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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그래도 주인님께서 볼기가 아파서 엎드려서 자고 있는데 약을 발라주셨는데 아프고 따가워서 신음소리를 냈지만 더 혼내주시지는 않고 계속 살살 조심히 약을 다 발라주셨다. 약이 다 마르는 동안 나는 잠을 자고 주인님께선 그 모습을 보셨고 주인님께서는 나한테 한 말씀이 계신지 나를 깨우셨다.
서준은 지우의 바로 앞에 멈춰서서 저를 예뻐해달라는 듯이 올려다보았다. 아니, 너, 왜, 이게…, 지금. 당황하니까 말도 제대로 나오지 않았다. 지우의 반응이 영 시원찮으니 그제야 서준도 눈치를 보기 시작했다. 고개를 이리 갸웃, 저리 갸웃, 안아달라는 듯이 낑낑거렸다가, 지우의 다리에 머리를 부비려 몸을 낮추기도 했다. 지우가 잽싸게 발을 빼내서 실패로 ...
참새들이 지적이는 아침. 따스한 햇살과 봄바람이 살랑살랑 부는 5월 초. 따스한 햇살이 미카와 슈를 토닥이며 잠을 깨운다. "후아암~..." "(기지개를 쭈욱-)" 미카는 아직 잠이 덜 깬 듯 눈을 반 쯤 감은 채로 꾸역꾸역 일어나서 앉는다. 슈는 미카와 상반되게 하품조차도 하지 않고 침대에서 일어나 기지개를 쭉 폅니다. "스승님은 참으로 신기하구마... ...
시계가 10시를 가리키는 햇빛이 내리 쫴는 밝은 아침, 옆에 있던 범규의 숨소리가 조용히 울려 퍼졌다. 연준은 먼저 일어나 아침을 간단히 준비하고, 범규를 깨우러 갔다. "범규야, 일어나." "...... 조금, 만 더 잘게요." "안돼, 일어나. 지금 시계가 10시를 가리키는데." "......히잉." "얼른 일어나서 아침밥 먹어." "화장실 가고 나서 ...
*사투리 고증, 퇴고 X 햄. 이따 저녁 먹으러 나가까요. ..그러던지. 데리러 갈게요. 잘 다녀와요. 쾅. 하.. 기상호는 최종수가 집을 나서자마자 한숨을 내쉬었다. 뒤도 안 돌아보고 나가네. 갈 곳 잃은 원망은 애꿎은 현관문만 노려보게 만들었다. 요즘 최종수는 예전보다 이른 시간에 나갔다. 그러곤 더 늦은 시간이 들어온다. 그런 최종수에게 기상호가 해줄...
우리 계약했어요 @룰 이가 시리고 무릎도 시린 가을이다. 내가 진짜 올해는 이 짓거리 그만두고 맙니다. 형님. 겨울이 이르게 찾아온 늦가을의 날씨에 곽칠이 기함하며 덜덜 떨었다. 새끼가, 가오 없긴... 동혁은 속으로 일침했다. 왜냐면, 진짜 개추워서 담뱃불을 붙이려는 라이터를 쥔 손조차 헛질을 할 만큼 춥기는 했기 때문이다. 아무도 뭐라 안 했는데 괜히 ...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 10월 대운동회 발간 예정 「동거 첫날, 거짓말(가제)」의 파트 1 선공개 -삑삑삑삑. 띠리릭. 도어락이 해제되는 소리와 함께 최종수가 문을 열었다. 평소와 달리 현관에 신발 두 켤레가 놓였다. 이게 다 졸업만 했지 아직 미성년자인 기상호가 바보같이 기숙사 신청을 까먹은 탓이다. 안 그래도 오프 때나 겨우 만나는데, 학기 시작 전에 방부터 알아본다고 ...
모든 시작은 실수투성이다. 같이 산다는 것이 나는 얼마나 힘든건지 알지못했다. 그것도 모르는 사람이랑 같이 사는건 2배로 힘든일이었다. 공기가 멈춘듯 했다. 밖에서 비가 쏫아지는 소리만 들린다. 비가 오는데도 풀벌레들는 힘차게 울었다. "일단 자기소개부터 하는게 어때요?" 나는 어색한 정적을 깨곤 말했다. "이름은 윤진환이고 나이는 26살. 전직장인이에요....
겨울과 함께하는
소장본에 담긴 외전의 내용과 같습니다. 더해진 내용도 빠진 내용도 없습니다. 이미 책을 구매하셨다면 중복 결제하지 않도록 조심...!!!
청춘예찬 W.쪼꼬볼 합법적 동거 벌컥. "김태, 할머니가 너 이거 입-" "........." "으..래....." "..기지배. 노크 좀 하지?" "우, 우악! 미, 미안." 태형은 잠자리를 준비하고 있었다. 여주는 그에게 옷을 가져다주기 위해 정말 아무 생각 없이 그의 방문을 열고 들어갔을 뿐이다. 그러니까 그가 옷을 벗고 있을 줄은 전혀 모르고 한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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