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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이쯤되니 너는 내가 꽃을 쏟는다는 사실에 놀라지 않았다. 처음에는 대체 그게 무슨 병이냐며, 누가 몰래 걸어두고 간 저주 임이 틀림 없다며 길길이 날뛰었으나 꽃을 쏟는 것 외에는 별 다른 증상도 없었기에 너의 화는 점차 사그라들었다. 하지만 너 그거 아니. 난 꽃을 토해낼 때마다 부드러운 꽃잎들에 목이 상했다. 이렇게까지 사랑할 생각은 없었다. 살아가야 할...
※ ㄱㅊㅎ 어윈 어윈의 일과는 단순했다. 물론 너무나 새삼스러운 일이지만 그는 쳇바퀴처럼 간단한 매일을 보내며 지냈다. 공무원이라고도 지칭되고, 정치인이라고도 말할 수 있는 비슷한 부류의 직업에 종사하고 있는 대개의 사람은 그런 생활 패턴을 가지고 있을 테니까. 사기업의 회사원과 별다른 바 없는 출퇴근 시간의 엄수, 정책 및 법안과 깊게 연관된 각종 서류 ...
* 아담 존스의 랭엄은 계절이 바뀔 때마다 새로운 메뉴를 내놓는다. 직전 가을 시즌에는 뉴 잉글랜드와 미국의 추수감사절을 재 해석한 스페셜 코스를 내놓았고, 반응은 아주 좋았다. 이제 한 달 앞둔 겨울 시즌을 맞아 새로운 메뉴를 고안해야 했다. 당연히 랭엄의 헤드 셰프는 새벽 늦게까지 주방에 남았고, 바로 붙어있는 호텔 방에는 샤워를 하고 옷을 갈아입기 위...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 새하얀 남자가 들어왔다. 셔츠, 자켓, 바지, 구두가 어떻게 저렇게까지 하얄 수 있나 싶었다. 그러면서도 군데군데 그 흉흉한 눈같은 금빛으로 힘을 주기도 하였다. 나는 뭉뚱그려 새까맸다. 자켓, 바지, 구두가 그렇고, 나머지는 대충 짙어서 검은색이었다. 빛 받으면 꽤 담백한 녹색이지만 몸을 감싸고 있는 게 퀴퀴한 공기 뿐이라서 그저 ...
-국산게임인 로보토미 코퍼레이션을 배경으로 한 외전입니다. -게임을 모르신다면 이야기를 이해하기 다소 어려울 수 있습니다. 구해…구해야…하는…. 당장 구해야하는데 이미 머릿속은 패닉 직전과 같았다. (검열삭제)가 끌고간 직원에게 (검열삭제)하는 것을 보았다. 직원은 (검열삭제)와 같은 비명을 지르며 곧 움직임을 멈추더니 그 몸에서 (검열삭제)가 감싸이며 작...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오늘은 본선전이 있는 날이지만 한달동안의 수련과 임무의 피로로 지친 나루토는 알람소리도 듣지 못하고 꿀잠을 자고 있었다. 째깍째깍- "우으응...." '나루토, 지각이다! 얼른 준비해!!' 알람이 울리고 몇시간이 지나서야 눈을 비비면서 비몽사몽한 상태로 일어나는 나루토에게 쿠라마가 소리쳤다. "응...? 에엑?! 어째서 안깨운거야 쿠라마..!!" '깨웠는데...
시간대는 ( 종말 1) 다음의 입니다.
엘나스에서 조금 떨어진 작은 마을, 그 마을에서도 가장 바깥 쪽의 작은 집에서 마스테마는 데몬을 걱정스럽게 쳐다보았다. 벌써 몇 달째, 그는 제대로 먹지도, 자지도 않고 연합에서 받은 임무만 수행했다. 한번 나가면 몇 주 동안 연락 한번 안하고, 돌아오면 먹지도 않고 자기만 했다. 그렇다고 임무에 나가서 뭔갈 제대로 먹는 것 같지도 않았다. 원래 마른 체격...
나루토는 여전히 느껴지는 두통때문인지 머리에 손을 얹고 목적지를 정하지 않은 체 걷고 있었다. "아아.. 푹 자서 괜찮아 질 줄 알았는데 아니었네.. 응....?" "우헤헤헤헤- 나이스 바디구만.. 아앗..!" '전설의 3닌자라 불리는 놈이 왕변태였을 줄이야...' 나루토는 여탕을 대놓고 훔쳐보는 백발의 노인을 보고 어이털리는 표정으로 그를 바라보고 있었다...
Wrtiiten by. 이스터 2020. 02.10. 完 뜨겁다는 말이 어울리는 계절이었다. 후끈한 공기 사이로 흘러내린 땀방울과 공이 튀어 오르는 소리, 신발이 체육관 바닥을 미끄러지는 소리가 한데 어우러졌다. 아카아시는 순간 땀이 차오르는 손바닥을 체육복 바지에 문질렀다. “보쿠토 상-!” 그의 현재 위치, 최대 도달점, 상대편 블로킹의 위치. 퍽-! ...
"나루토 녀석.. 뭔가 이상해.." 평소의 나루토와 너무나도 다른 행동과 단 한번도 가르쳐 준적이 없고 수둔을 쓸 수 있다는 아카데미의 기록도 없었던 터라 수둔을 너무 손쉽게 써버린 나루토를 이상하게 생각한 카카시는 나루토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그럼 이것으로, 제 3회전 예선을 끝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중급닌자 시험 제 3회전 본선에 진출하게 된 여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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