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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재생 자유 브금 유무에 따라 분위기 차이 有 사람들이 하나둘씩 죽어간다. 이츠키 슈의 말을 빌리자면, 세상은 유일무이한 진리이자 이치를 위한 여정을 시작했다. 필요 이상으로 늘어나 버린 종의 수를 줄이려는 게지. 언젠가 그는 하늘도 바닥도 아닌 지평선 너머 노을을 바라보며 중얼거렸다.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그때 카게히라는 생존을 위하느니 뭐니의 이유로...
새벽 감성으로 썼던 엄청나게 짧은 조각글 이 정도면 조각글이 아니라 썰인가...? 여휘에게 영생을 선물하고 대신 죽은 종한구X 그런 종한구를 기다리는 여휘 안녕 종한구, 네가 없는 너의 699번째 생일이야. 쏟아지는 비가 천천히 몸을 적셨다. 하늘마저 가린 먹구름 탓에, 멸망 이후 방치된 도시는 암흑에 잠겼다. 작은 도시에 종말이 다가온 날. 종한구는 나를...
시간이 쏜살같이 지나갔다. 일을 배우고 밀린 진도를 선배들한테 배워가며, 선생님을 쫓아다니며 따라잡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정신을 차리니 4월이 끝나가는 무렵이었다. 들어보니 모두가 프로 선수를 지망하는 것도 아니던데 어떻게 이렇게까지 헌신적일 수 있을까. "그러니까 우리는 인터하이를 준비하고 있는 거지? 작년에 좋은 성적으로 시드 배치여서 예선은 안 ...
아주 옛날 구름 위에 스텔라라는 밤의 요정이 살고 있었어. 스텔라는 낮에 잠을 자고, 해가 지면 구름을 타고 바닷가에 내려와 친구들과 놀았지. "얘들아, 나 왔어!" "어! 이 목소리는... 스텔라구나!" "우리 모두 네가 오길 기다리고 있었어." "오늘도 너에게 들려줄 재미있는 이야기가 아주 많아, 스텔라!" 밤이 너무 캄캄해서 서로의 모습을 보지 못해 ...
실수로 삭제하는 바람에 다시 업로드합니다 (의, 오역주의)(번역본을 다른 곳으로 옮기지 마세요) 2020.04.20 칸자키 소마 생일 기념 캠페인 ※ 2020 생일 이벤트 갱신 전 2020.09.06 하스미 케이토 생일 기념 캠페인 2021.01.27 키류 쿠로 생일 기념 캠페인 2021.04.20 칸자키 소마 생일 기념 캠페인 (의, 오역주의)(번역본을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남쪽 고을] "아이고, 이 누추한 곳에 어쩐 일로 오셨습니까요" "병자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말씀 낮추셔도 됩니다요. 의원들이 다 왔다 갔는데도 고치지 못한다고 해서 그저 죽을 날만 받아놓고 있습죠" "왜 해연(垓埏)으로 찾아오지 않으셨습니까.." "가는 길이 험해서 버티지 못할 것 같아 생각도 하지 않았습니다.." "다음부턴 상소를 올려 북쪽 고을까지...
(찡그린다.) 1년 주기? '신수는 인간의 기원으로부터 반응한다.' 그가 말한 것이 예언이 아닌 기원이었다고 해석해보도록 하지. 첫째, <칠흑의 돌풍을 순백의 아이들이 막아설 것이다.> 둘째, 우리가 넘어오기 전 혜안이랍시고 들은 전언. <달 세뇨만이 칠흑의 돌풍을 건널 수 있으니 그들이 순백의 아이들을 죽이면 멸망의 종(終)을 볼 것 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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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쎄, 사람들은 개가 분간도 못하고 미쳐 날뛰는것보다는 오히려 줄을 잡아줄 주인이 있는 걸 선호하지 않니. ......... 너희들이 외치는 자유는 과연 평등하니? 그 자유가 어느 사람들에게는 오히려 더 불편하지는 않을지 다시금 생각해봐. ... 하, 웃기네.. 블랑쉐. 내 머리에 든게 없었다면 흔한 귀족가 영애마냥 꽃밭이나 일구면서 사교계에 나가 수다...
영원은 거짓이니까 오히려 약속할 수 있지 않을까. 영원하다는 말만이 영원해서 영원히 사랑하겠단 고백 같은 건 녹았다 차갑게 굳은 설탕이 된다. 소금이 덧입혀 버석거리는 과거를 게워내고 담담히 다가올 미래를 곁눈질하면서도 영원히 지금으로 묶인다. 우리는. 묶일 수밖에 없다. 태수야. 유리 안에 박제된 자개의 파편은 흘러내리지 않는다. 시침이 몇 번을 재깍대도...
56. 심해의 사생활 / 홍염의 사랑법 -A5(148*210) / 중철, 무선제본 / 30,000원 -변경 가능: 제목(한글 가능, 영어 가능), 작가명(한글 가능, 영어 가능), 뒤표지 길지 않은 1-2문장(영어 가능, 한글 가능) *연권가능 (+10,000) 레디메이드 분양 공지: https://instinct-nym.postype.com/post/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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