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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지금 뵈러 갈게요. 기다려주세요."
"나도 보고 싶어. 지금 갈까? 전화 끊지 말아봐."
모바일: 톱니바퀴 - 아래 스크롤 옵션 더보기 - 연속재생PC: 영상에 우클릭 - 연속재생 가사 없는 BGM 꼭 들어주세요 © 2022. 새벽윤슬. all rights reserved 작중 배경은 2000년대 초반입니다 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배경 차용했습니다 시든 꽃에 물을 주듯 - 박혜원님 곡명 사용했습니다 시든 꽃에 물을 주듯 Like Wa...
* 분양 전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세요! 하굣길 3.9 너와 걷는 마지막 하굣길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길필별 빼빼로데이(feat. 빼빼로게임) 민태주 약속이라도 한 듯이 서로 빼빼로 교환함 물론 민태주 그냥 지나가다 편의점에서 할인 행사하길래 내 생각나서 산 거임 내가 빼빼로 입에 물고 오물오물 먹고 있는 거 보더니 "맛있어요?" 하고 웃음 "나 하나 줄 수 있어요?" 당연히 되지ㅇㅇ 꺼내먹으라고 봉지 내미는데 나 가만히 보더니 "그거 말고요." 내 입에 ...
송하영 별 탈 없이 척척 알아서 버림 일어난지 얼마 안 된 하영이 머리 누가 볶아놓은 것마냥 이리저리 뻗친 거 슥슥 정리하면서 저벅저벅 걸어가 분리수거 하는 거 상상하면 귀여움 김해일 페트병 라벨 그대로 붙어있는 거 보고 개빡침 "아 이것도 안 떼고 버리면 어떡해, 내가 다 떼야 되잖아아아악!" 그 불같은 성격에도 내가 사온 커플 땡땡이 수면바지 틱틱대면서...
길필별 스킨십 허임 잡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맘먹고 덥석 손 잡고는 "그대는 이 손이 참으로 곱소." 하면서 쑥스러운 듯 히히 웃음 근데 또 스킨십에서는 절대 나한테 안 밀림 내가 한 번 뽀뽀하면 몇 배로 더 해주고 강아지 마냥 앵김 김해일 평소에도 내 어깨에 팔 걸치고 다니는 편한 연애 해일이가 어깨동무 하면 나는 해일이 허리 끌어안고 감 가끔씩 "나 손 ...
길필별 노래방 끌려갔을 때 송하영 "저 노래 못하는데... 그냥 듣기만 할게요." 하다가 에이~분위기 좀 맞춰주세요~ 하는 사람들 손에 이끌려 발라드 예약. 못 부른다더니 제일 잘 불러서 살마들 입 떡 벌어지게 만듦. 마이크 두 손으로 쥐고는 ㄹㅈㄷ로 감미로움 김해일 "아잇!! 나 안 한다니까아아악!!" 하고 끌려나와 눈치 보면서 한 소절 부르더니 감정이입...
평범한 21세기 같은 세상에 환생한 잰슨은 어른이 된 뒤로 기억이 계속 있었지만 악몽 정도로 생각하고 살았음 기업가든 정치인이든 꽤 성공한 축에 드는 인생을 살았는데 그 기억때문이라도 아이들한테 좀 유한 편이고 정기적으로 봉사활동 나가기도 했으면 좋겠음 그러다가 봉사활동 나간 보육원에서 아주 애기인 민호를 발견했으면 좋겠다 걸어다니고 말할정도는 되는 두세살...
옛 친구 프랑스 파리의 날씨로서는 드물게 날이 맑았다. 자연스레 발레뤼스 내 사람들도 한결 얼굴이 좋아졌다. 페트루슈카 준비로 바삐 오가던 스태프들도, 투자자들과 투자금에 따른 배당금과 주식 얘기를 정리하기 위해 머리를 굴리던 법률팀도, 전유럽이 '페트루슈카', '니진스키', '발레뤼스' 세 가지를 알게 하기 위해 기발한 묘안을 모색하던 홍보팀도, 발레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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