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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선생님-" "네에-" "오늘도 삼촌이 온대요." "...그랬어요?" "우리 삼촌은 선생님이 좋은 가봐요." "응?" "어제도 삼촌이 선생님 이야기를 했어요. 엄청 궁금한 게 많은 가봐요." "...그래요?" "선생님도 삼촌이 좋아요?" "어, 어?" "선생님도 삼촌 좋아해요?" "아, 아니요!" 시마는 급하게 부정했다. 무슨 소리야, 갑자기. 아이는 그렇...
나에겐 종교가 있다. 가톨릭? 크리스찬? 불교? 아니 재중교. 그는 신이다. 김준수랑 한 세트로 잡았다. 진짜 둘은 바게트와 생크림 조합이다. 원래 락을 좋아하는데 마침 김재중이 심취해서 하는 장르가 락이었다 진짜 현생 *되고있는것도 모르고 미쳤었다. 지금은 간신히 정신머리 붙잡음 진짜 아니 사람이 이렇게 생길수도 있는건가 싶을정도로 아름다움 안예쁜데가 없...
(작성 시 이 괄호를 포함한 모든 괄호를 지워 주세요. 안 지우면 고등어 들고 찾아감;) 이름 : (이름) 나이 : (17~29) 성별 : (성별) 생일 : (불명 가능) 소속 그룹 : (그룹명) L/H : (좋아하는 것/싫어하는 것) 캐릭터 기호 : (기호) 성격 : (키워드 작성 후 설명 형식으로, 세 개 이상은 적어 주세요. 예시 - 게으름. 손가락 ...
허영생이 이상형1 이라면 김준수는 이상형2 라고 할수있다. 조용하지만 그냥 내 개그코드 그 자체인 INTJ 라면 준수는 내가 동경 하는 워커홀릭 ESTJ다. 준수의 경우엔 사랑도 하고 동경도 한다. 꼭 저렇게 되어서 팬으로써 쭉 곁에 있어야지. 하는 그런 마음가짐으로 덕질을 한다. 김준수는 사실 아따시 사쿠란보><가 2021년 8월쯤에 알고리즘타...
* 배경은 일본이나 부분 K패치가 들어가있습니다. * * 약간의 적폐가 있을 수 있어요. * * 문체가 다양하게 섞여있어요...* 여자 신도가 가져다 준 오렌지 주스를 다 마실 때 쯤 "여어- 메구밍~!"이라고 자신의 이름을 기분 나쁠 정도로 능글맞게 부르는 사토루의 목소리가 들렸어. 메구미가 몸을 돌려 사토루를 보았지. 그 옆에는 스구루도 있었어. 메구미...
"이름은 쓰지 마.." 나지막한 제 경고에도 컴싸가 쉴 새 없이 종이에 스치는 소리만이 돌아왔다. -혀기 방송부 신청곡 함에 포스트잇을 밀어 넣는 이동혁의 손이 제 눈보다 빨랐다. 저도 모르게 굽은 등을 철썩철썩 후려쳤다. 제 손을 막으려는 이동혁과 소리 없는 몸싸움을 하다 잠시 소강상태에 접어들었다. 서로 눈을 한껏 째고 바라보고 있으려니까, "거기 누구...
공지사항 (업로드 된 뒤로 공지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트레틀은 뱨덕(@278Byaedeok)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 모든 틀은 커뮤니티, 표지, 만화 등 비상업적 &
안녕하세요. 따노르 작가입니다! 저는 창작자이자 사업가기도 해요. 오늘은 여러분들께 돈이 최소한으로 드는 작은 사업 아이템에 대해 알려드리고 싶어 서둘러 달려왔어요! 이 아이템을 보시고 조그맣게 사업을 실행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 바로 바로 바로 {동물로 변신한 여러분의 모습을 그려드릴게요!}라는 사업입니다. 저는 올해 들어 재미난 사업을 하나 생각하게...
유리를 다시 만났을 때는 솔직히 좀 당황스러웠다. 생각보다 약속도 잘 지키고, 옷도 나름대로 잘 입는 모습까지 다 좋았는데. “안녕, 사쿠사!” “…안녕, 유리.” 유리가 자리에 앉으면서 놓는 저거. 저건 뭐지? ‘뭐길래 저렇게 포장이 요란하지.’ 질문을 하기 전에 어디에 정신이 팔린 건지, 인사 뒤로 멍한 애부터 먼저 깨워야겠다 싶었다. 무엇 때문...
어느 날, 유리가 물었다. [ 유리 : 근데 왜 그때, 라인 아이디를 달라고 그랬어? ] [ 유리 : 정말로 보답받고 싶어서 그랬던 거야?wwww ] 왜, 달라고 했나고? 그건 모든 일의 시작이었다. 정말 이상한 만남의 시작. ‘쟤 뭐야?’ 가벼운 발목 부상으로 병원에 가던 길에 마주친 이상한 애. 민트색 원피스 자락을 팔랑이며 양팔에 잔뜩 쇼핑백을 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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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니까. 알고 하겠다고 한 거야.” “지민아.” “나는 널 좋아하게 됐을 때도, 그게 무슨 뜻인지 알고 있었어.” “그건-” “니가 남자고, 연예인이고, 너랑 사귄다는 게, 평범하지 않은 길이라는 걸, 알고도 시작했다는 말이야.” 이쯤 되니 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민은 고집이 세다. 내가 무슨 말을 해도, 말릴 수 없을 거였다. “진짜 괜찮겠어...
#43. 오래 친하게 지내고 싶어요. 나를 이끄는 발걸음 소리는, 조롱하듯 들려오는 아이들의 목소리를 제치고 나와 손을 이은 채 앞만 보며 달려나가고 있었다. ..내 의지가 아닌 손에 이끌려 이동하고 있음에도, 기분이 나쁘지 않았다. 되려, 아무말도 나오질 않았다. 아이들의 비아냥거림 쯤 아무렇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나보다. 나는 이어져있는 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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