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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친 드림컾 50일 기념 편지 횟수 : 1회 / 드림캐에 이입하여 드림주에게 보내는 편지 ※무단 전제 및 도용을 엄격히 금합니다.※ 블랙키시하우스 키사키 토우고 X 호시노 에쿠레아
/75DAYs/ 바쿠고는 냉장고 문을 열었다. 그리고 냉장고 첫칸부터 세 번째 칸까지 꽉꽉 채워져 있는 낫토 팩을 보며 긴 한숨을 내쉰다. 쌓여있는 낫토 두 개를 꺼내든 다음 냉장고 문을 도로 닫았다. 꺼낸 낫토를 주방 탁상에 올리려다 포장지 윗칸에 적힌 유통기한을 확인했다. 바쿠고는 냉장고에서 두 개의 낫토를 더 꺼냈다. ‘당분간 양치질 열심히 하자.’ ...
*귀여운 여성 직진 노빠꾸 이루카쌤입니다. 이루카선생님이 여자입니다! *찰떡 취향 유치찬란 개그 스토리. 야마토 상닌은 오늘도 귀엽다. 볼을 잔뜩 부풀리며 호두파이를 입에 집어넣는 모습은 모성애를 자극할 만큼의 압도적 귀여움이었다! 다람쥐같아! 귀여워 죽겠어! 고백합니다! 우미노 이루카, 꼭 고백합니다! 라고 생각한지 10초도 되지 않아 그 기세는 금방 수...
앨리스! 유치한 이야기를 들으렴,상냥한 손을 건네 어릴 적 꿈에뒤죽박죽인 이야기를 놓아 두렴기억나는 신화들의 묶음 속에,필그림의 시든 꽃다발 같이아주 먼 곳에서 뽑아온 것 말이야. 루이스 캐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서문 중 비이토르. 솔직히 이 세계를 어떻게 생각하니? 사르갓소 낭만주의에 참가해 신의 맹점에 발을 들이기로 결정한 여름. 레이니 원더랜드 인...
[ 안녕, 언니. 오늘도 잘 지냈어? ] a5 / 36page(변동가능) / 6000won(변동가능) / 좌철 토모에가 소역 이후 아카네에게 동거를 제안하고, 두 사람이 동거하기까지의 내용입니다! 샘플에는 소생하는 역전의 대형 스포일러가 있기 때문에 열람시 주의바랍니다 ㅠ.ㅠ소역 이후 둘이 동거하고... 연락하고... 아무튼 포카포카한 책이 될 것 같습니다...
수정공의 이야기 80 토벌전 직전까지의 연출이 각색되어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유념하시고 보아주세요. 유혈 표현이 잦으나 잔인하진 않습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 2022.08.16 제가 이 당시에는 1920*1080 규격으로 모든 걸 해결했기 때문에...(죽도록 스보하던 시절..) 텍스트 크기가 엄청나게 작고 모바일에서의 가독성이 정말 나쁩니다. 꼭 클릭하여...
※공포요소, 불쾌 주의※
1. 권경민은 본인이 가지고 있는 기준으로는 가장 이해할 수 없는 사람이 있었는데. 권력을 비롯하여 손에 쥔 것 하나 없이 신념으로 살아가는 사람, 상하 관계를 철저히 외면하는 사람. 그러니까 새로운 단장님, 백단장, 백승수가 그랬다. 2. 권경민은 손에 쥔 것 없는, 신념으로 살아가는, 절대로 꺾이지 않는. 그런 사람을 죽도록 미워하고 죽을 만큼 부러워했...
바쿠고 쇼토 둘다 태어났을 때 머리털 적어서 애 바꿔치기 당하면 어떰 토도로키 가에 간 바쿠고는 그냥 어물쩡 안 들킬 수 있을 것 같은데바쿠고 가에 간 토도로키는 머리털 났는데 반반이라 혼파망오는 거임아니면 이거인 거지히어로 엔데버한테 앙심을 품은 빌런이산후조리원 잠입해서 바쿠고를 쇼토 자리에 넣어놓고 쇼토는 불법 입양 기관에 몰래 보내버리는 거임개성 사회...
“조심해요, 치사토 선배!” 그것은 순식간의 일이었다. 여느 때처럼 스튜디오에서 우연히 마주친 타에와 치사토는 일기예보가 알려주지 않았던 겨울비 속을 스튜디오에서 빌린 우산 한 개를 나눠 쓴 채로 집으로 걸어가는 중이었다. 빠른 속도로 달리는 자동차가 둘에게 접근했을 때, 타에는 들고 있던 우산을 내던지고는 자기보다 작은 치사토의 몸을 감싸 안았다. 그리고...
스위니 토드, 그는 누구인가. 어떤 이는 그를 악마라 부르고, 또 다른 이는 이발사라 부른다. 그는 어떤 때엔 환하게 웃어준다. 그리고 비가 오거나 흐린 날이면 어딘지 불안한 표정을 지어보이며 누군가를 그리워 하는 눈빛을 지어보이며 가위질을 하곤 한다. 무슨 일 있으세요. 라고 묻지만 그저 창백한 웃음을 띈 얼굴만이 나의 물음에 답이 된다. 아직까지 그의 ...
* 상기 모럴리스한 썰에서 약간의 양심을 찾았습니다 1. 토니와 리스가 잔 때 늦은 새벽 호텔의 라운지 바는 조용했다. 스툴에 걸터앉은 토니는 자신이 어색하다는 티를 내지 않기위해 평소보다 빠르게 술잔을 비우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먼저 연락해온 건 리스였다. 그는 얼마 전 맥스가 수 셰프로 일하던 레스토랑에서 칼부림을 낸 일로 변호사 수임과 비용을 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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