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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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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알림! 해당 페이지는 2016년 5월~7월까지의 작업물이 업로드되어 있습니다. (그 때부터 슬롯을 닫지 않고 열어두고 있습니다.) 몇 년간 꾸준히 찾아주신 분들 덕분에 부족한 실력에 많은 연습이 되었습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그림을 백업해두지만, 그림체 참고로는 적합하지 않은 작업물입니다! 그림체 참고를 위하여 열람하시는 분께서는 이 카테고리('커미션')의...
해차반님(@haephary)의 소설 소장본 '폭군을 갱생시키는 법 1, 2권'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A5, 1권 286, 2권 308page목차, 장페이지(도비라), 본문, 판권지 디자인인용, 강조 부분 스타일 1권 2권
완벽한 저녁이었다. 어스름이 깔리기 시작한 하늘은 깨끗하기 그지없었고, 바람에는 기분 좋은 온기가 스며 있었다. 그러나 그것을 두 눈으로 직접 확인한 클리브 스테플의 얼굴은 과히 유쾌하지 못했다. 고층에서 내려다보는 아름다운 풍경은 그의 기분에 조금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없었다. 때아닌 폭풍이라도 몰아치길 바랐건만 아무래도 간절했던 기도가 무색하게 연회...
*언급 뿐이지만 모브 주의 잠깐, 잠깐만. 맥이 한 손으로 헤르만의 뺨을 밀어내며 말했다. 막 맥을 침대에 밀어 넘어뜨리고 입술에 입술을 가져다대려던 남자가 불만스럽게 코를 실룩거렸다. 이주 내내 통화만 하다가, 이제야 겨우 살을 붙이게 된 차다. 한껏 몸이 달아 있는 것을 모르는 바도 아닐 텐데 벌써부터 흥을 깨다니. 눈빛으로 여과 없이 불만을 표하자 ...
밤비가 무던히도 창을 두드려댔다. 장대비는 듣는 맛이 있고 안개비는 보는 맛이 있건마는 이런 깨알만한 빗방울들은 몰고 오는 습기에 짜증만 불뚝 돋을 뿐 도통 멋이랄 것이 없다. 맥은 창으로 천천히 손을 뻗어 찬 유리 위에 대었다. 얇은 유리를 사이에 두고 손가락 건너편에서 작은 물방울들이 고이고 흘러내리고 서로 붙고 크고 작아지기를 반복했다. 물방울이 미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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