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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벌써 7번째 글쓰기이다. 항상 의지박약이었던 내가 벌써 7개의 글을 썼다는 게 놀랍다. 7번째를 기념하기 위해 보통 7하면 무엇을 생각하나. 7하면 바로 행운의 번호! 오늘은 나의 운에 대해 이야기를 써보려 한다. 나는 내가 생각하기에도 운이 참 좋지 않은 사람이다. 그냥 약간 그런 쪽으로 큰 재능이 없다고 해야 하나. 아무튼 그렇다. 10개를 찍으면 그 ...
티- 오리지널 플라워리 몽블랑 밀크티. 3년 전 요맘때부터 몇 달간 푹 빠져 살던 찐밤, 그 중에서도 가장 달고 촉촉하고 고소하던 것의 맛에다가 약간의 고구마 향, 달달한 꽃내, 홍차 특유의 우아하고 깊은 향이 조화를 이루는, 익숙하고 포근하면서도 조금은 리프레쉬되는 산뜻함과 부드러운 개성이 있어서 새 시그니처 삼고 싶어지는 차였다! 한 잔을 너무 호로롭 ...
◈ 미라큘러스 레이디버그의 루카 x 마리네트 커플링 연성을 모아둔 게시글입니다. 3부 26화까지의 스포일러를 포함한 내용이 있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주의하십시오. ◈ ◈러브스퀘어를 좋아하는 분들이 보기에 불편한 소재 등을 사용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어떤 내용도 괜찮으신 분들만 열람해주세요. ◈ 0111 0108 0106 1222 1220
마지막 목격지인 3번 방부터 수색을 시작하려했으나 문이 잠겨있었다. 열쇠는 실종자에게 있으니 우선은 1층을 수색하기로 함. 창고 깔끔하게 잘 정돈된 창고다. 낡은 물건들이 차곡차곡 쌓여있다. 선반 1, 선반 2, 선반 3, 진열장, 바닥, 천장 뭔가 달라진 듯한 기분을 느낌. 이때부터 금빛 단안경을 착용하고 조사 시작. 선반 1 향초 5개가 진열되어있다. ...
"오늘 저녁은 제가 쏩니다. 수고하셨어요." "잘먹겠습니다!!" 제법 고급스러운 한정식집에서 채원은 회식중이다. 원영에게 일방적인 이별 통보를 받고 뭐라 따지거나 말할 새도 없이 채원은 일에 빠져들었다. 위태위태했던 지난 날들처럼 시간이 지나고 찾아가면 될 거라 생각했다. 언니가 밉다고 화를 내며 싸우다가도 어느새 방긋 웃던 원영이다. 흔하디 흔한 보통의 ...
◈ 미라큘러스 레이디버그 연성을 모아둔 게시글입니다. 해당 게시글에는 아드리앙 x 마리네트 커플링 외 여러 캐릭터를 포함한 내용이 있습니다. 3부 26화까지의 스포일러를 포함한 내용이 있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주의하십시오. ◈ 0107 0104 1228(이메레스+3인합작) 1227(이메레스) 1225 (이메레스) (이메레스) 1222 1219 1215 112...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저희 살아나갈 수 있을까요?" 막 식사를 마쳤을 무렵, 지성이 대뜸 물어왔다. 재민은 대답 대신 곁에 놓아둔 물컵을 집어 들었다. 차가운 비 바람이 온 몸을 스치고 지나갔다. 눈앞에 장대하게 펼쳐진 숲이 한없이 멀게만 느껴졌다. 쉽게 대답할 수가 없는 질문이었다. 너무 복잡하고 혼란스러워서 차마 입에 담을 수도 없는 질문. 가슴이 답답해서 재민은 애꿎은 ...
2020 가온차트 어워드 신인상 수상 -위버스 모먼트 -일본활동 떡밥 -
매니저의 시신은 나을 후 숲으로부터 10킬로미터쯤 떨어진 동굴 앞에서 발견되었다. 사인은 질식사였다. 누군가 먼저 매니저를 목을 졸라 죽인 뒤, 시신을 유기하기 위해 총으로 다시 한번 시신을 훼손했다. 차마 사람이 했다고 믿을 수 없을 만큼의 극악무도한 짓이었다. 정우는 이 모든 것이 그가 한 짓일 거라고 단언했다. 자신을 이렇게 만들고, 사람들을 사지로 ...
여름이 깊어가고 있었다. 수줍게 고개를 내밀던 연둣빛 새싹들은 점점 짙어져 푸른 녹음을 드리웠고 찬 기운이 뒤얽혀있던 그늘도 어느덧 온기를 품기 시작했다. 연습실에는 에어컨이 가동되기 시작했고 쏟아지는 찬바람 속에서도 어쩔 수 없는 땀방울들이 턱 끝에 맺혔다. 더운 공기가 바람에 실려 떠돌고 나무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우거진 녹음 사이로 떨어져 빛과 그늘...
당신의 시체마저도 사랑할 수 있는데. 돗포는 잘게 떨리는 눈으로 차가운 세상을 바라보았다. 당신이란 사람은 너무도 매력적이라 이렇게나 깊게 빠져들었는데. 돗포는 그의, 그다지 관심 없던 시선을 떠올리며 목을 매만졌다. 아침에, 유난히 잘 매어지던 넥타이를 얼마 전 다듬어 뭉툭한 손톱으로 긁어내렸다. 천위를 흘러내리는 손톱이 허망했고, 당신이라는 사람이 그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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