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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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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쇼상." "....아까 바닥 청소 했는데." 건네진 인사에 대답으로 돌아온 건 또 다른 인사가 아닌, 한숨이 섞인 푸념이였다. 짝다리로 선 채 문지방에 기대어 겨우 제 몸을 지탱하고 있는 남자의 몸은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 성한 부분을 찾아보기가 어려울 정도로 만신창이였다. 그 몰골을 보고 있자니 깜깜해지는 것 같은 시야에 사쿠라이가 제 눈을 꾹 ...
모티브가 된 노래와 함께 감상해주세요. (Black Sheep - 米津玄師) 퍽 멋진 하루하루야. 오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가는 사람도 아무도 없지. 당신이 나를 버려놓은 이곳에는 나만이 감당해야 할 분노가, 고독이, 갈 곳 없는 무언가가 나를 지켜보고 있지. 악취가 나. 누구한테서? 나한테서? 글쎄……. 어쩌면 나한테서 나는 것일 수도 있고, 저기 있는...
내용 삭제입니다. 21년 5월 20일 파란집 정식 단행본에서 만나뵙길 진심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꽃이 피어나는 것 요즘 제임스 포터는 슬리데린의 세베루스 스네이프에게서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처음엔 정수리에 새싹이 자라나더니, 어느 순간 머리에 화관이 쓰이듯 꽃과 새싹들이 자라났다. 창백할 만큼 흰 피부와 새까만 검은 머리칼에 잘 어울리는 새빨간 장미였다. 주변으로 파릇파릇한 초록색 풀잎이 둘린 예쁜 모양이었다. 그래서 제임스는 세베루스에게서 눈을 뗄...
죽음을 간단하게 표현하라고 한다면, 키르시엘은 맨 끝에 반짝반짝 빛을 내는 꼬마 전구가 달려있는 전선을 하나 집어들 것이다. 그것을 가위로 끊는 것이 그의 죽음이었다. 더이상 되돌릴수도, 새로 사용할수도 없이 영원히 사멸하는 것. 혹자가 죽음을 생애의 종착역이라고 표현한다면 그는 그런 죽음이라면 필요하지 않다고 말한다. 종착역에서 또 어딘가로 이어질 길에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자꾸만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라는데 도무지 어떻게 하는 건지 모르겠다. 나는 그냥 평생 욕심내며 불온하게 살게. 여기저기 흔들리며 영원히 닿을 수 없는 것을 욕망하다 비참하게 죽을게.
사방에서 들리는 캐롤. 번쩍이는 빨간색과 초록빛의 전구들. 이런 낭만 가득한 날까지 총성은 끝나지 않았다. 거리가 붉어질때까지. 흡수될 때까지 총성은 끝나지 않았다. 기억도 나지 않는 얼굴이 말한게 생각난다. "낭만 하나 없는 청년이군." 낭만? 그딴거 따질 때 한명이라도 더 죽여. . . . . 어느때와 같은 날이었다. 크리스마스 이브라고 바뀌는 것 하나...
방학 때 계절학기를 들으면 시간이 빨리 지나간다. 벌써 다음 주가 계절학기 종강이다. 그 말인즉슨 여름 수련회가 코앞으로 다가왔다는 이야기다. 항상 계절학기가 끝난 그 주 주말에 수련회를 가는 게 학회 전통이라서, 덕분에 찬열과 백현은 기말고사와 수련회를 동시에 준비하랴 정신이 없다. 총무가 자리에 없으니 백현이 그 역할을 대신한다. 경수에게 받은 사진에는...
1. 갬블링 수식어 < 올인 00, 00에 올인 > 이에요. 특닉은 허용하나 단독 사용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수식어는 총괄에게 말하고 바꾸면 됩니다.2. 어떤 일이 있어도 갬블링 수식어를 내리는 것은 절대 허용하지 않습니다. 탈주를 해야 하는 상황이 생기면 총괄에게 먼저 연락해 주세요.3. 물갈이는 수시로 팸원 비밀 투표를 통해 진행합니다.4. ...
그는 제 손을 타고 흐르는 핏방울을, 하염없이 바라봤다. 그저 바라볼 뿐, 다른 말은 없었다. 아릿한 통증은 그저 감각일 뿐, 그에게 커다란 감흥을 주지는 못하였다. 그는 흘러내린 핏방울이 셔츠를 물들이고, 팔을 타고 흘러내리는 것을 그저 바라봤다. 그는 상처를 틀어막을 생각도 없어보였다. 그저, 항상 그래왔던 것뿐이니. 어린 시절부터 그와 함께 한, 삶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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