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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팀원들에겐 외근이라고 통보한 뒤 재찬을 데리고 나왔다. 뒤늦게 창피하진 않을까, 하는 후회가 들었지만 들떠있는 재찬을 보니 말을 번복할 수 없었다. 출발하기 전 마케팅부 전 과장에게 몇 시간 정도 소요될지 물어보았으나 명확한 답을 받지 못했다. 급하게 잡힌 일정이라 스태프라고 부를 만한 사람도 거의 없다고 해 진행을 해봐야 알 수 있을 것이라 했다. 그래서...
머릿속에 먼지들이 가득 찰 때면 이어폰을 꽂은 채 볼륨을 서서히 높여간다. 작은 먼지는 작게.. 큰 먼지는 크게.. 이렇게 하면 아무런 생각이 안 들고 잠시나마 머릿속에 떠도는 먼지들이 날아가는 것만 같은 기분이 든다. 이제 그만 높이고 싶은데 여전히 난 먼지들이 가득 할 때면 어김없이 이어폰을 먼저 찾고 어김없이 볼륨을 점점 더 높여간다. 이러다 이명 오...
겨울이 싫었다. 흰눈도, 거리에 반짝이는 불빛들도 눈을 뜨면 거리에서 들뜬 사람들도. 너를 만나기 전 까진 겨울이 싫었다. * 이 맘때쯤이면 그녀석 시로가 생각났다. 시로는 눈처럼 하얗고 작은 길고양이 였는데 추운 겨울 날 사와무라와 친해졌고 눈이 오는 날 만났으니 시로 라는 이름을 붙여줬다. 시로와 만나고 4년이란 시간동안 정이 들 때로 들었다. 오늘도 ...
커미션 홍보지는 베게(@geg_ege_)님 작업물입니다. 공지사항 - 공통 공지사항 필독 바랍니다. 공지를 자세히 읽지 않아 발생하는 모든 일에 대해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 제가 알고 있는 장르는 해당 링크에서 확인해 주세요. - 모든 완성본은 pdf 파일로 전달해 드립니다. 다른 형식의 파일을 원하신다면 미리 말씀해주세요. epub파일로도 편집이 가능...
친구네 집에 놀러갔다. 현관으로 들어 서는 순간 부터 우리집과는 전혀 다른 상쾌한 공기가 나를 맞이했다. 친구의 방도..거실도..화장실까지 상쾌하면서도 가슴이 뚫릴 정도의 시원한 공기를 마시는 느낌이였다. 방문을 걸어 잠그는 나랑은 아무래도 다르겠지? 라며 혼자 우울한 생각을 하던 찰나 친구에게 무심코 말을 던졌다. "너 방은 공기 자체가 틀린거 같아" 이...
"이번 활동에선 껌딱지즈는 조금 눌러볼게요." 당사자들의 의사와는 상관없었다. 인터넷 물 밑에서의 여론을 따라가는 것은 엔터테인먼트사의 비즈니스 방식이다. 피드가 많은 CP는 좀더 강조하고 피드가 적은 CP는 누르는 것. 그런 면에서 껌딱지즈는 마이너임에도 꽤 본사에서 봐준 면이 없지 않았다. 어린 아이들이 서로 아끼는 그림은 초기 아이돌의 사랑스러움을 빌...
공지사항 (업로드 된 뒤로 공지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트레틀은 뱨덕(@278Byaedeok)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 모든 틀은 커뮤니티, 표지, 만화 등 비상업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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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지변, 그리고 세계와 하나된 자들. 나는 태초의 존재, 데우스의 첫 번째 형제이다. 나는 반고의 세기부터 존재했다. 관찰하고, 수호하며, 때로는 파괴를, 때로는 창조를. 나는 세계와 하나된 자. 아자갈의 영면이 도래했을 때, 나는 비로소 그 길고 긴 역할의 종지부를 찍을지니. 드래고니안은 드래곤, 그리고 니안의 존재를 통틀어 일컫는 말이다. 그들은 창조...
거 봐, 어려울 거랬죠? 그렇다면… 좀 범위를 좁혀서. 단 한 사람만이라도 아껴보는건 어때요? 예를 들면 저라던가~ ( 농 )
안녕하세요. 소추(所秋)입니다. 어제 올린 글에 아마 많은 분들이 뒤늦게나마 되돌아온 거라고 기대하신 분들이 있을 겁니다. 저 또한 이렇게 뒤늦게 오리라고는 2021년엔 몰랐습니다. 우선, 공지에서 알려드리고자 하는 바부터 먼저 알려드리고 나머지는 아래에 하겠습니다. 1. 현재 연재 중인 글들과 작성 중에 있는 리퀘스트 글들은 아마 빠르면 2023-2024...
제목에 적힌대로 짧은 애니메이션이라면 애니메이션 이라고 할 수있는게 나올거구요 현재 진척도 20% 입니다. 러프라서 대강 이런 느낌으로 진행 된다 라고만 알고 계시면 됩니다. (혁명각 / 별아뜰 / 인공션) 반짝거림 주의
민지의 인생에서 순탄하지 않은 순간은 거의 없었다. 어릴 때부터 계획세우는 것을 좋아했으며 그것은 민지의 얼굴만큼이나 바른 인품과 삶을 만들어 주었으며 그 경로를 이탈할 일 또한 민지는 만들지 않았다. 이것은 딱 하니를 만나기 전까지 이었고 하니를 만나고도 계획 세우는 것을 좋아했으며 경로를 이탈하는 일도……. 없었지만 계획을 자주 다 부순 후 다시 세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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