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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작성자 톤베리 서버, 서버 이동 x , 부대와 부대집을 가지고 있어 이동하기가 어렵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섭초는 고려해보겠습니다! 20대 중반 성인 남성 입니다. 남성 혐오가 있으신 분들은 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6.0은 다 밀었으나 6.3까지는 밀지 않았습니다. 접속 시간 : 거의 매일 켜두고 잠수를 합니다. 플레이 시간 : 이틀에 한번씩 게...
-읽기 전 주의사항 *Detective Conan 논오피셜 2차창작 (대강 15세 이용가) 소설로, 아카이 슈이치X후루야 레이 좌우고정입니다. *캐붕, 설붕, 원작 날조 주의! +본 단편의 경우 원작(103권)까지의 스포 및 순흑의 악몽~흑철의 어영 스포일러가 깔려 있는 것과 더불어 공식 설정 및 타임라인을 평행세계 수준으로 심각하게 날조하고 있으므로, 원...
-23.07.31에 작성한 단문입니다. -결제선 아래로는 글의 모티브가 된 주저리와 해석같은 것(...)입니다. 무나카타 레이시는 회사에 있어서 성실한 직원이었으며 대기업에서 사장 직책을 달 정도로 능력도 좋았다. 인망이 좋아따르는 직원도 많았으며 그 뿐인가, 외모도 출중했다. 돈, 명예, 직위, 외양, 인성. 말 그대로 못 가진 게 없는 그는 부하 직원의...
“슬레타, 네게 있어 내가 1순위야, 밥이 1순위야? 말해 봐.” “당연지사, 밥이죠.” “...뭐?” 미오리네는 한 톨의 고민조차 없이 단박에 명쾌하게 밥. 이라는 결론을 내뱉는 슬레타를 보고 김빠진 콜라 같은 대답을 내놓았다. ‘당연히 미오리네씨가 제게 있어 제일 중요하죠!’ 부부 사이라면 당연히 이런 빈말이라도 무조건반사처럼 튀어나올 것이라고 예상한 ...
벚꼬추ㄱ데... 엄마딸이러고살아 안되...내돈줄.. 님거울셀카 개웃겨여 자다가도 번쩍!할 "그"단어.... ㅇ=웅 나는..넘 바쁘단다~^7^ 이건너무한거아니냐고~~ 재롱떤다ㅋㅋ 너f야 안녕...하세여... 넘 오랜만이죱.. 거의 일년만! 제가 다시 돌아온 이유는요!! 1년 전 올린 포스터가 마지막인데도 왠지모르게 새로운 분들이 들락날락 하시더라구여.. 그러...
“저기 귀신 나오는 집이래!” 시골 동네에 가끔가다 하나쯤은 있는 귀신 나오는 집은 말을 제대로 안 듣는 아이에게 겁을 주기 위해 만들어진 집이었다. 이 귀신 나오는 집에는 꼭 삼 요소가 들어가는데, 1. 집주인이 팔려고 내놓았는데도 안 팔린다. 2. 마당에는 잔디가 무성하고 문은 달렸지만 제 역할을 못해 바람에 자꾸 끼익 끼익 거린다. 3. 밤에 그 앞을...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2011년 4월의 소동은 하루 만에 끝날 일이 아니었다. 고충사가 죽어도 남은 것들은 사라지지 않는다. 저주란 뿌리가 깊고 끈질긴 흔적이었다. 그렇다고 고충사를 처리하는 일을 미룰 이유가 없었다. 고충사를 추적할 수 있는 특급 주령이 움직이게 되었다. 순간이동으로 찾아다니기엔 위치가 정확하지 않아 이지치의 차량을 타고 제시하는 이동 방향으로 가는 방식이었다...
1. 대기업다니는 츄야. 그 대기업 손자 근데 둘이 직업이나 가족관계 감추고 만남 ㅋㅋㅋㅋ 그러다가 다자이가 사원으로 들어 갈때 줄이 회사에서 마주쳐서 엄청 놀라서 눈 동그래짐 입사축하한거끗나면 비상계단에 데려가서 너 진짜 개 놀라서 물어본다 "너여기 손자였어?" "그러는 츄야야 말로?" "난 맨날 여기 다닌다고 하면 그것만 보고 만나서 그냥 말 안한건데!...
언제까지일까. 하고 생각하며 지나왔던 일이 며칠이나 흘렀다. 아파하기도 전에 나는······ 이 모든 광경을 바라보고만 있을 뿐이였다. 닿질 않아서, 기억하고 있어서. 내 마지막의 끝이 당장에, 물려서 죽는거라 미안했다. 어깨부터 느껴지던 지독한 통환은 3층 밖으로 떨어질때부터 없어졌다. 목으로 파고드는 손톱이 제 살을 파고 들어 비집어가도 괜찮았고, 아무...
8월입니다. 이 더위...... 믿을 수 없어요. 그래도 보름 정도만 견디면 좀 선선해진다는데 제발... 아무튼 더위 먹어서 조금 힘들었던 7월 말을 뒤로하고 다시 찾아온 8월 더위! 휴가에 선선한 데에서 글 좀 쓰려고 했더니 금세 끝나 버렸어요 ㅠㅠㅠㅠ 그래도 요한가온으로 이겨내 보려고 합니다. 작년도 재작년도 악판은 여름에 했으니까? [시리즈별 플랜] ...
올컬렉터가 된 기념으로... 앞으로의 이벤트에서도 잘 나와주길 바란다 아들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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