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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혹시라도 재도 혹은 밀빵이 지뢰이신 분들은 이 글을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본인은 엔페스러 이지만 밀빵에 조금의 흥미를 가지고 있는 호모녀일 뿐이니 혹시나 이 글이 마음에 안드신다면 그냥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때는 2022년 11월 7일?8일? 영훈님의 프메에서 도영선배님 언급 이후 ㅇㅅㅌㅈ에서 호모녀들이 갑자기 재도밀빵 플을 달리게 되고... 한 글을 발...
어느 날 문득 지나가듯 보게됬던 어느 글귀에서 나는 또 다시 너를 생각한다. 내가..너를...감히 좋아하게 됬노라..고.. 분명 처음엔 친구였을 것이다...그렇게 생각했었다. 그런데 지금 다시 생각해보면 난 너를 처음 본 순간 좋아했을지도 모르겠다. 그저 내가 바보 같아서 조금 늦게 알아챘을 뿐.. 너와 처음 만났던 날 처음으로 친구가 되어준다 말해줬던게 ...
BGM. eundohee - Everything Is Going Well * 노래 꼭 들어주세요 💓 김연경을 견디는 법
“형, 근데 우리 너무 오래 만났다.” 태양이 무심하게 말을 꺼냈다. 나는 형이 우정을 사랑으로 착각했다고 생각해. 내가 형 가스라이팅 했어. 그래서 형은 그냥 착각한 거야. 우리 지금 사랑하는 거 아니야. 그냥 습관처럼 만나는 거야. 형이 너무 착해서 이걸 너무 오랫동안 사랑이라 착각하고 있는 것 같아. 형, 일탈이 너무 길었어. 이제 다시 돌아가야...
프로스트 연준 강아지 밤티쥬로 바꿨음.. ♡ 연밤 2세 twitter @jjorijelli_13
재윤은 모두에게 다정하고 모두에게 사랑받는, 사랑할 수밖에 없는 사람이었다. 날카롭게 생긴 듯 하다가도 웃을 때 볼록 올라오는 광대와 보조개가 인상을 부드럽게 해줬다. 낮게 하하, 웃으며 눈을 맞추는 모습이 좋았다. 사람 좋다는 말이 꼬리표처럼 붙는 사람이었다. 그저 휩쓸리듯 살아가는 사람 같기도 했지만, 그 안에는 단단한 심지가 있어 휘어지더라도 절...
툭, 비에프는 발끝에 닿은 것을 내려다보았다. 탄산음료 캔들이 카드탑처럼 쌓여 있다. “그거?” 캔 하나를 들어 바라보고 있노라면, 그가 솜씨 좋게 비에프의 손에서 캔을 빼갔다. 가셀로는 딴 캔 구멍에 피고 있던 담배를 톡톡 두드렸다. 잿빛 가루가 캔 구멍 속으로 낙하했다. 가셀로는 캡슐 부분을 짓씹은 채 짓궂게 웃었다. 이른바 재떨이 대신이라는 건가. 비...
표지는 지탄님(@1st_Tribune)의 작업물입니다. 그래도 뭔가 기분전환을 할만한 걸 찾아야만 했을지도 모른다. 이깟 수업, 어차피 OT인데 때려치워도 나쁘지 않았으리라. 제가 자꾸 뭔가를 기대해서 세상이 더 잘못 돌아가고 있는 것이 분명했다. 아니면 미움을 받고 있거나. 그도 아니면 쟤가 지나치게 사랑을 받고 있을지도. 아니, 그쪽이 더 끔찍하다. 그...
표지는 지탄님(@1st_Tribune)의 작업물입니다. 예은은 정말 답답했다. 그 이후로 며칠이나 지났지만 달라지는 건 없었다. 고등학생 때 이후로는 유운을 이해해보려 노력한 적도 없었지만, 요즘은 특히나 더 그랬다. 그는 어디에나 있었고, 언제든지 보였다. 체육관이 있는 운동장을 지나쳐도, 학교 앞 정자에도, 정문 근처 편의점에도, 20주년 기념관을 가도...
그림연습 할 겸 간단히 백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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