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파라라이 입덕한지 별로 안되서 설정 잘 모름 주의ㅠㅠ 연하준이랑 비슷한 집안 딸래미였으면 동하 태어나기전에는 하준 취급 괜찮았으니 비슷한 집안 자제들이랑 교류 했..을거임 이제 (-)과도 하준과 집안모임 등 사교장 등에서 몇번만나서 나이도 비슷하고 친해지고 보니까 (-)애가 좀 모자른데(하준의 기준으로) 착해. 자기 얼굴도 귀엽다고 좋아해. 볼살 쭈물쭈물...
예상치 못한 때에 남자가 고개를 들었다. 이치에 맞지 않는 말이라도 들은 듯 의아한 낯이라 발레리안의 숟가락도 덩달아 멈췄다. 입안에 있던 것을 마저 씹는 것도 적절하지 않을 것 같아 마지못해 삼켰는데, 음식이 식도를 넘어가는 소리가 지나치게 크게 들려 어깨를 바짝 긴장시켰다. 갑작스러운 정적을 주도하던 남자는 그 침묵을 불러왔을 때만큼이나 손쉽게 깨트렸다...
하이큐 네임리스 드림 하이큐 드림 네코마 드림 카톡 썰 (쿠로오 테츠로) 둘다 직장인인 쿠로오랑 드림주,, 결혼하고 꽁냥꽁냥 거리는 거 보고싶다.. 드림주랑 쿠로오 결혼하고도 둘 다 직장인이라 '빨리 마치는 사람이 먼저 저녁 준비하고 있기~' 하고 약속하는데 드림주가 대부분 일찍 일 마쳐서 거의 매일 저녁 준비 시작하고 있음 일찍 마친다고 해도 드림주랑 쿠...
부제 화려한 휴가 우리를 잊지 말아 주세요. 그리고 기억해 주세요. 우리의 울부짖음을. [이재현의 기억] 적막이 가득한 거리에 모랫바람이 일렁인다. 흩어지는 봄기운이 꽉 쥔 주먹에, 결의에 찬 소년들의 눈가에 스친다. 총 앞에 맞선 수십 개의 방망이와, 그것들을 쥔 손에 힘이 들어간다. 아직 죽음을 꿈꾸기엔 겨우 10대 후반의 꿈과 미래가 가득한 어린 나이...
(*https://youtu.be/0QIM3r9q80g) 어쩜 젊은 학생이 치료도 잘하네. 동생이 아팠거든요. 후회한다. 나봄 학생, 우리는 딸을 봐야 해. 적어도 마지막은 딸과 함께... 마지막이라뇨. 후회한다. 그렇다면, 이 담요를... 후회한다. 꼭 다시... 후회한다. 단 한 순간도 후회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 다시 돌려달라며 말하던 순간을, 차키를...
왜 나는 이렇게 태어나, 평범한 삶 한 번 누리지 못하는 지. 모든 사람은 선하다. 절망 속에서도 선함을 보여주는 것이 사람이다. 이는 나봄에게 있어서 진리였으며, 나봄을 관통하는 말이었다. 누군가는 그가 선하기 때문에 세상을 선하게 보는 것이라고 하였고, 누군가는 그가 선한 사람에게 도움을 받은 적이 있기 때문에 세상은 선하다고 믿는 것이라고 하였다. 그...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서로의 잘못을 알기에 빌런을 이해해보려는 히어로. 그딴건 모르겠고 왜 히어로가 자신에게 화내지 않는 건지 궁금한 빌런. 그리고 그둘을 말릴 유령... 유령이 원래 영능력자여서 유령 되서도 보이는... 느낌이랄까요. 빌런 때문에 죽었지만 삶이 완전하게 끝나는 것도 아니라는 생각인지라 그저 그러려니 해요. 죄책감 가지는 히어로 그러지 말라고 딱콩 때려주기도 하...
4. “으….” 타는 듯한 갈증을 느끼며 눈을 뜬 은우는 촌스럽고 요란한 벽지와 벽이 통유리로 되어있는 욕실을 보는 순간 이 곳이 제 방 이 아니라는걸 단번에 알아차렸다. “으악.” 달랑 팬티 한 장만 걸친 채 침대에서 벌떡 일어선 그는 당황한 얼굴로 주변을 두리번거렸다. 무슨일이지. 헝클어진 머리를 쥐어뜯다가 돌아본 곳에는 악필로 휘갈겨쓴 메모가 한장 놓...
3. -뭐? 조윤재? 그때 그 조윤재? 수화기 너머에서 현성의 숨넘어가는 소리가 들렸다. 베란다에 서서 담배를 태우던 은우는 이맛살을 찌푸리며 수화기를 귀에서 조금 떼어냈다. -헐...대박. 인생 참 재미있네. “누가 아니래.” -돌았네...그래서, 지금 걔랑 둘이 같이 사는거야? 단 둘이? “아파트 혼자 쓰고 있었대. 혼자 쓰기 넓어서 세를 줄까 하다가 ...
2020.04~2021.01 은유진 주세요
46 진은 새벽일을 기억하지 못했다. 그러나 왜 자기가 이곳에 있는지에 대해선 묻질 않았다. 좀전의 키스로 자신의 처지는 홀라당 잊은 채 손끝에 닿는 정혁과 지금을 맞이하느라 바빴으므로. 한차례 열기가 가라앉았다. 꿈결 같은 찰나에 정신을 놓고 있던 진이 뒤늦게 집안을 두리번댔다. 오래된 가죽소파도, 식탁도, 당시 유행이던 체리색 몰딩의 방문까지 몽땅 이 ...
©성성 *본 글은 영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을 오마주한 글이나, 원작과는 무관합니다. 평행우주 세계관을 가지고 있는 우주엔, 니기하야미 코하쿠누시, 강의 신, 코하쿠 강의 신, 흔히 사람들 사이에서 하쿠라고 불리는 신, 하쿠의 한국 식 이름은 최연준이었다. 오기노 치히로의 한국식 이름은 심영은이었다. 깊을 심, 길 영, 은은 은혜 은 자였다. 은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