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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씨엠(@c1234m33)님의 https://twitter.com/c1234m33/status/1000350209 799471104?s=19 작품을 허락을 맞은 후 글로 써보았습니다. ※5차, 페그오 관련 내용이 나올 수 있습니다. 유의해주세요. ※궁즈, 쿠훌린즈가 이름이 겹치므로 임의로 흑궁, 적궁, 영궁, 랜서, 캐스터, 얼터로 이름을 표기합니다만 서로 ...
야, 나 너무 더우니까 너가 아이스림 사주는걸로? Ann 0 ive 0 rs 7 0 ai 3 re 0 anniversaire Joyeux anniversaire X월 XX일 날씨 : 더움 오늘은 학교에 가니 얘들이 이상했었다. 하나같이 모두가 어이가 없는 표정을 하고선 멍하니 있거나 몸을 떠는 애도 있었다. 다들 더위 먹어서 그런가? 이상하다 ... 애들이...
-형, 우리집 놀러올래? 아니다. 놀러와라 지금 당장. 재밌는거 보여줄게. -왜 뭔데 -올 때 맛있는거 사오고. -아~ 이게 진짜. 너 그럴줄 알았다. 어디서 형을 부려먹을라고. 끊어! 그리고 조금있다 재범이 받은 사진 한 장. [이래도 안 와?] 재범은 총알같은 속도로 날아간다 -얘 여기서 뭐하냐? -뭐하긴. 자잖아 -그니까 왜 여기서 자냐고. -왜 여기...
태용은 전남친을 만났다. 태용이 먼저 연락한 건 아니고 그쪽에서 먼저 전화가 왔다. 태용은 이럴 바엔 만나서 얘기하자며 약속을 잡았다. 정말 결판 지을 생각이었다. 대충 눈앞에 보이는 아무 카페의 이름을 말했다. 음료를 반쯤 비웠을 때 전남친이 왔고, 정말 끝냈다. 한 번만 더 전화하면 죽여버리겠다고 눈에 힘을 주고 말했다. 사실 그것도 거울을 보면서 몇 ...
오랜만에 숙면하여 오전 8시에 눈을 떴다. 9시까지 폰을 붙잡고 빈둥빈둥거리다, 느지막히 일어나 왓챠플레이에 들어갔다. 실로 일요일 아침에 적합한 풍경이었다. 보고싶어요♥ 버튼을 눌러 내가 무엇을 보고싶어♥했는지 살피다 <비밀은 없다>를 클릭했다. 블루투스 스피커를 켜고. 그리고 아주 유례없이 꿉꿉한 오전을 맞이했다. 손예진이 미친 것 같다. 예...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다음편부터 주배경이 경영부서가 될 것 같아 BHM(백현미)의 경영부에 관한 간단한 이야기와 민석과 백현 설정에 대해 아주아주 조금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따로 에피소드 밑에 달기엔 다소 길이가 있어 따로 올리는 점에 대해 미리 양해부탁드립니다. 안 그래도 긴 글밑에 달고 싶지 않아 이렇게 외전인 척하며 올려봅니다. 읽지 않으셔도 스토리 이해에는 저언혀 지장...
생일: 11월 13일탄생화: 레몬 버베나(인내)혈액형: RH+B형가족구성: 부모, 오빠 2, 여동생 1좌우명: 때로는 거짓도 진실이다 1. 요즘 보기 드문 대가족 구성. 위로 오빠 둘, 아래로 여동생 하나. 쌍둥이 오빠들 제외 나이차가 꽤 크다. 참고로 집안의 안젤라는 륜영이 한 명 뿐. 다행이라고 해야할지 동생 빼고는 모두 안젤라에 대해 나쁜 인식이 없다...
파리에 평화가 찾아오고 난 후 각자 성인이 되고 뒤퐁고 동창회에서 만나는 거 보고싶다. 더해서 마리네뜨로 하여금 영웅활동 했던 애들이 서로를 알게되는 것도!! 캐붕이 있을 수 있을 것 같기도 하지만? 영웅이 누군지는 공개됐으니까 스포 아니겠지요?.. 애들이 졸업할 때 쯔음에 레이디버그를 중심으로 다같이 힘을 모아서 길었던 싸움을 끝냈겠지. 이왕이면 잃어버렸...
나무판자에 떠밀려온 남자의 머리카락은 달빛을 쥐어짜낸 듯 하얀색이다. 왜 다른 괜찮은 표현을 두고 굳이 쥐어짜낸 것 같았냐고 한다면, 검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한 그 색이 다소 사납도록 선명했기 때문이었다. 죽었는지 살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그냥 지나칠 수 없어서, 무영은 조심스레 노를 저었다. 멀리 부서진 난파선의 용골은 바람이 스치자 기분 나쁜 쇳소리...
오래 전에 발간했었던 BL 장편(掌篇) 모음집 중 하나. 그때 나는 버스 창문에 가만히 이마를 대고 있었다. 창으로 흘러가는 풍경을 바라보면서 그의 단정한 발걸음 떠올렸다. 약간 위태한 발걸음이 차분하게 앞을 향한다. 그는 주위를 돌아볼 줄 모르는 사람이었다. 생각해보면 한가지에만 파고드는 그 모습이 좋았던 것 같다. 상상 속의 그가 별안간 뒤돌아서고, 마...
어린이 집에 도착해서 재희를 찾았다. 아파서 그런지 재희는 태영을 보고는 눈물을 뚝뚝 흘려댔다. 아빠. 아빠. 품으로 파고들며 안겨오는 재희는 훌쩍이며 어깨에 마구 얼굴을 문질렀다. 작은 두 팔로 매달린 재희의 몸이 뜨거웠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아니에요. 병원에 어서 가보세요.” 집 근처에 재희가 다니는 소아과가 있다. 등원할 때 챙겨 주었던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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