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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우리 지역에는 명문 중에 명문이라 불리는 츄ㅊ고등학교에 젊은 교장선생님이 있대! 근데 더 놀라운 소문은 뭔지 알아? 그 학교에 있는 교장선생님과 비슷한 나이의 교사들이 교장선생님을 좋아한대! 다들 엄청 티내고 있다는데 교장선생님만 모른대! 그 교장선생님이 과연 누굴 택할지 궁금하지 않아? 자, 지금부터 잘 들어봐~ [All S] 교장선생님! 1. 사쿠라이 ...
여러분들은 믿어지시나요? 드라마나 영화 속의 인물이 눈 앞에 나타난다는게. 일어날 것 같지도, 일어나서도 안될 것 같은 일이 지금 제 눈 앞에 일어났답니다. 그것도, 제가 사랑하는 오노 사토시가 연기한 캐릭터가요...! -아이바의 경우- "-저는 분명 죽었어요." "맞아요. 당신은 죽었었죠." 나루세가 눈을 뜨고 가장 먼저 내뱉은 말은 그거였다. 자신은 살...
한참을 고민하다, 핸드폰을 들어 전화를 걸었다. 길어지는 수화음에 전화를 끊으려다, 연결된 전화에 애써 놀란 목소리를 감추고 말했다. “선배.” -여보세요? “선배, 있잖아요.” -술 마셨어? “조금요.” -조금이 아닌 거 같은데? 무슨 일인데. “저 선배한테 하고 싶은 말 있어서요.” -잠깐만, 나 자고있었어서 가라앉은 목소리를 큼큼거리며, 몸을 일으키는...
니노미야에게는 작은 규칙이 하나 있다. 무슨일이 있어도 취하면 그 사람의 이름은 부르지 않을 것.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 니노미야는 침을 꿀꺽 삼켰다. 술을 너무 마셨나? 이 사람 지금 뭐라는거야. 음주는 이래서 안좋다고 하나보네. 침을 삼켜도 삼켜도 메마른 입안에 니노미야가 입을 벌렸다 닫았다 반복한다. 손에 들고있던 맥주캔을 휙 던졌다. 좋아하는 사람...
여러분들은 믿으시나요? 드라마나 영화 속의 인물이 실제 세상에 나타난다는게. 코스프레나 연기가 아니라 진짜로요. 일어날 것 같지도, 일어나서도 안될 것 같은 일이 지금 제 눈 앞에 일어났답니다. 그것도, 제 연인 오노 사토시가 연기한 캐릭터가요...! -사쿠라이의 경우- "엑...? 형?" "누구시죠?" 사쿠라이는 적잖아 당황했다. 제 눈 앞에 있는 오노는...
“진짜 내가 반드시 죽이고 회사 관둔다.” “야, 진정해.” “아! 진짜 짜증 나 죽겠다고!” “워, 사쿠라이 쇼 워어, 진정해.” 씩씩거리는 사쿠라이를 마츠모토가 진정시키며 커피를 내밀었다. 사쿠라이는 캔 커피를 마시며 옥상 벤치에서 한숨을 쉬었다. “야, 너희 사수는 잘해주시지.” “아이바 대리님은 뭐 천사야.” “아 진짜 좋겠다.” “너 밉보인 거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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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노, 뭐해?” “아, 마지막 편지 보내려고.” “아, 그 눈물 젖은 편지?” “응.” “그 사람 분량도 다 보낸 거지? 이제 안 오겠네.” “그렇지.” “7년인가?” “길었네.” “그런데도 꼬박꼬박 답장이 온 거 보면, 드라마 같은 사랑이었나보다.” “그러게.” “보내는 사람 이름이 뭐였더라?” “오노 사토시.” 니노는 오노와 첫 만남을 생각했다. “안...
201x.1x.23 안녕 사토시. 여기는 여전히 치열해. 그리고 지루하기도 해. 내가 좋아하던 가게는 어디였을까 나베집일까. 이젠 내가 뭘 좋아했는지 기억이 안 나. 그냥 사토시가 좋아하면 다 좋아했던 것 같아. 이젠 좋아하는 게 하나도 없어. 너도 여기 없고 말이야. 당신의 쇼. 201x.0x.17 사토시, 사토시, 사토시…. 여기는 이제 여름인 것 같아...
200x.0x.25 안녕 쇼. 도쿄는 어때? 거기는 여전히 치열하려나. 나는 늘 그렇듯 느긋하게 하루를 보내고 있어. 어제 티비를 보다가 쇼군이 좋아하던 가게가 나와서 문득 쇼 생각이 났어. 그래서 편지를 쓰는 건 아니고, 아날로그 좋잖아~ 아마 한참 늦게 도착하겠지만, 내가 이렇게 쇼군을 항상 생각한다는 것만 알아줘. 그럼 또 쓸게 안녕. 사토시가. 20...
약속했던 방과 후였다. 귀찮다고 투덜대면서도 당연스럽게 미술실로 향하는 모습을 뒤에서 보다가 유난히 오늘따라 조용한 니노를 돌아봤다. 무슨 일 있어? 내 질문에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기만 한다. 시험이 가까워져서 그런지 하얬던 얼굴이 더 하얗게 질려 있었고, 눈 밑으로 다크서클이 내려와 있었다. 무리하는 거 아니야? 다시 물었지만 슬 웃으며 괜찮다고 대답했다...
* 니노 생일 기념으로 부랴부랴 단편 글 써왔습니다. * 오늘 급하게 써서 그런지 매우 짧고 어색할 수 있습니다. 참고하고 봐주세요. 오노는 또다시 다가온 멤버의 생일에 답지 않게 인터넷을 이리저리 뒤지고 있었다. 평소라면 자신이 주고 싶은 것들로 생일선물을 주곤 했는데 니노미야는 그 것이 별로 달갑지 않았던지 방송에서 자주 언급하곤 했다. 올해는 조금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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