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내가 배틀 헤테로를 얼마나 좋아하는지는 하늘만이 아실 거야.... 그 와중에 여자 쪽이 존나 쎄기까지하다? 이게 맛이 없을 수가 없거든요ㅇㅇ 피트로저가 특히나 밴드 초창기때 얼마나 개같이 싸웠는지는 역사가 다 알고 있는 사실이고 한 쪽이 여자가 된다고 해서 얘들이 덜 싸웠을 것 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조금은 순하게...아니 인간적으로 서로 주먹은 안 날렸다고...
⋆ 아이돌 그룹 세븐틴 기반 2차 창작입니다! ⋆ 기起, 승承, 전轉, 결結 4부작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아니, 아니, 바보야. 이걸 여기서 이렇게 매듭을 두 번 지은 다음에 빼내서 당기란 말이야." 그렇게 하고 있다니까. 조그맣게 꿍얼거리는 건 들리지도 않는지 깔끔히 무시한 채 찬이 명호의 손에서 망할 리본을 휙 낚아채 갔다. 얼떨결에 갈 곳 잃은 명...
Q: 요즘 같은 시대에 보기 드문 혼성 밴드다. 특히 남성 오메가를 프론트맨으로 세운 밴드로 명성을 얻고 있지 않은가.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A: 글쎄, 별생각 없다. Q: 정말인가? A: 진심으로 하는 말이다. 솔직히 그게 왜 화제가 되고 있는지도 잘 모르겠다. Q: 세간의 편견에 정면으로 도전하는 파워풀한 모습과 강렬한 퍼포먼스는 많은 사람들에...
*죽음 관련 언급 주의 불을 키면 끔찍하리만치 흉측한 방의 모습이 드러난다. 아무도 없는 황량한 곳에 주인 잃은 카펫이 나뒹군다. 1평 남짓의 작은 바닥에 두 사람이 몸을 구겨 들어간다. 이 방의 세입자는 고독사했다. 오늘의 목적인 욕실에 들어간다. 한없이 작아 보이는 집에도 욕실은 있다. 문을 열자 마자 시체 썩는 고약한 냄새가 들숨에 폐로 기어 온다. ...
전편 https://posty.pe/sp8u6r 아무튼 이것들을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 중인 고죠 센세. 존나 가만히 있다가 진짜 큰 사고 칠 것 같아. 그래서 일단 상담실로 세 명 다 같이 부름. 불려가며 대충 왜 그런지 아는 여주는 지끈거리는 머리에 애꿎은 토게 멱살만 잡아버림. "토게, 내가 그러니까 쓰지 말자고 했잖아!!" "가다랑어포..." 아니,...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지금부터 하는 이야기는 모조리 사실일 수도, 사실이 아닐 수도 있다. 회고록의 첫 문장으로 쓰기에는 다소 맥이 빠지는 글이긴 하나, 이야기를 이렇게 시작하는 데에는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왜냐하면 이 이야기는 지극히 개인적이어서, 교차 검증으로 진위를 확인할 방도가 없는 짧은 일화이기 때문이다. 이 이야기를 따낸 것이 엄밀히 말하자면 오프 더 레코드였다...
* 1부 러닝 수고하셨습니다! * 타 캐릭터와의 대화 및 개인 대사는 멘션대화(혹은 퍼블릭 트윗)에서 발췌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실 문을 열면 그 애는 이미 자리를 잡고 앉아 있었다. 여름에는 햇빛이 내리쬐고 겨울이면 벽을 타고 한기가 들어옴에도 변함없이, 창가 블라인드가 덜컹거리는 그 옆에 바짝 붙어서는. 학생회실에서 교실로 이동하는 중이었다. B랑 C에게 무슨 일이 있었다지? 계단을 내려가는 나와 엇갈린 두 명의 학생이 말한 것이었다. 제 딴엔 나름대로 속삭였던 것이겠지. 굳이...
*죠얏 8277자 *이전에 쓴 썰 기반으로 가볍게 써봤습니다. 그냥 가볍게 읽어주세요! 진짜 가벼운 글이니까요 :) "바다 가자, 야스." 그 말은 지금껏 방과 후에 야스가 들었던 말 중 가장 뜬금없는 말이었다. * 차가워진 공기와 숨을 내쉴 때마다 드리우는 입김에 완전히 겨울임을 깨닫는다. 12월, 지루한 날들이 모여 벌써 연말이다. 올해는 어땠냐고 묻는...
왜 갑자기 이런 게 보고 싶어졌는지는 나도 잘 모르겠지만 일단 생각이 났으니 써야지 뭐 어째.... 어쨌든 더후놈들이 원작 기준으로 친세대보다 약 한 세대 정도 윗사람들이더라. 무려 덤감탱이 교장 취임하기도 전 사람들임ㅎㅎ...ㅎ... 새삼 더후놈들 참 옛날 사람들이다... 어쨌든 대충 그때 배경으로 존나 우당탕탕 학교생활하는 더후놈들이 보고싶다. 나만 보...
크리스마스 하루 전 알바를 하면서 많은 가족들과 사람들의 손에 들린 케익 상자를 보았다. 나는 그때 어떤 생각과 감정이 들었더라. 부럽다? 부럽다도 맞을거다. 하지만 난 내 가족들이 떠올랐다. 이상하게 내 몸속을 불리는 느낌이 들었다. 저 사람들은 크리스마스때 이걸하자고 했을 것이다. 어떤 맛있는걸 먹을지 정하고, 어딜 갈까라는 부풀감이 커질것이다. 왜냐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