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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한달 전, 재경 선배를 만난 게 화근이었을까. 이진이 메인 앵커가 된 이후로도 종종 얼굴을 마주치긴 했지만 그마저도 10년이 넘었다. 오랜만에 만난 선배는 앵커 신재경이 아닌, 그저 평범한 누군가의 엄마, 혹은 할머니처럼 보였다. 그래서 이진은 기분이 이상했다. 제 기억 속 마지막 신재경 앵커의 모습은 새까만 머리를 단정하게 고정한 채 검붉은 립스틱을 바르...
그저 녹아내리는 수많은 사랑과 미련 썩어버린 믿음은 어떻게 된다 하였더라 세상에 하나밖에 남지 않은 기둥이 무너지면 나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많은 기둥의 잔해들 아래에 질식되어 터져버린 만년필 속으로 삼켜냅니다 머릿속에 날아다니는 벌들 꽃들의 지독한 향기에 중독이 되어 갉아내려가는 목구멍 그렇게 눈을 감아 세상을 덮는다 도망
라형이 외투 안감 자꾸 왓다갓다,,,@~@;;
* 답장이 늦어져서 정말 정말 죄송합니다. 입이 500개 달려있다고 해도 할 말이 없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 노래와 함께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인생은 이토록 덧없고 짜증나는 것 투성이 입니다. 신경쓰이고, 성질나게하고, 소리지르고, 미치게 만들고, 화내게 만드는 것들로 가득 차 있어요. 그중에서 최고를 뽑아보자고나 하면 틀림 없이 당신일까요....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딸랑, 청아한 종소리가 다방을 울리면서, 둥근 아치형의 나무 문이 열렸다. 창가에는 프리지어와 노란 장미가 흔들리고 있었다. 아치형 창문에는 바람이 솔솔 불어오며 그녀를 반겨주었다. 문을 여는 순간, 익숙한 커피 냄새가 진하게 났다. 안녕하세요-! 고운 목소리가 각별의 귓가에 맴돌았다. 그리웠던 그 목소리, 잊지 못할 그 목소리, 다시 들어도 그녀의 목소리...
앞서 올렸던거...뒷이야기(?) 이부키는 시마 다칠까봐 손수건으로 묶어줬지만 시마쨩은 참지않긔...
알페스/나페스 의도× 설정 날조 주의 감정선 날조 주의 모든 거 날조 주의 ***** 각별이의 묘비를 찾아간 건 야괴와의 전쟁이 일단락되고 몇 주 뒤였다. 혼자 가겠다는 걸 굳이 여러 이유를 늘어놓으며 같이 가자는 거북님과 함께 말이다. 추모공원에 도착하고 주변을 둘러보며 각별이의 묘비를 찾았다. 그 옆에 엉망이 된 묘비가 있었으니 빠르게 찾을 수 있었다....
띵동- 초인종 소리가 울려퍼지면서 함께 들려온 목소리에 현관문으로 급히 달려갔다. "드, 드디어 왔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택배. 그 안에 있는 내용물은 내가 제일 사랑하는 것들이 잔뜩 담겨있었다. " 세나, 또 뭐 시켰어??" 쌍둥이 언니인 세라가 방에서 나와 기웃거리고있다. 나를 이렇게 만든 원인! " 후후, 쿠니히로 굿즈를 싸게 파는분이 있길래 ...
박사님이 문자했어 아악 하느님 감사합니다 방이 좀 어질러져있지만 자기는 멀쩡하대 글만 보고 아 ㅋ... 하이드가 방에서 'K-드라마에서 개빡친 남주가 책상 위 물건 쓸어버리는 짓' 했나보다 했는데 그럼..... 집사님이 또 치우고 채워야하는거 아님...? 불쌍한 집사님..... 난 그래서 루시는 잘 보내줬고 박사님은 하이드 신경 쓰지 말고 엠ㅁㅏ...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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