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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문대. 영화 재밌었지." "응. 재밌더라." 문대는 아현도 일을 하러 갔다고 심심하다고 찡얼거리는 이세진과 영화를 봤다. 나오기 전에 콩이를 산책 시키고 밥 먹을까 하다가 나온 참이었다. "로맨틱 코미딘데 둘이 이어져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안들어?" "응. 둘이 이어져서 잘됐지. 점심 뭐 먹을래?" "패밀리 레스토랑 가자. 가서 스테이크랑 빠네 파스타랑...
*오바미츠 전력 '몽중몽', '꽃도둑' 광화 겨울에 피어난 꽃(piano ver)_고희든 죽음이란 영원히 이어질 꿈이니까 죽고 나서 일어나는 일은 모두 꿈일까? 그럼 거기서 잠들면 꿈 속에서 다시 꿈을 꾸게 될까? 벚꽃이 지고, 살구꽃이 만발했다. 시간이 조금 더 지나면 모란꽃이 그 자리를 대신할, 온갖 꽃이 앞다투어 피어나는 계절이다. 검은 머리의 남자는...
제국력 735년 겨울─바르바토스에서의 모든 소란이 정리되자 사무치는 그리움에 이끌리듯 또는 비참한 현실로부터 도망치듯 캄파넬라는 다시 자신이 살아가던 세르제트 제국으로 돌아갔다. 떠나오는 길에 쏟아질 무수한 말들이 비난일까 염려일까 어느 쪽이든 두려워 누구에게도 작별을 고하지 않고 조용히 길을 나섰다. 다만 본래 머무르던 거처는 수도 히페리움의 교외였던 탓...
입에서 힙겹게 한 자, 한 자를 꺼내다 보면 어느덧 형식적인 말은 완성되어 있었다. 자신도 모르게 나온 말이었다. 이 두려움을 이겨내야만 한다. 또, 능력을 증명해내야만 한다. 다리오는 그리 생각했다. 따라 그는 지팡이를 휙 소리 나게 들었다. 곧바로 그는 나즈막히 한 주문을 외웠다. 이 모든 상황을 쉽게 끝내버릴 수 있는, 그 주문 말이다. "리디큘러스....
학교 축제 슈링클즈 부스에서 만든 거
니지가요제는 22.12.29 목요일부터 12.31 토요일 3일 동안 유튜브/니코동에서 진행됨 1일 무대는 무료 23일차는 유료라서 (이게 니지페스처럼 전반만 보여주는지는 모르겠음) 당일 되면 알게 되겠지 20221229 니지가요제 1일차 이번엔 스크린샷을 찍을 수 없다하네여 ... 너무 아쉽다 켄모치가 얼른 나오면 좋겠당 켄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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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떠오른 해가 차츰 세상을 밝힐 무렵, 시계 침 가는 소리만 멍하니 듣다 그녀를 보았다. 나갈 채비를 마친 그녀는 나와 마주치자마자 활짝 웃었다. “……이제 그만 만날까?” 나는 그녀를 보며 물었다. 밤새 메말라 갈라진 음성이 안 그래도 건조한 실내를 더욱 건조하게 했다. “그래.” 그녀는 여전히 웃는 얼굴로 답하곤 태연히 자리를 떠났다. 현관문을...
"헐, 갑자기 영화 보고 싶다." "영화? 어떤 거?" "이번에 아바타 2 나왔다던데... 엄청 재밌대!!" 영화 재밌다고 말하자마자 갑자기 그날 저녁에 나재민한테 연락이 왔으면 좋겠다. 혹시 지금 시간 있냐며 귀여운 이모티콘이랑 같이 보내면서 말을 거는 나재민이 보고싶다. 읽고 나서 답장을 하려는데 마음이 급해서 내게 전화거는 나재민이 보고싶다. "여보세...
"흑, 흐흑…" 인간계, 이탈리아. 수도에서 조금 떨어진 한적한 곳에 있는 옥타비아의 아파트. 뿌옇게 먼지가 쌓이고 차가운 공기를 가득 머금은 이 집 안의 한 구석진 방에서 들리는 흐느끼는 소리. 그 상황으로 자세히 들여다보니 이불을 뒤집어쓴 채 울고 있는 옥타비아와 그런 옥타비아를 달래주고 있는 솔로몬이 있었다. "이제 그만 울어 옥타비아. 그러다 쓰러지...
핏빛으로 물들었던 신생 백화혈 고교 학생들의 이야기; 血香高敎殘酷史 2005 ALL NOV 4D 4444 SERIOUS *만화 및 영화 <신이 말하는 대로> 기반 1. 본 커뮤는 살인, 상해, 고어, 신체 훼손, 스토리 진행 중 선동 및 날조, 가십 등의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총괄진은 이러한 행위가 현실 세계에서 일어나는 것에 대해 동의하지...
사과처럼 무르익은 그대의 표정을 찬찬히 눈에 담는다. 그대는 이런 표정을 짓는구나. 새로운 지식을 알아가는 것은 언제나 흥미롭고 즐거웠기에, 유 망은 저도 모르게 그대의 모든 것을 살펴본다. 바람을 따라 살랑이는 앞머리도, 느릿하게 깜빡이는 눈과 저를 피하는 꽃을 머금은 듯한 눈동자. 그런 그대를 바라보며 유 망은 그대는 장미수정과도 참으로 어울리겠구나, ...
단편 글이긴 합니다만 기억에 남는 것들은 적어서 올리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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