려박으니까 급격히 얼굴 빨개지면서 고개 숙일 듯 조용히 혼자 중얼거려보겠지 '자기...' 민태주는 진짜 1도 당황 안 하고 받아쳐서 내가 어버버거릴 듯 "자기야!" "응, 자기. 왜?...
길필별 여동생 있으면 송하영 친구들한테 송하영 같은 오빠 세상에 절대 없다고 자기집 오빠새끼랑 좀 바꾸자는 소리 엄청 들을 듯 나이차이 꽤 나는 여동생 자기가 다 키웠겠지 업고 돌아다니면서 어르신들이 아이고 예쁘다~ 해주시면 제 동생이라고 귀엽지 않냐고 자랑하고 댕겨서 어렸을 때부터 저 집 아들내미가 지 여동생을 그렇게 이뻐한다고 착하다고 소문 났을 듯 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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