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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추가했습니다 *최근화(579화)까지 스포있습니다. *남궁수 생일 맞이 독백+캐해 위주로 작성했습니다. 남궁수 생일 축하하고 죽도록 사랑해 문득, 단지 꾸며내거나 사무적으로 웃는 것을 제외하고 진정으로 웃는 것이 꽤나 잦아졌다고 생각했다. 남들에 비해선 턱없이 부족한 표정 변화였지만, 불과 일년 전쯤의 자신과 비교하면 자신을 알고지냈던 사람은 까무...
만화 원피스/포켓몬 크로스오버 2차 창작 소설 "챔피언은 은퇴하지 않는다"(http://s.joara.com/1QN1F)의 2차 창작...그러니까 3차 창작이 되겠습니다. 총 24,067자입니다. 요약 : 평범한 20대 문과생이 원피스 세계로 트립했는데 어라 여기가 원작이 아니고 드림소설 속이야? 요사이 웹소설계의 트렌드는 ‘이세계에 떨어진 나, 현대의 지...
가을 냥이들 🍁 위의 그림이 개별 png파일과 잘라쓰는 한장으로 구성되어있어요! 🙂 * 굿노트 및 유사한 다이어리 앱, 그리고 데코 등으로만 사용 가능합니다.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합니다. 상업적 이용(실물제작 등) 불가합니다. 아래에서 파일을 다운받아주세요. :) 23년 9월 15일부터 유료 전환되었습니다.
안녕. 그가 나에게 인사를 건넸다. 아마 고등학교 2학년 때 방과후 학교였을 것이다. 많은 대화를 나누지는 않았기 때문에, 내게 그 아이는 정말 작은 아이라는 인상만을 남긴 첫만남이었다. 문제아라는 것을 안 것은 그 다음의 이야기였다, 아마도 방과후에는 벌이나 봉사 활동 차 왔으리라. 문제아치고는 친절했고 밝았는데, 그것이 다른 사람들 앞에서도 똑같은 인상...
날씨의 아이 OST - 괜찮아 의 가사를 기반으로 작성한 스터디용 1차 글입니다. 어릴 적에 보았던 동화책 속 인어공주님은 꽤 오랫동안 내 동경과 선망의 대상이었다. 푸른 바다와 대비되는 붉고 아름다운 머리카락이 내 시선을 사로잡았고,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것이 마냥 멋져 보였다. 언제나 인어 공주의 이야기를 되새기며, 꼭 저렇게 멋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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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모치즈키 호나미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본가에 다녀왔습니다.] 사키 쨩도 내일 츠카사 씨가 다시 출국한다고, 오늘 밀린 가족사진을 찍고 저녁 먹고 들어온다고 했고 시호 쨩과 이치카 쨩은 늘 그렇듯이 출근했으니 마침 심심했다고 해야 하나... "다녀왔습니다~" 다녀왔습니다, 라는 인사는 조금 이상하려나? 그래도 여기도 우리 집이니까 괜찮겠지. ...
좋아. 마크, 잘 들어. 저들도 목소리를 내고 있지. 나도 알아. 나에게도 들려. 난 너니까. 하지만 나도 말하고 있잖아. 네 귀는 둘이지만 정신과 마음은 하나니 무엇을 들을지 결정해야겠지. 하나를 골라야 한다면 저들 말고, 네 과거 말고, 나를 들어. 네가 죽인 것들 말고, 네가 살린 존재를 말이야. 네가 살린 수많은 것들 중에 네가 알고있는 유일한 것....
씨발, 씨발, 씨발, 씨발, 씨발! 욕설이 난무하는 머릿속과는 달리 시몬은 멍하니 손에 들고 있는 막대를 쳐다보고 있었다. 두 줄이다. 그러니까, 세상 어디를 가도 누구나 무슨 뜻인지 알아차릴 수 있을 그 두 줄. 얼마나 오랫동안 그러고 있었는지는 알 수 없었다. 노크 소리와 함께 린다의 목소리가 울려퍼지자 시몬은 깜짝 놀라 재빨리 세면대의 물을 틀었다....
"혜준아. 나혜준! 무슨 일 있어? 괜찮아?" "괜찮아. 그냥 좀 피곤해서 그래." 있잖아. 말하지 못한 이야기가 있어. 우리가 다시 만난 후로 너에게 말하지 못할 건 없었는데, 비밀이 생겼어. 대학 가면 연애한다더니 짝사랑을 시작할 줄은 정말 몰랐어. 자꾸 눈이 가는 걸 바로 잡느라 온통 에너지를 쓰지 않나, 알 필요 없는 걸 알아차려 수업엔 집중도 못 ...
썸네일 제공: 23님 HOLY SHIT DAY #3.5 은광과의 술자리는 꽤 즐거웠다. 굳이 정신을 부여잡으며 아부를 해야 할 상대도 아니었거니와 무슨 말을 해도 받아주며 호탕하게 웃어주는 은광 덕에 민혁도 계속 실실 웃으며 자제력 없이 술을 넘겼던 걸로 기억한다. "미녀기 너!!! 술은 여전히 세구나~!!" "그럼 어디 안 가지~" 아직 혀가 꼬이지는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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