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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이다온 26세 여성 #4차원 #조용한 #무뚝뚝 L ‧ H 베이글, 책냄새 ‧ 시끄러운것 기타 ‧ 타투이스트. 타투숍 사장 ‧ 피어싱을 좋아함 외관 158cm ‧ 43kg 흰색 ‧ 똑단발 검은색 ‧ 안광없는눈 ‧ 처진눈 ‧ 언더속눈썹 ‧ 혀 피어싱 피어싱 ‧ 초커 ‧ 왼쪽 어깨밑에 검은튤립 문신 사용범위
#2 박무현은 ‘파도가 치는 하늘’을 한 번 더 보러 갔다. 소위 말하는 막공이었다. ‘들개’는 색이 티나게 밝아진 무대 바닥을 탁, 치며 마지막 대사를 외쳤다. 지난번 연기가 더 좋았는데. 박무현은 입맛을 다셨다. 선글라스를 다시 끼며 극장 밖으로 나오자, 직원들이 ‘파도가 치는 하늘’의 전단지를 떼어내고 있었다. 박무현은 직원에게 부탁해 전단지 한 장...
"좋아해요. 작가님." 남자는 또 말한다. "알아요, 오늘 그 말만 세 번째에요." "제 고백에 대한 답을 못 들었으니까요." "……" "고민 중인 거예요, 아니면 무시하는 중인 거예요?" "둘 다 아니에요. 침묵으로 거절하는 중이죠." "왜 거절이에요?" "저랑은 안 맞을 것 같아서요." "그럼, 그날 나한테 왜 그랬는데요?" "그건…" 남자는 여자가 충...
정화의 디폴트 워홀 (170) D+160. 2023년 7월 31일_ 白っぽい 1. 일찍 일어나서 요가(다시 요가가 하고싶다), 재생산, 📚, 문의💧, 3년다이어리, (연락🚨), 우울/에어컨 교체/📚, 건강 코칭, 기록(우선순위 체크), 대화(결정), 마트, 정리, 글쓰기, 일기, 명상 후 취침(💧📚 💧💧💧 ) 2. 해지기 1시간 전 쯤, 호수공원에 가고 싶...
이건 역사상 가장 로맨틱한 기록이다. 01. 엔티크가 유행이다. 세련되고 말끔한 것이 질리는 시기가 왔다. 길바닥에 무빙워크가 깔리고, 도로 위의 차들이 자동주행을 하며 일정한 간격을 맞추는 게 일상이 되다보니 사람들은 조잡한 것에 눈을 돌렸다. 그런 건 죄다 먼지를 머금은 것처럼 뽀얗고 투박했고 미지근했다. 장하오의 집이 언제부터 엔틱했는지는 모를 일...
어제 북산 고등학교에 입학한 태섭은 첫 등교 날부터 지각으로 학교 생활의 첫 단추를 채웠다. 집에서 늦게 나온 것도 아니었다. 직장을 다니시는 어머니는 분명 시간 맞춰 태섭을 깨웠었고, 태섭은 일찍 준비하고 집에서 나왔었다. 하지만 학교로 가던 도중, 발걸음이 그만 방학 내내 자란 그림자에게 붙잡혀 버리고 말았다. 중학생에서 고등학생이 되어가는 겨울 방학 ...
60*60 Size 자유로운 굿즈형태로 사용 가능합니다. 소규모 지인배포 및 개인소장만 허용합니다. 2차가공, 재배포 허용하지 않습니다. Do not used my passion. 7월말일, 마리네뜨 생일을 기억하며 다가오는 레이디버그 8주년 9월 1일까지만 무료로 올립니다. 이후 유료로 전환됩니다.
* 월간 호열백호 6월호에 참여한 글입니다. * 새천년 낭만주의보의 프리퀄 격으로 생각하고 적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상에는 법칙이라는 게 있다. 구름이 끼면 비가 오는 흔한 이야기를 하자는 게 아니다. 그건 법칙이라기보단 이치에 가깝지. 그보다는 좀 더 인간적인 것들. 왜, 그런 일이 있지 않은가? 우산을 안 가져온 날에 하필 비가 오고, 버스에서 바꿔...
“윽. 아 씨발 대가리…. 우욱. 씨발 여기 어디야.” 숙취로 지끈거리는 머리를 부여잡고 눈을 뜨니 보이는 건 새하얀 변기. 아 씹. 설마 옷도 안 갈아입고 변기에 기대서 잔 거야? 혹시라도 토사물이 묻었을까 싶어 입가를 만졌는데 다행히 뭐가 묻지는 않았다. 변기 옆에 떨어져 있는 핸드폰으로 시간을 확인하니 이미 정오가 지나있었다. 알람 소리도 못 듣고 전...
※타싸에 올린 적 있는 썰임※ 이와쨩 앞에선 대형견으로 변했으면 좋겠음 특히 인간친화적이고 애교 만땅인 대형견종 툭하면 달라붙고 안아달라 보채서 이와쨩이 커다란 니 몸집을 생각하라고 구박하지만 그 구박이 누가 봐도 진심이 아니라서 오이카와가 아랑곳않고 달라붙었으면 가끔씩 체육관 휘젓고 다니다 미끄러운 바닥에 홀라당 굴러서 이와쨩한테 호되게 혼날 때가 있는...
의자 위로 올라선 이안은 종아리를 드러내고 꼿꼿하게 섰다. 이미 한차례 발바닥을 맞았던 터라, 서있기도 고역이었지만 이안은 곧 다가올 아픔을 기다리며 긴장의 끈을 놓지 못했다. 새하얗게 드러난 이안의 종아리. 르아필루드는 힐끔 살펴본 뒤 회초리를 들었다.
아닌척 하면서도 콩이를 그리워할 위시즈 재현이.. 😂 웰시코기 어떻게 생겼는지 모르고 인형탈 그렸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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