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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 #프로필🌹 " 인간은 뭐 발전이 없는 것 같네? "이름 미즈사츠 호세키 [みずさつ 法石 / 水殺 宝石]나이 신체나이 24살 / 불명성별 F신장 190cm / 정상체중 -3성격 [활발한,자기중심적인,비열한] 타인과 싸울때 전면으로 강하게 나오는 대신. 교활하게 상대를 갉아먹는 식 의 성격. 낮은 힘 대신에 높은 지능을 이용해 상대의 약점을 알아서 공격하거...
*비정기적 도른합작 '날티 혹은 엔젤'에 제출했던 글을 백업합니다.* 클리셰 범벅 스토리 전개 매우 빠름 주의 " 아 미친! " 분명 저장 버튼을 눌렀는데 왜 오류가 뜨는지. 이런 빌어먹을 세상아. 이거 쓰는데 8시간 걸렸단 말이야 ... 살려줘 제발. 화면에 떠 있는 저 마우스가 빙글빙글 돌아가는 대로 도영의 머리도 빙글빙글 돌아가는 듯 했다. 방금 도영...
달을 쫓다 ;coupling is OB [오백] (백른전에서 판매되었던 '달을 쫓다'로, 上은 부분 유료, 下는 전체 유료입니다.)
*캐붕 많음 1. 괴도가 갖춰야할 자질은 여러 가지가 있다. 재빠른 몸, 변장술, 손재주, 임기응변, 뛰어난 두뇌회전, 감정술 등등. 하지만 가장 핵심이 되는 것을 뽑으라면 주저없이 이것을 뽑으리라. 통찰력. 모든 도적질의 기본은 관찰이다. 그러니 메이플 월드에서 한 손안에 꼽히는 괴도, 팬텀쯤 되면 관찰과 분석은 이미 몸에 익은 습관이나 마찬가지였다. 그...
시작이 언제였더라, 아마도 개강한 지 며칠 지나지 않은 벚꽃이 만개하던 날이었다. 주연은 입학한 지 1년 지난 18학번이었고 영훈은 그보다 1년 빨리 입학한 17학번이다. 꽃이 흩날리면 무엇인들 다 아름답게 보이는 게 인지상정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그들만큼은 달랐다. 오로지 서로의 재력, 능력만 보고 만나기로 했기에. 영훈은 가난한 예술가라는 말이 딱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w. 작약 1. 원우가 민규 다니는 태권도장 같이 다니는 거 보고 싶다. 민규는 어릴 때부터 태권도 쭉 해왔고 원우는 남들 다 다닐 때 한번 다녔다가 체력관리 겸 등록한 걸로. 나이는 둘이 동갑으로 해가지고 18살쯤? 민규는 태권도 선수 이런 건 아니고 체대 준비했으면 좋겠고 원우는 뒤늦게 꿈이 경찰로 바뀌어서 다니기 시작한 거면 좋겠다. 동네에 있는 조그...
프리가 아기가 되는 내용을 담고있는 4컷 개그회지입니다.(베이갓 시리즈 시점)
너무 많이 익혀서 퍽퍽하다 못해 질긴 소고기. 물에 한 번 데쳐 건졌을 뿐인 브로콜리와 피망, 양파. 밥인지 죽인지 구분도 가지 않는 질척한 밥. 깍둑썰기 한 것처럼 울퉁불퉁하게 잘린, 갈변된 사과. 먹는 것에 무슨 원한이라도 있는 거냐고 묻고 싶은 상차림에 이원호는 잔뜩 얼굴을 찡그렸다. 이 상차림의 유일한 구원은 친가에서 보내온, 마침 딱 먹기 좋게 익...
안녕하세요, Role을 써나가고 있는 팟챠입니다.Role은 최소 4부를 목표로 진행하고 있으며 짜뒀던 플롯을 생각하면 5부로 넘어가거나 외전이 따로 있을 수 있는 장편글이 될 것 같습니다. 원래는 글을 설정 짜두면 혼자 써놓고 보는 편인데 에버노트보다 포스타입이 보기가 편해보여서 옮겨오면서 함께 해주시는 분들이 생겨 가끔 글에 대한 감상이 오면 얼떨떨해 하...
텔레토비조직단 팀 회의 정국 '아, 준휘형!!! 빨리 나와요!!!!' 준휘 '간다 가' 정국이가 나를 애타게 부른다. 느긋하게 나가니 찬이가 와있었다. 빠르네? 나는 힘 없이 걸어가 쇼파에 털썩 앉았다. 정국이의 무릎을 배개 삼아 누웠다. 이런 내 모습에 정국이는 아랑곳 하지 않고 말을 했다. 정국 '자, 모였으니 회의를 합시다' 준휘 '하아...피곤해' ...
순영은 새벽까지 서류를 검토하다가 깜빡 서재에서 잠에 들었다. 안방에서 순을 기다리다가 먼저 잠든 지훈은 갈증을 느꼈다. 결국 참다가 눈을 뜬 지훈은 아직도 옆자리가 비었다는 것을 확인하고 시간을 보니 벌써 오전 3시가 지나고 있었다. 지훈은 부엌에서 물을 마신 후 혹시 순영이 서재에 있을까 하여 서재로 발걸음을 옮겼다. 지훈은 서재 문을 열자마자 책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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