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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고기는 어떠셨나요?” “똑같습니다. 어제와 같아요. 딱 배가 고프지 않을 정도에 느낌이 듭니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하지만 오늘도 맛있었습니다.” 창 넘어 여인은 상시 내게 같은걸 물었다. 아마 내가 잠든 매일 아침에 향주머니를 살펴주고 고기반찬을 하며 옷을 곱게 다리는것도 저 목소리 속 여인이라 짐작했다. “맛있다니 다행입니다. 내일은 ...
< 사랑은 캠퍼스에서 2 > 1 16 김영훈 호텔경영학과2 16 이재현 경영학과 3 17 이주연 컴퓨터공학과 4 17 지창민 무용과+ 17 이여주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5 19 김선우 실용음악과 6시간 전까지 소주까던 사람들… 갑자기 혼났다 냅다 에타 쓰레기 이슈 대학은 원래 별의 별 인간이 전국 각지에서 모이는 곳이라 별의 별 일이 많다 이런 둘...
공개란 [ 과거를 엿보는 이 ] “ 뭐어~ 어떻게든 되겠죵~ ” 외관 가오리나 순한 강아지를 연상케하는 순한 외모가 특징. 눈을 다 뜬건지 감은 건지는 모르겠으나 여튼 실눈으로 산다. 짙은 청록색 머리카락을 가진 사람. 5:5 가르마인 앞머리나 옆머리를 내렸다. 중간에 땋은 부분은 알아서들 생각하시길. 머리카락 위에 분홍색 털모자를 썼다. 두개로 갈린 모자...
잘도 만든 판에 날 끌어들여서 먼저 망신 준 건, 이둉역 너야. "둉역아, 말했잖아. 이 판에 들어온 이상 우린 제정신일 수 없다고." 미친놈은 날 너무 잘 안다. 짜증나게도.
술라마리 커미(@keomi7291)님 밀크(@milkynight)님 느늠(@NEUNEUM_CMS)님 리브(@live_love_leeV)님 November(@abcdefg11)님 ~카미즈님 사투른 숙반(@EBAGSA_)님 ~카미즈님 ~딱복님 안토클파 쥐치(citthifer_08)님 기타 지탄(@zitanatiz)님 ~카미즈님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우리 잔잔했던 그 아래에서, 얼마나 많은 마음을 두고. 지우가 주먹을 불끈 쥐었다. 앞에서 서준이 더는 화사할 수 없을 정도로 생글생글 웃으며 지우를 쳐다보았다. 그걸 뚫어져라 쳐다보다가, 아니 노려보다가 결국 하, 하고 고개를 뚝 떨어뜨리며 지우가 돌아섰다. “아 지우야아, 힘들면 니가 온다매!” “하..” 서준이 돌아서는 한지우에게 쪼르르 달려와 등에 ...
아모텐시아. 갈란투스의 꽃즙, 차갑게 식힌 애쉬와인더의 알, 겨우살이 열매가 들어간 현존하는 최고의 묘약이라죠... 병을 살짝 흔들어 내용물의 향을 잠깐 맡아봅니다. 나선형으로 피어오르는 증기를 타고 오르는 향이 퍽 다채롭고도 익숙하단 생각을 했습니다. 호그와트행 급행열차에 오를 때의 그 공기, 검은 호수 특유의 물비린내, 연회장에 차려지는 만찬의 향, 지...
사랑을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지 못 한다. 사랑을 받으면 그에 상응하는 나의 가치를 증명해야 할 것 같고, 은혜를 갚아야 할 것 같고. 오르는 주식으로 이익을 보려 투자하는 것과 사랑은 다른 것이며 또, 내게 사랑은 준 사람의 의도와도 무관한 것인데. 나는 참 무례하게 잘도 내 식대로 해석하고 나에게 상처주고 갈증에 익숙해서 누군가의 일상적인 물주기에도 마...
축축히 적셔진 내 어깨, 너의 눈물은 내 것이 아니었다. 콘서트준비를 하면서 대기실이 소란스러운 와중에, 정한과 지수가 따로 나가는 것을 지켜봤었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정한이 먼저 들어오고 뒤따라 들어와서는 넋을 놓고 휘청이는 지수를 보고는 충동적으로 그런 지수를 낚아채 다시 대기실 밖으로 끌고 나와 비상구로 갔다. 고개를 푹 숙이고 승철을 따라가던...
플루이드 블루모티프 Fluid Bluemotif 쏟아진 물은 어떻게 처리해야할까. xx0908 XY 17세 183 Ravenclaw 머글본 01. 입꼬리를 올리는 행위 고작 그 하나로 사람의 인상이 달라질 수도 있구나 체감한다. 애매하게 긴 머리를 둘 바를 몰라 모아 묶은 뒷머리와 별개로 얼굴 반쪽은 뒤덮여버린게, 아직 기르는 중이니까 어쩔 수 없잖아. 어...
도서관 업무는 오전에 할아버지가 혼자 하시다가 점심시간이 끝날 때 은한이가 출근해서 오후 1시부터 밤 10시까지 하고 직접 마감한다. 할아버지는 8시에 먼저 퇴근한다. 그때 쯤이면 도서관에 오는 사람이 확 줄어들기 때문에 은한이 혼자서도 충분히 마감할 수 있을 정도니까, 새로운 책도 낮에 들어오고 할 일이 없으니 그 때부터는 은한이 혼자만의 시간이다.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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