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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조신우 개인 미래 날조글. NCP. 농구 잘 몰라서 고증은.... 네. -----조신우가 제일 좋아하는 계절은 겨울이다. 그리고 그의 부모님이 제일 싫어했던 계절 역시 겨울이다. 조신우는 겨울이 춥지만 눈이 와서 좋아했고, 부모님은 겨울이 춥고 눈이 와서 싫어했다. 조신우의 육아 난이도는 최상이었다. 기질이 순한 편이 아니기도 했지만, 어린 조신우는 몸이 ...
#공개프로필 (PC 화이트 모드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오늘의 아침 인사 ] . . . “ 안녕, 좋은 아침. 하루의 마지막까지 좋은 기분이 계속되길 바라. ” 2:04 ━━━━━━●───────4:26 ⇆ ㅤㅤㅤ ◁ㅤㅤ❚❚ㅤㅤ▷ ㅤㅤㅤ ↻ 시작이 좋아도, 끝 마무리가 구리면 기분 나쁜 채로 하루가 끝나버리니까. 나는 너의 기분이 언제나 좋길 바라...
“벨트 잘 차고 다녀요.” 혹시라도 자책하지 말고요. 난 아카아시의 집 현관문을 등지고 서서 앞에 있는 그를 보고 말했다. 그의 집을 더 둘러보고 싶었는데, 이 기회는 앞으로 계속 있을 것 같았다. 한번 발을 들인 곳에 다시 오지 않을 이유는 없기 때문이다. 아카아시는 내 앞에서 상기된 얼굴로 고개를 작게 끄덕였다. 난 뒤를 돌려다 무언가가 또 생각나 다...
크리스마스 휴일이 다가오자, 나는 해리에게 말 건다. "해리, 너 크리스마스 때 내 집에 갈래?" "아뇨, 괜찮아요. 론이랑 같이 학교에 보낼래요." "하긴, 학교에 크리스마스 보내는 것도 좋지. 친구랑 잘 지내고, 크리스마스 때 너도 좋아하는 우리 할머니 약과 보내줄게." 내 말에 해리는 앗싸하고 좋아해하자, 메리 크리스마스 하고 짐 챙기고 학교 밖으로 ...
인간이란 본디 저보다 뛰어난 생명체에 관심을 갖기 마련이다. 그것이 무엇이 되더라도 본인보다 앞서간 것이 있다면 끌리게 되어있단 말이다. 예를 들자면 나이나 능력같은 것들. 그 중 나이로 치자면 단연 압승이었다. 이유는 잔혹하고 참담하다. 날때부터 가진 것이어서. 그 외로 수많은 이유들이 있겠지만, 그 이유들의 본질적인 것들을 뒤적여보면 처음으로 돌아간다....
정리하는 김에 오타 수정이나 내용 추가가 조금 있습니다 😋내용이 추가된다면 아래에 내용으로 계속 추가할 예정입니다!썰 백업이기 때문에 정리되지 않은 글이 될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강의 신 긴토키와 그의 용 타카스기도 재밌겠다. 버려진 신과 그를 수호하는 교룡 버려진 강을 예부터 지키던 강의 신 긴토키 한 번의 홍수로 마을 사람 대부분을 잃고 사람...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원작자 よしむら 원문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14120019 * 원작자분에게 허락을 받고 한 번역입니다. * 무단전재, 다른 사이트로의 업로드, 공유는 절대 금지합니다. 해당 페이지에서만 감상 바랍니다. "있잖아. 오마군. 곤타의 상반신과 하반신 중 하나만 선택할 수 있다면 어느 쪽을 택할래?" 곤타가 초연한...
온몸이 사시나무 떨듯 떨려왔다. 나를 죽이러 온 사람이구나. 8년전 우리 부모님을 살해했던 그 남자와 같은 고죠家 사람.. 그토록 어머니가 마지막에 조심하라고 했던 그 고죠家. 결국 나를 찾아냈어.. 고죠 사토루라는 남자는 여전히 눈을 맞추고 잡은 손목을 풀지 않았다. 오히려 다른 한 손으로 내 얼굴을 감싸고는 코 끝이 닿을 거리에서 나를 내려다 보고 있었...
"안녕? 나는 고죠 사토루. 초면에 미안한데 죽이러 왔어." 얼굴 한번 제대로 마주한 적 없는 남자. 그리고 나를 죽이러 온 남자. 그러니까 당신은 대체 누구길래 나의 행복했던 인생을 망가트렸던 그 남자와 같은 얼굴을 하고 있나. 어릴때 기억하는 우리집은 평범한 집안이였다. 작은 시골 마을이기는 했지만 따뜻한 봄이면 어여쁜 어머니가 정성스레 준비한 도시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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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덜 떨리는 손으로 마른 목을 축였다. 고된 훈련에 손목에 힘 조차 들어가지 않는 듯하였다. 미적지근한 이온 음료는 지금의 몸 상태에 큰 도움이 되진 못했다. 낡은 체육관의 더위와 습기 또한 한몫했다. 이마에 맺힌 땀방울이 턱을 타고 흘러 바닥에 떨어졌다. 들고 있던 음료를 내려 놓고 벤치에 드러눕듯 앉았다. 같이 훈련을 하던 인물들도 하나 둘 씩 벤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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