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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미로쿠 : 유즈키, 하루히, 빨리 다시 시작하자. 저녁 시간이 점점 늦춰지잖아 하루히&유즈키 : 네, 네엣……! 츠바사 : (아카네 군에게 할아버지의 존재는 크구나) 츠바사 : (그런 아카네 군을, 어렸을 때부터 미로쿠 군은 곁에서 지켜 보고 있었던 거야…) -도시 어딘가 • KBS TV- 댄스 강사 : 자아! 함께 트레이닝하죠! 목표는 사교댄스 스...
류지 : 츠바사, 뭐하고 있는 거야. 다음 일도 있으니까 서둘러 류지 : 그리고, 춋파챠로스 좀 줘 츠바사 : 네, 네! 류지 : 다음은 JUMP UP 취재였지? 토모는? 츠바사 : 먼저 현장에 가 있다고 야샤마루 씨에게서 연락이 왔었어요 류지 : 알았어, 빨리 가자 츠바사 : 넷 -대기실- 츠바사 : 수고하십니다 토모히사 : 아, 왔다 왔다. 고생이 많아...
CM디렉터 : 컷! OK입니다! 츠바사 : (코레쿠니 군, 엄청난 눈빛이네) 클라이언트 : 수고하셨습니다! 역시 코레쿠니 씨에게 부탁하길 잘했어요. 이미지 이상의 좋은 CM이 나올 것 같습니다. 츠바사 : (좋은 느낌! 역시 류지 군) 스태프 : 체크 들어갈게요! 스태프 : 코레쿠니 씨, 20분정도 쉬고 계세요 류지 : 알겠습니다. 츠바사 : 류지 군, 수...
-촬영 스튜디오- 스태프 : 코레쿠니 씨 들어갑니다! 류지 : 키타코레의 코레쿠니 류지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카메라맨 : 코레쿠니 군, 함께 일하는 건 오랜만이네. 오늘 촬영, 기대했다구 류지 : 오랜만이네요. 저도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클라이언트 : 오늘 잘 부탁드립니다. 클라이언트 : 캐스팅을 정할 때 만장일치로 코레쿠니 씨 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왔었...
병원에 가봐야겠다는 다짐과는 다르게 나는 아직도 병원에 가질 못했다. 왜냐면 촬영이 너무 바빴기 때문이었다. 주말만 오길 기다리고 있는데 그 주말은 왜 이렇게 안 오는 건지 정말 우어어어얼화아아수우목금퇼 이라는 단어가 있음을 이번 주도 깨닫는 바였다. 그동안 환영도 계속되었다. 내가 티를 안내려고 노력한 덕분인지 친한 친구인 주디조차 내가 환영을 느낀 다는...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씨엠(@c1234m33)님의 https://twitter.com/c1234m33/status/1000350209 799471104?s=19 작품을 허락을 맞은 후 글로 써보았습니다. ※5차, 페그오 관련 내용이 나올 수 있습니다. 유의해주세요. ※궁즈, 쿠훌린즈가 이름이 겹치므로 임의로 흑궁, 적궁, 영궁, 랜서, 캐스터, 얼터로 이름을 표기합니다만 서로 ...
우연이었다. 아니, 어쩌면 우연이 아니었는지도. 몇 개월이 지났다. 술은 한 방울도 들어가지 않았지만 무슨 정신으로 고백을 했는지, 어떤 말을 했는지,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다. 분명한 건 오로지 지금 그는 나와 어떤 사적인 관계도 맺고 있지 않다는 것.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를 마주칠 일이 없는 것은 아니다. 사무적인 자리에서 아마 몇 번은 만나야 할 ...
태헝아아아아. 나 술마셔써어~. 수화기 너머로 들리는 목소리에 울컥 화가 끓는다.폰 위로 익숙한 번호가 어둠을 밝혔다. 이름은 없다. 하지만. 절대 잊을 수 없는 11자리의 숫자.눈을 닫은 채. 태형은 하나. 둘. 셋 숫자를 세며 멍멍한 귀를 뚫고 뇌까지 침범해 밀려오는 저 사악한 벨 소리가 어서 끊어지기를 바라본다.... 열하나. 열둘. 열셋. 열넷. 천...
" 아처! " 저를 부르는 캐스터의 목소리에 뒤돌아 손을 흔들어 답했다. 이거 보라고! 제게 휴대폰을 내밀며 그리 말하는 네 목소리에는 흥분과 즐거움, 기대감이 잔뜩 배여 있어서 평소라면 거절할 것을 저도모르게 고개를 내밀어 네가 내민 휴대폰을 바라보고 말았다. 휴대폰 안에서 재생되는 영상 속에는 꼬물거리고 있는 강아지들이 가득했다. 그 영상에서 눈을떼지 ...
"내 룸메가 말야 이름이 양 웬리야. 양이 성이다? E식이래. 나도 아직 양이 퍼스트 네임 같아서 자꾸 양으로 불러. 이젠 입이 익어서 바꾸려고 해도 못 바꾸겠더라. 진짜 재미있는 녀석이야. 세 끼 밥보다 역사를 더 좋아해. 원래는 하이네센 대학 사학과에 가려고 했는데 아버지께서 갑자기 돌아가시고 빚더미에 앉아서 어쩔 수 없이 사관학교로 왔대. 완전히 빈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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