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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몇 시간이나 움직이는 화면만 쳐다보고 있는 게 어떤 이에겐 지루할 수 있다는 것을 그는 머리론 이해한 상태였다. 그렇지만, 영화 보고 싶어 했으면서! 무릎에서 느껴지는 무게감이나 귓가로 흘러들어온 뜬금없는 말은 넘겨놓는다고 해도. 당신 때문에 나는 거미는 물론이거니와 그 사돈에 팔촌까지 만나고 왔는데! 그것이 퍽 억울했던 건지 그는 눈을 가늘게 ...
말년에 우울증으로 힘들어하던 선왕을 가장 가까이서 본 캐쿠였기에 현재에 이르러 그의 업적만이 추앙되는 것을 씁쓸해할 거라고 생각하면서 그렸다. 영궁에게도 별 기대 없이 신하로서의 책무만을 다하며 훗날 또 실도하더라도 운명이려니 하는 상태가 꽤 오래 지속될 것..그리고 그런 그의 과거에 연연하지 않고 순수하게 자신의 반신으로서 아껴주는 영궁이를 보고 싶다
10 꿈이라면 계속 꾸고 싶었다. 정국은 데이트 하는 내내 이게 짧은 꿈이라고 한다면 그냥 깨지 않고 살았으면 하고 생각했다. 밥을 먹고 커피를 마시고 쇼핑을 하고 거리를 걷는 이 평범한 일상적인 일들에 김태형이 하나 끼어있다는 이유만으로도 이렇게 행복한 것이 제 스스로도 신기할 정도였다. 노르웨이의 밤은 일찍 찾아왔다. 한국이라면 어두워질 시간이 아닌 초...
26 이후의 이틀간 캠퍼스는 바빴다. 그 전에도 그랬지만 한층 더 바빠졌다. 벌칸들은 아동과 그들의 보호자를 먼저 이동시키기로 결정했다. 목적지는 일급기밀사항으로 대중에게 발표되지 않았지만 아마 벌칸 과학 기지가 조사 중이던 어딘가의 생존가능행성이겠거니. 도울 수 있는 모든 사람들, 연방의 대원들과 고위관료와 학생과 시민자원봉사자들 등 모두가 그들을 도왔...
"기억 나냐? 어릴 적에 너, 네가 사실 외계인이라고 말하고 다녔잖아." "그랬냐." "그 때는 진짜 귀여웠는데." 녀석은 대답 없이 눈만 깜빡이더니 툭, 한 마디를 던졌다. "맞아." "어, 뭐?" "나 외계인 맞다고 이 새끼야." 그건 정말이지 참신한 헛소리였다. *** 이름 가은율. 키 178cm. 꽃다운 18세, 연인 있음. 가족관계, 전혀 닮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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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문 수정 버전입니다. 배포본 받으신 분들은 마음의 눈으로 수정해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미래날조 NBA아오미네xNBA쿠로코로 연인의 이야기.*오래 전부터 꿈이 있었다. 한번 희미해지긴 했지만, 그 꿈은 다시 빛을 되찾고 날아올랐다.*[이번 시즌의 MVP는─!!][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다이키 아오미네!!!]사회자가 그렇게 소리쳤다. 아오미네가 기쁜 ...
그 아이는 말이 없었다. 새 학기의 첫날 어떤 친구와 어느 무리에 들어가면 좋을지를 궁리하던 아이들 틈에서 너는 눈에 띄였다. 어딘가 어두운 분위기, 다가가기 힘든 모습. 살갑게 다가오는 아이들을 외면하고 너에게 가는 용기 있는 애는 아무도 없었다. 물론 나도 그러지 못 했다. 2주후 무리는 이미 완성 되었고 너는 여전히 혼자였다. 대게 사람들이 그렇듯이 ...
밀빵 / 리치리치! A 수년 전 방영한 어느 드라마에서 한 여주는 그렇게 말했다. ‘삼신 할머니 랜덤 덕에 부모 잘 만나 세상 편하게 사는 남자, 저랑 놀 주제 못됩니다’, 라고. 이재현은 그걸 보고 재벌가의 부인을 앞에 두고 또랑또랑한 목소리로 한마디 한마디 내뱉는 여주가 미친게 틀림없다고 생각했다. 삼신 할머니 랜덤으로 부모 잘 만난 것도 능력이지, 능...
진짜 글 쓰는거 너무 어려운거 가타요... 대학생씩이나 됬는데 중학생보다 글을 못 쓰는 거시에요... 맞춤법도 너모 어려운 거에요 그래서 올리는 해외 사이트(AO3, archiveofourown)에서 재밌게 읽은 방탄소년단 해외 팬픽 추천 목록 삼월은 프로잡식러라 컾링을 별로 가리지 않습니다만 랩진 OTP라 이쪽 팬픽이 많습니다. 레이팅(Rating)은 G...
비각은 멍하니 눈을 떠 주위를 둘러봤다. 오늘따라 이 넓은 거실이 좁아보인다."......"어렵지 않게 그 이유를 알아챈 그는 자신의 무릎을 베고 드러누운 아이의 다리를 끌어안고 자고 있는 탈 안 쓴 탈쟁이의 얼굴을 팔로 눌렀다."언제까지 여기 있을셈이야?""끄으응..."안 일어난다."그러게 사람을 들여놓을땐 빈대붙을 사람인지 아닌지는 알아보셔야죠."".....
1. 그냥 어느날 어울릴거라고 생각해서... 근본없는 무릎보호대 대사를 꼭 넣어주고 싶었어... 2. 솔직히 이건 만든거라고 하기도 좀 그렇고 노야 많이 보고싶었어서 짜깁기함 3. 카라스노 배포전 영상은... 너무 길어서 못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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