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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월간 프레히카에 참여한 글입니다. 주제는 유혹. *북미 프레이와 한국 프레이의 중간쯤에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북미퀘 느낌이네요. *50퀘 이후, 자꾸 환영으로 나타나는 프레이를 보는 모험가입니다... 프레히카라지만 딱히 커플링 요소는 없습니다... *전반적으로 의식의 흐름에 따라 쓴 글입니다. 너는 항상 나를 나락으로 끌고 가려해. 바닥 없는 어둠으로...
아오바죠사이. 일본 경찰들이 골머리를 썩고있는, 그러나 손도 댈 수 없을 정도로 어마어마한 규모의 야쿠자. 모든 범죄의 씨앗이라고도 볼 수 있다. 지금 일본에서 일어나고 있는 범죄들 중에 아오바죠사이의 손이 안 닿는 곳이 없었고,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이제는 세계적으로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고 했다. 이제 막 경찰이 된 이와이즈미의 꿈은 아오바죠사이의 간부들...
*사망소재 주의해주세요. *처음 부터 끝까지 새드 주의해주세요. :) -어이, 쿠소카와. 나직하게 아무도 없는 도로를 울리는 친구의 목소리가 들렸다. 제 머릿속에서 떠올리는 기억은 손이 닿을 만큼 생생하게 기억나는 데, 어째서 너는 내 곁에 없을까. 같이 있어준다고 했으면서, 함께, 평생을 함께 한다고 했으면서 너는 어째서ㅡ "..왜, 거기 있는거야, 이와...
* 천주교에 대한 전문 지식 없이 쓴 글이므로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얼굴에 수없이 많은 증오의 흔적을 품고 성직자의 길에 발을 들이민 것은 그 자신에게도 주변 사람들에게도 꽤나 센세이션한 일이었을 것이다. 유복한 재벌가의 공공연히 드러난 나이 열일곱의 혼외자식. 신원이 불분명한 화류계 여자를 모친으로 두고도 본부인의 아들보다 훌륭한 처세술과 경영 수완...
산세가 험하고 산짐승들이 많아 인간들의 출입이 극히 드문 랑야산. 그 속을 힘차게 날개짓하며 날아가는 작은 새 한 마리가 있었다. 서로 얽혀있는 나뭇가지 사이를 가까스로 피하며 어딘가를 향해 급히 가던 새는 한참이 지나서야 겨우 땅으로 내려왔다. 거센 움직임에 살짝 헝클어진 깃을 파륵 떨어 정리한 새는 붉은 가슴깃을 쭉 내밀고 종종거리며 부산스럽게 돌아다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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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이 욕심내지 말고. 하나씩. 천천히. 테레사는 세 가지 주문을 배웠다. 첫 번째로 아리아드네에게 리덕토를 배웠다. 기록한다. 첫 문단에 마법의 원리와 수업 방법, 교정해야할 부분에 대해 적는다. 두 번째 문단에는 상대에 대한 것을 묘사한다. 딱히 이유는 없다. 굳이 이유를 찾는다면 아마 잊고 싶지 않기 때문이리라. 이제는 더 이상 오지 않을 순간들을...
기초과정의 첫수업입니다^_^ 사진을 좀 나중에 찍었더니 연필이 그새 많이 번졌네요ㅠㅠ 수업 목표는 -이젤사용법 익히기 -명암 이해하기 -여러가지 방향으로 연필선을 그려보기 이었습니다. 첫 수업인만큼 종이랑 연필에 익숙해지는게 가장 먼저였습니다. 4b~H 사이의 연필들을 사용해보면서 종이에 연필이 어떻게 묻어나는지 이런저런 시도를 해보았습니다.
소재는 하나하키병. 짝사랑이 깊어지면 입에서 꽃을 토하고, 사랑이 이루어져 쌍방향으로 애정이 오가게 되어야만 낫는 병입니다. "아." 이와이즈미는 고개를 물리며 짧게 탄성했다. 허리를 감아오는 팔을 얼마간 허락한 채 입술로 손을 가져갔다. 느리지도 빠르지도 않게 젖은 그 사이를 비집었다. 푸르스름한 꽃잎 한 장이 손가락에 묻어나왔다. 그들은 잠시 동작을 멈...
나는 이 보고서를 작성하기에 앞서, 한치의 거짓과 위증이 없을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사건의 시작은 이틀 전이었다. 오이카와 녀석이 '평소와 다를 것 없이' 여자애들과 시시덕 거린게 사건의 시발점이었다.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익숙한 모습이었으니 다들 그러려니 하는데, 이와이즈미가 이상한 반응을 보인 것이다. 평소 같았으면 쌍욕을 날리며 배구공으로 스파이...
내 안에는 용암이 들끓고 있다.나의 안에는 홧홧한 불이 살아있다. 이 놈은 내 안에서 거주하며 내 내벽을 녹인다. 벽을 녹이면서 나를 깎아내리면서 살아간다. 나는 안에서 일어나는 것에 도저히 닿지 못해 눈물이 나고 씩씩거리다가 화도 내 본다. 울다가, 화내다가, 억울함에 이를 갈다가, 또다시 우울과 분노. 이런식으로 감정의 응어리 몇 개를 꼴사납게 뱉어낸 ...
천천히 숨을 들이쉬고 내쉬었다. 숨 소리와 같이 심장 소리가 공기를 타고 귀에 직접 들리는 듯 했다. 사람들의 눈을 피해 하나 뿐인 엘리베이터 천정에 숨어 들었다. 그곳에서 그가 태워 주는 목마에 몸을 맡기고 있다. 오르락 내리락, 반복하면서 상옥은 초조해지려는 마음을 다스리려 애썼다. 엘리베이터 속 사람들의 목소리에 담겨있는 고유명사들은 유명한 친일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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