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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하라는 붉게 산딸기 물이 든 손가락 끝을 깨물었다. 자그마한 열매를 신나게 따댈 때는 알지 못했는데, 손 주머니에 열매를 다 넣고 보니 손가락 끝이 붉게 붉게 물들어 있는 거다. 산딸기를 발견하고 가져다주겠다는 생각을 했을 때는 미처 고려하지 못한 문제였다. 어떻게 줘야 할까. 예전에 그랬던 것처럼 그냥 던져주면 안되는 걸까. 자, 받아라, 하고 휙 하...
다자이가 뱀 수인이면 츄야 임신했을 때 알 낳겠지... 둘 다 여우 수인인 게 가장 어울린다고 생각하지만 츄야가 토끼 수인이라서 다산하는 것도 맛있겠다. 알파 뱀 수인 다자이일 때 츄야 병원 가서 초음파 찍어 보는데 뱃속에 동그란 것만 가득 차 있어서 츄야 처음에 뱃속에 종양 생긴 건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뱀 알이었던 거지. 나중에 산란 시기가 다가왔을 때...
배우 다자이랑 촬영세트장 짓는 스텝 츄야로 다자이가 영화 촬영씬 중에 여배우와 진한 스킨쉽장면이 있는데 여배우 다리를 훑어올리는 장면이있움. 근데 여배우가 다리가 늘씬하구 예쁘지 않아서 근데 그거 자존심이 있어서 숨기고 있었어서 당일날 촬영하면서 알게 되서 감독이 고민고민하고 있는데 다리 모델도 바로 구할 수 있는게 아니고 어떡하지 하다가. 츄야가 엄청 다...
최애의 아이 내용은 리뷰로만 봐서 자세히 모르지만 어쨌든 보고 싶다. 아이돌인 츄야가 겨우 열일곱밖에 안 됐지만 다자이의 아이를 가지게 됐는데 설상가상으로 쌍둥이를 임신한 거. 매니저인 타치하라가 옆에서 안절부절하면서 골머리 앓고 있는데 츄야는 그런 타치하라를 진정시키면서 괜찮다며 천진난만하게 웃어 보이겠지.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흘러 출산 예정일이 다가오...
⚠오메가버스, 남성 임신(mpreg) 요소 주의 ⚠ 살인, 사망 요소 주의 p.s.시험 기간 때 연성하던 버릇이 남아 있어서 그런지, 보고 싶은 게 너무 간절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간단하게 끄적여 봅니다. * 요며칠 간 히트사이클 이후로 몸 상태가 좋지 않았다는 것을 느낀 나카하라 츄야는 비번일 때 시간을 내서 병원을 찾아 나섰다. 토기, 어지러움 등과 ...
⚠️스톰브링어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하여 내용을 모르신다면 이해하기 힘들어요! 👤 야, 내가 아까 말했던 거 기억하냐? 👤 어... 그러니까, 내가...... 👤 어휴, 잘 들어. 이제 더 못 말해주니까. 👤 네... 👤 존대는 관둬라. 네놈 이름은 나카하라 츄야고 16세야, 알겠어? 🐌 네-아니, 응. 👤 너는 기억상실증이고 아는 거라곤 그게 끝이야, 그거...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대화는 문장으로 이루어지지. 하나든 둘이든 아무튼 문장으로 이루어져. 문장 또한 많은 단어로 이루어지지. 하나든 둘이든 말이야. 그렇다면 단어 또한 - 나카지마에게 난제란, 가까운 베이커리의 케익을 고를 때, 이즈미가 시무룩해 질 때, 쿠니키다의 꾸지람에 끝이 보이지 않을 때. 적지 않은 일이라 익숙하긴 하다만 다자이의 입수 관련 민원이 들어올 때. 뭐, ...
움... 오메가버스로 다자츄 황궁물 쓸까 고밍쥰....알오버스 아닌것도 괜찮구 ㅇㅅㅇ... 황궁물은 용어가 어려운데 말이지... 쓸까말까 고민되넹
마피아를 떠난 후 츄야와 연락을 이어가고 싶어 하는 다자이 X 보스의 명령을 어기고 속이는 것과 다름이 없으니 망설이는 츄야 날조 완전 많습니다! 사람은 언제나 자신이 보고 있는 게 거짓이면 좋겠다고 생각할 때가 있다. 가령, 자신의 전 파트너 -그야 그가 마피아를 나갔으니까- 가 눈앞에 나타나 연락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하는 것이라던가. 원래 다니는 카페로...
예전에 쓴 트윗 둘러보다가 이거보고 츄야가 너무 귀여워서 급하게 짧게 써봤어요! 급하게 써서 완성도가 높지는 않지만 그래도 재밌게 봐주세요!(*´ ˘ `*) 여느때와 다름없이 평온한 하루였다. 아니 사실 여름 이 더위에 쪄 죽을 것 같아 너무나 짜증이 났다. "아, 진짜 더럽게 덥네" 츄야는 햇빛이 쨍쨍한 이 더운 날씨를 욕하며 길을 걷다가 이 열기를 좀 ...
2 "혹시 긴장하셨어요?" 저도 그런데. 느릿하게 제 머리카락을 귀 뒤로 넘기며 예쁘게 웃는 여자를 보며 나카하라는 어색하게 웃음을 올렸다. 고대하던 소개팅이었다. 마음을 복잡하게 하는 다자이의 눈빛에서 벗어나 자꾸만 몽글해지는 기분의 이유를 다른 곳에서 찾고 싶어 기대하던 소대팅이었는데 어제 새벽의 일이 나카하라의 머릿 속을 어지럽혔기에 제 앞에 있는 예...
3 처음에는 그 목소리에 시선이 갔었다. 집안의 권력 싸움에 지쳐서 계열사에 있던 엔터테인먼트에서 배우로 대뷔를 하고 난 다음해에 그의 목소리를 처음 들었다. 연예계에 관심이 있던 것이 아니라 사교모임에서 만들어진 얼굴을 그대로 쓸만한 곳이 이곳이였기에 배우로 대뷔를 한 이후 처음으로 연예방송을 봤었을 때 그가 부르는 노래를 들었다. 집안이나 이곳이나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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