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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신이창 크로스 오버니까 킹덤폴더에 넣는 양심없는 사람 바로 나 선모가 코를 감싸쥐었다. 그래도 이번에는 용케 구토는 안했다. 도경은 벌써 현장감식이 끝난 차 안쪽까지 들어가서 벌어진 시체의 상처를 들여다보고있었다. "너 저쪽가서 문 열고 좀 봐 봐." 도경이 짜증스러운 목소리로 손을 휘적거렸다. 오만상을 찌푸린 채 제 뒤에서 서성대기만 하는 선모를 보니 ...
한유진은 오렌지쥬스를 홀짝이며 가게 내부를 둘러보았다. 정갈하게 정리된 책들로 가득 찬 책장들의 향연은 빽빽하다는 말을 그대로 재현한 것 같았다. 창을 통해 들어온 햇빛에 책등과 활자가 은근하게 빛을 간직하고 있는 모습이 비현실적이게 보였다. 이 많은 책들은 어디에서 왔고, 어떤 것일까? 문득 궁금증이 들었다. 그리고, "좀 괜찮습니까?" "아, 네. 감사...
@Imm__aeon 👈🏻 에서 썼던 썰을 다듬어서 글로 바꾸었습니다. 오사무는 효고 현에서 도쿄로 상경한 직장인이고 카페에서 주문할 때와 같은 공적인 상황에서는 의식적으로 사투리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설정입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오세요.” 스나 린타로는 상가의 1층에 자리한 카페의 아르바이트 점원이었다. 프랜차이즈는 아니지만 아기자기한 카페 내부와 카...
"응. 쇼 그런거 완전 잘해!" ::두상:: ::외형:: ::이름:: 리바이 쇼 / Levi Shaw ::키/몸무게:: 184cm/75kg ::성별:: 남성 ::나이:: 20세 ::장미 색상:: #ff0064 ::성격:: 1. 자신감 "쇼가 할 수 있어. 진짜 잘해."자신감으로 똘똘 뭉친 성격의 소유자. 자신은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전제하에 움직이기 때...
야만바기리 쿠니히로와 코카미마루의 첫인상은 말 그대로 최악 그 자체였다. 야만바기리가 자신이 사본이라고 자신을 소개하자 코카미마루는 냅다 '후드를 벗어봐.'라고 말하며 손을 뻗었고 난데없는 행동 때문에 깜짝 놀란 야만바기리는 제 주인을 밀어서 넘어트렸다. 이에 이 철없는 사니와는 괜히 오기가 생겨 두어 번 더 야만바기리의 거적에 손을 뻗었고 그 바람에 혼마...
동생을 잃어버렸다. 봄의 소녀 신 루아가 그 사실을 알아차렸을 때는 이미 프랑이 사라진 지 일주일은 지난 뒤였다. 어쩌면 좋아. 그녀는 발을 동동 구르다가 일단 동생이 갈만한 장소를 위주로 돌아보기 위해 서둘러 걸음을 옮겼다. 그러나 너무 서둘렀던 탓일까, 그녀는 그만 평소에는 잘만 돌아다니던 꽃밭에서 들장미 덩굴에 걸려 발을 헛디디고 말았고 그대로 앞으로...
공지사항 (업로드 된 뒤로 공지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트레틀은 뱨덕(@278Byaedeok)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 모든 틀은 커뮤니티, 표지, 만화 등 비상업적 &
인장- 이름- 아슈타르 살바토르 실제 나이 / 외관나이- 964세 / 24세 키 / 몸무게- 187cm / 77kg 외관- 성격- ◆그는 타인의 말을 곧잘 믿어버리지만 그 자신은 거짓말에 능숙하지 못하다. 그 때문에 농담도 진지하게 받아들여 속이는 사람으로 하여금 만족감, 혹은 당혹감을 안겨주기도 한다. 그가 거짓말을 못하는 이유는 거짓말을 하려면 긴장하여...
“다이바 나나 씨, 당신은 양자역학의 다세계 해석을 아십니까? ......모르시는군요. 뭐, 간단히 말하자면 평행우주입니다. 어차피 세세한 디테일은 중요하지 않으니 자세한 이야기는 생략하죠. 단지, 이 세계엔 수많은 우주가 존재하고 있다. 그리고 지금 우리가 존하고 있는 우주는 그중 극히 일부분, 그저 한 가지의 가능성일 뿐이다, 그 정도만 알아두시면 됩니...
“로드, 아마 로드는 제가 가진 부활의 재능을 탐해서 일부러 저를 데려온 거겠죠... 아뇨, 부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저도 이해하니까요. 다만 로드도 이해해주시면 좋겠어요. 제가 어떤 마음가짐으로 전장에 나서는지. 그럴싸한 무기도 없어요. 강한 체력이나 전투 능력도 없어요. 가진 건 그저 사람 목숨 가지고 장난질하는 바이올린 하나뿐. 부활, 다시 살려낸다고...
이곳의 바다는 파랑보다는 초록에 가까운 색을 하고 있었다. 손바닥으로 물을 모아 떠보면 여느 바닷물처럼 투명하겠지. 파란 바다도, 초록 바다도, 눈이 일으키는 착각에 불과하다는걸 보여주기라도 하듯.너는 나와 이곳에 오고 싶었다고 했다. 그럴만도 하다고 생각했다. 이곳은 네가 좋아하는 것들로 가득 채워져있었으니까. 넘실대는 초록빛 파도가 손짓을 하는 바다의 ...
사실 처음 제목은 스토커썰이었는데요.. 아무래도 제목만 보고 진지한 분위기로 착각받을 것 같아서.. 언제나 그렇듯이 제 글은 전혀 진지하지를 못합니다.. 25473자 * 갑자기 니노미야가 아이바 스토킹하는게 보고 싶어서 쓰는글ㅎ 스토킹이라고해서 범죄 수준까진 아닌데... 물론 범죄라고 치면 범죄일 수는 있겠지만 그런거 있잖아 귀여운 후배가 벽 뒤에서 숨어서...
* 파티셰 히카 보고싶다. 다무 퇴근하고 동료에게 줄 선물 등 때문에 지나가는 길목에 있는 히카 가게를 우연히 들렀는데, 받은 사람들이 좋아하길래 자주 가게 되는 거 보고 싶다. 처음에는 가게가 큰 것도 아니고, 딱히 다른 아르바이트생 같은 것도 안 보여서 직접 만드는 건 아닌 줄 알았는데, 어느 날 문 열리는 종소리에 허겁지겁 카운터 뒤에서 나오는 히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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