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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콜록 콜록" 건조한 병실은 소독약 냄새 때문에 헛기침을 만들어냈다. 가습기를 켜두어도 별로 소용이 없는 듯, 꽤나 오래 된 가습기는 제 노릇을 하지 못 하고 있다. 항생제 탓인지 눈 앞이 핑핑 돌고, 속이 메스꺼워서 언제 게워내도 모를 판국에 헛기침까지 나오니 코우타는 죽을 지경이었다. 레몬-. 레몬-. 손을 더듬거리며 탁상 위 레몬을 집으려 애썼지만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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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부터는 러프하게 그립니다. 일부 컷에서 말풍선이 출력이 안된걸 발견하여 수정하였습니다ㅠㅠ
혼자 앓는 열이 적막했다 / 박준, 인천 반달 각기각국에서 모여든, 각양각색의 인사들이 투숙하는 글로리답게, 얼마 남지 않은 성탄절을 맞아 빈관 앞에는 제법 화려한 트리가 세워졌다. 그 트리 가장 높은 곳에 오른 별모양의 장식품을 보며 생각에 잠긴 히나의 옆에 누군가가 다가섰다. “아씨.” “아. 수미구나.” “예. 헌데, 지금 무얼 하고 계시는지 여쭈어도...
눈이 올 듯 말 듯, 그저 먹구름만이 하늘 가득 탐욕스럽게 차있고 달도 그 사이에서 간신히 둥그런 자태만을 드리운다. 아, 이번 크리스마스는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아니군요. 츠무기는 간단한 감상만을 남기고 핫초코를 다시 한 모금 삼켰다. 하늘이 우중충하든가 말든가, 서로가 서로의 선물이 되어 행복할 연인들에게 있어 그런 것은 별로 상관이 없을 터이다. 거리에...
버키가 풀려나고 3일 째 아침이 되는 날 두 사람은 어벤져스 타워로 돌아갔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는 만큼 두려움이 컸지만 스티브가 괜히 캡틴 아메리카로 칭송받는 게 아니었다. 그의 용기는 의외로 무난한 반응을 얻게 되었다. 스티브를 위해 가장 기뻐해준 사람은 토르였다. 대부분 다 버키 반즈와 스티브의 이야기를 잘 알고 있었지만 토르는 외부인이기 때문에...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그럼 저도 과외 할 수 있나요?' 무슨 생각인걸까. 폭풍처럼 지나간 이름 모를 여자를 떠올리며 하나마키는 휴대폰만 들여다보고 있었다. 저장된 이름이 없어 번호만 떠있는 문자창을 그대로 두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하던 참이다. 캠퍼스 근처의 체인전문점 카페. 끈질기게 쫓아다니는 오이카와 때문에 결국 하나마키는 상황을 설명해야만 했다. 거기에 어째선지 음료...
* 2018. 12. 22 코테우라 배포전 발행, 후기 제외 106p. FF14 Fanbook /Written By 달새우 Twitter. @ff14_Bernadotte 0. 흔들릴 때마다 어깨가 닿는 좁은 나무판은 쉴 새 없이 흔들렸다. 혀가 말라서 갈라질 것만 같았다. 숨구멍마저 마련되지 않은 좁은 나무 상자 안은 온갖 땀 냄새와 썩은 내로 가득 차 있...
Merry Christmas! 1. 키리이즈 (부끄러운) 좋아해, 키리시마 군..! ... 에? 키리시마 군이 캇짱을 좋아하는 건 알지만 난 키리시마 군이 좋아..! 잠깐잠깐. 내가 바쿠고를 좋아한다니? 무슨소리야? 엣? 아니였어? 미도리야 말로 바쿠고를 좋아하는 거 아니였어? 에에에??!! 아냐! 캇쨩은 그냥 소꿉친구일 뿐이야! 진짜야? 미안, 오해해버렸...
- 헤어지기 3일 전. 알고 있어, 우리는 언젠가 헤어질 거라는걸, 그리고 그날은 점점 우리들에게 가까워지고 있다는걸. 우리는 전과는 달랐어, 전에는 눈만 마주여도 사랑한다며 서로를 아끼고, 이 행복함이 우리를 끝까지 이어줄 것 같았어. 그런데, 그게 아니었던 걸까? 너도 알고 있지 않아? 몇 주 전부터 흐르는 침묵, 우리가 곧 도착할 길들을 말이야. 우리...
이불 속이 따뜻해지기 시작한 늦가을 아침이었다. 시목은 눈을 떴다. 부들부들한 면 이불의 감촉이 코끝을 간지럽혔다. 조금 더웠다. 그의 등이 후끈후끈했다. 이불을 일찍 바꿨나, 좀 두껍네. 시목이 덮고 있는 이불은 어젯밤에 새로 꺼낸 것이었다. 이불에서 옷장에 같이 넣어 두었던 비누 냄새가 은은하게 났다. 레몬과 오렌지 향이었다. 이불 밖으로 드러난 시목의...
공 TYPE : #선생공 #연상공 #완벽공 #냉정공 #시크공 #미남공 #천재공 #무뚝뚝공 수 TYPE : #학생수 #연하수 #평범수 #다정수 #회장수 #존대수 이현고, 3월. 오전 7시 40분. 등교 커트라인 시간에 딱 맞춰 급하게 앞뒷문으로 여러 학생들이 뛰어드는 소리가 복도를 애워쌌지만, 이상하게 1학년 7반은 그 누구도 지각하지 않은 채로 각을 잡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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